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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선한 청지기가 되려면 성장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마마킴||조회 5,517

선한 청지기가 되려면 성장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가장 풍성한 삶을 살았고 조짐퓰러가 성장하는 믿음에 필요한 양식을 쓴 글을 통해서 같이 배워보자.

조지뮬러의 글

나는 하나님의 기적이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이며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누릴 수 있는것이 아니라는 사탄의 속임수에 빠져들지 않기를 간곡히 바란다. 찾기만 하면 주님께서는 성도들의 모든 짐들을 그분께 맡기게 하시고 또 모든 일들에서 그분을 신뢰하도록 부르신다.

성도들은 어떤 것이라도 기도의 제목으로 삼아야 하고 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드린 그들의 간구에 대한 주님의 응답을 기다려야 한다. 나는 고린도전도 12 장의 작종은사 는 가지고 있지 않다. 내가 행하는 믿음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주님만이 우리의 믿음을 붙들어주시고 성장시켜 주실 수 있다. 순간순간을 나는 하나님께 의지한다. 만일 나 혼자만 내버려둔다면 나의 믿음은 절대 바로 설수 없을 것이다.

나의 믿음은 다른 모든 성도들이 가진 것과 차이가 없다. 나의 믿음은 날마다 조금씩 성장되어 왔다. 여러번 근심 걱정으로 내 정신이 아닌 경우에도 나의 영혼이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Rom.8:28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라는 하나님 약속의 질리를 믿었기 때문에 나의 마음은 평온할 수 있었다.

가끔씩 어두운 구름이 짙게 덮이던 때 슬픔과 좌절로 인해 쓰러질 뻔도 했었다. 그때마다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변함없는 사랑 그리고 무한한 지혜를 믿고 위로를 받곤 하였다. 그때 마다 나는 로마서 8 장 32 절을 암송했다.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Rom.8:32 He who did not spare his own Son, but gave him up for us all--how will he not also, along with him, graciously give us all things?

이 약속의 말씀이 나의 영혼에 평안을 가져다주었다. 지정난보다 더 심각한 시련이 닥쳐왔을때, 고아원생들이 먹을 것을 제대로 못먹는다거나, 학대받고 있다는 허위 소문이 퍼질 때, 또는 보다 큰 시련들이 우리가 하는 일과 관련되어 생길 때, 그리고 내가 오랫동안 브리스톨에서 멀리 떠나 있을 때 나의 영혼은 주님께 머물렀다. 나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으며 나의 영혼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았다. 나는 평화롭게 무릎을 펴고 일어설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 고통은 내게 닥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닥친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만 의지한다는 것은 내게만 주어진 특별한 선물이 아니고 다른 모든 성도들도 마찬가지로 기대할수 있는것이다.

나는 주님께서 내게 믿음을 주셨음을 감사하고, 이 믿음을 지켜 주시고 더 크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린다. 여러분이 나와 같은 믿음을 가질수 없다면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지 말라. 내가 특별한 존재라거나 또는 다른 하나님의 자녀들이 갖지 못하는 특권이 있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 여러분도 직접 해보라. 시련이 닥치면 바로 서러, 주님을 신뢰한다면 주님은 여러분을 도와주실 것이다.

나는 여러분에게 다음과 같은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나의 믿음을 담대하게 할수 있습니까?” 하고 묻는다면 그 대답은 “약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 이다. 믿음이 자라가는 것은 좋은 선물이고 그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와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 이 축복을 간구해야 한다.

James1:17 Every good and perfect gift is from above, coming down from the Father of the heavenly lights, who does not change like shifting shadows.

다음의 지침들은 성도들이 믿음을 성장시키는데 도움을 줄것이다.

1. 말씀을 주의깊게 읽고 묵상하라. 말씀을 읽고 특히 그 말씀을 묵상함으로써 성도들은 하나님의 성품과 인격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정의로움 이외에도 아버지 하나님의 친절하심,사랑, 은혜, 자비 , 전능하신 힘, 지혜, 신의가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된다. 따라서 어떤 어려움도 의지하는 믿음이 생기게 된다. 이것이 믿음이 강해지는 최적의 방법이다.

2. 우리는 올바른 마음과 양심을 견지하고 주님의 뜻을 거스리는 일에 빠져들지 말아야 한다. 주님을 슬프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하심에서 벗어나서 어떻게 믿음의 생활을 계속 핤수 있겠는가? 양심에 걸리고 죄를 짓는 생활을 계속한다면, 시련이 올때 주님을 신뢰할수 없고 그분을 의지할수 없게 된다. 죄책감은 믿음을 약하게 한다. 시련이 올때마다 주님을 신뢰하고 도움을 받음으로 믿음이 자라거나 아니면 그분을 신뢰하지 못함으로써 믿음은 식게 된다.

3. 믿음이 강해지기를 바란다면 우리의 믿음이 훈련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

4.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해 주는 마지막으로 중요한 사항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시도록 해야지 우리가 스스로 우리 자신의 구원을 위해 노력하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단순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도움을 기다리기보다는 우리 스스로 하려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참고 누님의 도우심을 기다리지 않거나 우리 스스로 자신을 구제하려고 한다면 그 다음에 또 시련이 닥치면 하나님이 하시는 체험을 하지 못하고 무너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