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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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이 책 제목을 처음 생명의 말씀사에서 영업부 회의를 거쳐 나온것이라고 들었을때 “기적”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공격을 하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이 책을 받고 쳐다보고 있노라니 정말 날마다 기적을 상식처럼 보아왔던 이 즐거운 시간의 관람료를 하나님께 드려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째 : 기적은 사람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빌2:13][빌2:1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몇 달전에 요르단에서 사역하시는 김삼선교사님이 우리 선교회에 오셔서 설교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분은 그날 같이 식사를 하고 저희 남편이 믿음으로 걸어가는 저에 대해서 생명의 말씀사 전무님과 국민
병을 이기는법 삼일 전에 아침에 일어나니 손바닥과 손목을 연결하는 부분이 몹시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손바닥 밑에 통증은 아침에 아프기 시작하더니 낮에 시간이 지나면서 더 심하게 아프게 되어 왼손이 부어올랐습니다. 그날은 화요일이라 우리 기도모임이 있고 첫째 주 화요일이라서 베데스다 요양원에 은주와 의정이등을 만나러 가는 날이었습니다. 저녁에 집에 돌아오니
아이들의 인격훈련 어느 날인가부터 오직 입시 위주의 교육만 시키고 공부에만 초점을 두기 때문에 인격 훈련이라는 것은 전혀 생각도 안 해보는 풍토가 되었습니다. 또한 밤에 학원 같은 곳에서 공부하고 낮에 학교책상에 엎드려 자는 아이들의 모습을 선생님들은 당연시 하고 관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은 전혀 남을 배려하거나 사랑할 줄 모르고 마약
아니요 해마다 더 아름다워 져요 우리가 다니던 대학교에서 외국인들을 많이 초청하여 행사를 하여 몇몇 학생을 뽑아서 그분들을 수행하며 통역을 하게 하였습니다. 그때 저가 만난 미국인노부부가 있었는데 저는 그냥 기분이 좋으라고 부인 되시는 분이 지금도 아름다운데 젊었을 때는 많이 예뻣을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남편되는 분이 제가 하는 말이 “아니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자 [고전4:1]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는 얼마나 행복한지요. 토요일 결혼식을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중개방송하자면 특별한 행복동 뉴스가 많이 있습니다. 우선 300 명정도의 손님이 참석을 하였는데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이 뛰어난 주연이는 엄
오늘 새벽 주님이 하신 두가지 일을 같이 나눕니다. 결혼식이 거행 될 예정이라 잠시후에 나가야 하는데 이 감격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한 자매님은 초등학교 5 학년인 딸이 머리가 전체 빠지고 본인도 많이 마음이 아픈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자매님에게 소망의 주님은 능치 못한일이 없는것을 전하고 오늘 토요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초신자인 그분을 붙잡
10 월 30 일 특별한 결혼식 고석헌 전도사님이 신학부를 공부할 때 낮에 시야 공단 공장에서 일을 하고 광나루 장신대까지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러나 대학원으로 진학할 때 낮에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장학금을 받아야만 공부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외국인 신학생을 가르치지만 유일하게 한국인으로 우리 홀리의 학생이 된 케이스 였습니다. 참 신실한 인격을
당신은 어떤 자녀를 원하십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의 질문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해서 좋은 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가? 를 묻지만 왜 좋은 학교를 원하고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는 데는 그저 돈 많이 벌면 행복하고 인생이 그것보다 더 바랄 것이 무엇인가 라는 가치관만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왜 미국의 최 일류학교를 다니던 아들과 엄마가 같이 자살을 했을까
우리 용돈은 왜 적어요? 우리 딸이 중학교 학생이었을 때 국제 학교를 다니는 다른 친구들하고 비교해서 용돈이 훨씬 적기 때문에 다른 친국들이 사는 물건이나 씀씀이하고는 달리 우리 가족은 검소하게 살았습니다. 사춘기때 아빠 직장 다니는 집의 또래와 우리집이 사는 스타일이 같은 아파트에서 사는데 비교가 되었습니다. 하루는 친구가 용돈을 보여주며 “아휴 이게 뭐
엄마가 눈물 좀 닦아 줘 어릴 때 아들이 눈물 나는 일이 있으면 늘 엄마에게 와서 “엄마가 눈물 좀 닦아 줘” 라고 하던 말입니다. 그때 아들을 다둑 거리며 안아주고 눈물을 닦아주면 아들은 모든 속상하는 일이 사라지듯이 금방 눈물을 닦아 주자 마자 다시 명랑해 지곤 하던 생각이 납니다. 언제나 엄마가 그 자리에서 자신을 받아준는 든든한 자신의 방패가 된다는
또 하나의 나를 만든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다” 라는 말 보다 더 강도 깊은 말 “또 하나의 나를 만든다”라는 말을 조성숙집사님이 표현하는 것을 듣고 100% 공겁했습니다. 어린 자녀를 보며 가장 두려웠던 것이 자신과 똑 같은 모습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었다고 조집사님이 오늘 그런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저희 자녀들도 보면 어쩌면 저렇게 같은 행동을 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