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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의 뉴스

마마킴||조회 4,987

행복동의 뉴스

우리 외국인 학생들 중에는 부부가 세 커플이 있습니다. 이미 공부를 마치고 몽골의 마그나이 나라 부부, 그리고 곧 네팔로 돌아가서 15 살된 되어도 생계를 위하여 몸을 파는 여성들과 버려진 아이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보살필 슈랜드라와 메뉴카입니다. 감사한것은 우리 중국동포로 학생으로 와서 이제 그 아내까지 신학굥부를 하고 주님의 심복으로 가려고 작정한 부부가 생겼습니다. 이미 남편은 일년반 부터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아내는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일에도 일을 하는 식당에서 평일에 한번은 와도 예배에 참속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하고 어떻게 사역을 할수 있느냐고 반문을 한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아내는 식당근처에도 교회가 있다고 대답을 해서 전혀 홀리네이션스 학생으로써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어떻게 사역을 하나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당시에는 돈을 버는것만 관심이 있어 보였습니다.

그리스도안에있으면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그 새로운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해 나간다는것울 유라는 절 알지를 못하는 경우가 먾습니다. 처음 돈을 버는 데만 목적이 있어보였던 그 아내가 토요일 새벽 성경공부에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기도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의 기도가 아니고 성령충만한 가운데서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번돈으로 선교회에 부담을 주지 않고 공부한다고 학교를 입학하여 신학 공부를 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모든 학생들에게 앞으로의 꿈을 하나님께 드리는 편지를 써오라고 했더니 그 내용이 너무나 하나님 마음에 합한 내용이었습니다.

한국에 나와서 신학을 배울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홀리네이션스의 심김의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고 살아계신 풍성하신 하나님을 체험 할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과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연변지역은 인구가 이백만에 교포가 필십만 명이 살고 있는게 경제가 발전하고 정치 체제가 변하면서 인구 유동이 많은 원인으로 현재 사십만 정도 살고 있으며 사십만은 한국과 중국 내지의 대 도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도시에 이주하여 사는 우리교포들이 신앙생활이 여러모로 힘이 듭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하여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대련에 가서 교회를 개척하여 또한 고아와 과부들을 위하여 복지 사역을 할 예정입니다. 신14:29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그리고 북조선이 복음의 문이 열리면 북조선 우리 동포들에게 예수님을 전할 준비를 할것입니다. 저에게 하나님이 주신 선교의 사영이 있습니다. 행19:21-22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 동안 더 있으니라

바울이 로마로 가기를 원했습니다. 나 도한 북조선에 가기를 원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죽어 있는 영혼들에게 풍성하신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이 사명을 위하여 정직하게 충성하며 최선을 다하여 달려갈 것입니다.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의 삶에 말씀과 기도하며 전도하면서 충성할 것입니다. “[행20:24]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바울의 고백이 나의 삶에 모토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쓰임을 받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나를 다스려 주소서!!!

김현길, 이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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