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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도할 때 다음 두가지의 태도로 기도한다. 당신은 어느쪽인가?

마마킴||조회 5,069

지난주에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시는 일을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추수감사절예배를 드리면서 외국인들을 위하여 겨울옷을 준비하는데 대충 200 만원이 들었습니다. 옷을 고루고 뉴코아에서 준비해 줄것을 부탁을 한 후 옷이 도착하면 지불할 예정인데 집에 돌아오니 전혀 모르는 교회 이름으로 정확한 액수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 계좌를 누가 전했나 알아보았지만 알수가 없었습니다. 어제 밤에 한분이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며칠 전에 꿈을 꾸는데 그분이 저와 함께 바위가 있는 곳 앞에서 샘물이 나오는 것을 보며 저가 그분에게 “날마다 이렇게 샘물을 먹고 우리는 살지요.” 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고 합니다. 꿈에서 깨고 난후 그분은 우리 선교회가 돈이 필요한가보다 라고 생각되어 즉시 그 액수를 보냈다고 합니다. 저가 그분이 어제 전화를 했을때 그 돈이 우리 추수감사절때 모든 외국인에게 줄수 있는 옷을 사는 금액이라고 하니 함께 감동스러워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전에도 급히 필요할 때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셨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어학코스는 신학교보다 더 학비가 비싼 편입니다. 월요일에 내야 할때 한분은 새벽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제게 얼마를 전해 주라고 그분에게 말씀하셨다고 하면서 제게 필요한 액수를 가져다 주신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도 그렇게 역사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다음 두가지의 태도로 기도한다. 당신은 어느쪽인가?

 

1. 욥21:15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는구나

  2. 시116:1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시116:2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도는 하지만 저변에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는 불신이 가득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언제나 귀를 기울이시는것을 아는 사람은 기도가 기쁨의 하나님과의 교제 시간이다. 더 기도하고 싶은 열망이 가득하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믿는가? 

[시68:19]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우리 인생에 모두가 짐이 있다. 그것은 건강하지 않는 병의 짐, 현실의 문제등, 그러나 우리가 주안에 있을때 모든 짐을 지시는 하나님을 찬송하는것이 우리의 특권이다. 

* 많이 줄수록 많이 받는다 

그리스도인들은 결코 내일을 걱정하거나 장래에 걱정 때문에 인색하지 말아야 한다. 바로 오늘이 우리가 주님께 봉사할 때이고 내일은 결코 안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돈이난 진실로 주님의 일을 성취하는데 쓰여지는 것 이상은 아무 가치도 없다. 삶이란 주님을 섬기는 데 쓰여질 때에만 가치가 있다. 

왜 기적을 맛보지 못하는가? 믿지 않기 때문이다. 

마13:58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실수 있지만 불신할때는 능력을 베풀수가 없다. 

* 일이 많아짐에 따라 기적도 커진다 

뮬러는 고아원의 일이 커질수록 하나님의 공급도 커진것을 가르쳐 준다. 뮬러는 우리에게 질문을 한다. 당신은 정말 예수를 믿는가? 우리는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실때까지 계속 기도를 하지 않고 아예 기도하지도 않는다. 

뮬러의 가르침 

주님일을 한다고 바쁜 어떤 일정보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가 더 큰 능력을 일으킨다. 나의 일주일의 하나님의 교제 시간은 얼마나 깊었는가? 주의 뜻에 합당한 기도와 삶의 훈련을 날마다 해야 한다. 

요9:31 하나님이 죄인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1. 기도와 말씀의 묵상을 통해 당신이 하는 일에 어떤 조그만 열매를 맺게 되더라도 모든 영광을 하나님게 돌려라. 만약 당신이 스스로 열매를 차지하기를 바란다면 주님께서는 당신을 사용하기에 적당하지 않는 그릇으로 여기실 것이다. 주님앞에 쓰임 받는데 가장 중요한 자격 중의 하나는 하나님께 진실로 영광을 돌리려는 마음이다.

 

2. 기도와 말씀을 읽는 많큼 부지런하게 일을 하라 게으른 사람에게는 어떠한 것도 기대할 수가 없다. 

3; 하나님만을 절대 신뢰하며 성경에 근거한 믿음으로 살아라. 

시118:8-9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보다 사람을 믿는 것이 어리석은지를 모르고 늘 사람들만 따라 다닌다. 사람을 의지하는 시간에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훈련을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 보다 낫다는 것을 배우면 뮬러처럼 성경을 삶의 현실성의 보여준 최고의 모델 조지뮬러와 같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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