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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지혜있고 충성된 종이 되려면

마마킴||조회 4,884

지혜있고 충성된 종이 되려면

1. 지혜있고 충성된 종으로 하나님이 소유를 맡을수 있는 자격

첫쩨: 마음이 청결하고 허탄한데에 뜻을 두지 아니한자.

시24: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시24: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둘째: 하나님께 절대 순종하는 자

삼상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 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셋째: 세상과 벗하지 아니하는자

약4: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넷째: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고 범사에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는자

잠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다섯째: 하나님을 항상 경외하는자

시25:12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냐 그가 택할 길을 그에게 가르치시리로다

시25:13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시25: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이러한 삶의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세상에서 살아갈 때 세상의 기준대로 행동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대로 행동으로 그의 신앙의 고백을 볼수 있다. 성경인물중에서 총독이었던 느혜미야의 삶을 보자.

느5:14 또한 유다 땅 총독으로 세움을 받은 때 곧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부터 제삼십이년까지 십이 년 동안은 나와 내 형제들이 총독의 녹을 먹지 아니하였느니라

느5:15 나보다 먼저 있었던 총독들은 백성에게서, 양식과 포도주와 또 은 사십 세겔을 그들에게서 빼앗았고 또한 그들의 종자들도 백성을 압제하였으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고

느5:16 도리어 이 성벽 공사에 힘을 다하며 땅을 사지 아니하였고 내 모든 종자들도 모여서 일을 하였으며

느5:17 또 내 상에는 유다 사람들과 민장들 백오십 명이 있고 그 외에도 우리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 중에서 우리에게 나아온 자들이 있었는데

느5:18 매일 나를 위하여 소 한 마리와 살진 양 여섯 마리를 준비하며 닭도 많이 준비하고 열흘에 한 번씩은 각종 포도주를 갖추었나니 비록 이같이 하였을지라도 내가 총독의 녹을 요구하지 아니하였음은 이 백성의 부역이 중함이었더라

요한 웨슬리의 삶의 태도 역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휸이다.

‘그는 은 숟가락 두 개, 하나의 차 주전자, 닳아빠진 코트 한 벌과 감리교회를 이 땅에 남겨 놓았다.’

사실 요한 웨슬리는 소책자가 많이 팔려서 엄청난 수입을 올렸지만 그는 그 수입으로 자신을 위하여는 사용하지 않았고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그리고 하늘에 보물을 쌓아두는데만 시종일관 같은 삶을 살았다.

이런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가 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훈련시키신다. 그렇게 흔련을 받은 사람들은 이런 고백을 하게 된다.

욥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2. 하나님은 얼마만큼 그의 소유를 맡기시기를 원하는가?

첫째: 조지뮬러는 하나님말씀에서 그의 소유를 다음과 같이 맡기시기를 원하시는것을 알았다. 우리의 입을 넓게 열어라는 아버지의 말씀을 묵상해 보자.

시81: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둘째: 하나님은 풍성하신 하나님이시기에 풍성하게 채우시는것을 약속하셨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나는 빌립보서 4:19 풍성하게 채우신다는 말씀을 꿈속에 말씀을 직접 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 말씀을 알게 되었다. 1989 년 전혀 계획한것이나 생각한것도 아닌데 한 선교회에 소속이 되었다. 당시 그 선교회는 어떤 한 사람이 선교관 분양받은것 1 억을 모두 지불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선뜻 계약금 천만원을 냈다. 그리고 그 다음달부터 자신은 약속한적이 없다는덧이 하면서 그 선교회에서 스스로 하라고 하였다. 다달이 천만원씩을 갑자기 떠맡은 그 선교회에 한달씩 금방 돌아오는데 내가 너무나 걱정을 하고 잠이 들었는데 하나님께서 꿈속에서 빌립보서 4 장 19 절을 보라고 하셨다. 나는 옆에서 잠이 든 남편이 깰까봐 바로 전등을 켜서 읽지 못하고 새벽기도를 가서 그 말씀을 찾아보았다. 그후 그 말씀대로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고 지금가지 그 말씀을 믿고 따라 왔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얼마후에 스텐리 템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 책에서 동일하게 스텐리 템도 그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면서 1 억 달러의 헌금을 하는 사람으로 살았던것을 보았다.

3. 그러나 그릇만큼 밖에 받지 못하는 것이 인생의 비극이다.

다음의 말씀을 잘 묵상해 보자.

왕하4:1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

왕하4:2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니

왕하4:3 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왕하4:4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하니라

왕하4:5 여인이 물러가서 그의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그들은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오고 그는 부었더니

왕하4:6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아들이 이르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