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기름부음의 이해
눅4:14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눅4:15 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4: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눅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눅4: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여기에서 주목할 두 단어가 있으니 그것은 14 절에 성령의 능력이라는 단어와 18 절에 기름부음이라는 단어이다. 우리는 이미 전 시간에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시고 성령이 비둘기 처럼 내려 오셔서 성령을 한량없이 부음을 받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치는 일을 하였다.
믿는자 안에 어떤 목적을 위해 일정한 성령이 있지만 우리를 직분을 감당하도록 하는 기름부음은 다르다. 즉 거듭나게 하는 성령의 역사와 기름부음 즉 성령세례는 다른 것이다.
요3:34 하나님이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John3:34 For the one whom God has sent speaks the words of God, for God gives the Spirit without limit.
이 구절에서 한량없이(without limit) 라는 단어는 반대로 한정된 (with limit) 이라고 말할수 있다. 즉 우리에게는 아직 한량없이 주심을 받아야 하고 한정된 성령의 내주하심으로는 예수님과 같이 보여주시는 예수의 형상을 보여주는 능력이 없다. 다시 반복하면 능력으로 덧입혀 지는것을 말한다.
눅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요 14:16-17 절에 보혜사를 보내어 우리를 고아처럼 두지 않겠다는 그 성령의 의미는 원에에 일곱가지 뜻이 있습니다.
위로자 (Comforter)
상담자 (Counselor)
돕는자 (Helper)
중재자 (Intercessor)
대언자 (Advocate)
강하게 해주는자 (Strengthener)
곁에서 대기하는자 (Stdandby)
성령님은 하나님 그분이시며 우리의 교사이다.
기름부음이 당신을 가르칠때 예수님께서 우리를 가르치는것이다.
요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16: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요16: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혹시 한번 밖에 읽지 않았거나 거의 모르고 있었던 성경말씀을 성령님이 어떻게 생각나게 해 주시는지 깨달게 된적이 있는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의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교사이신 성령님께 귀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며 오직 우리가 성경을 지식으로만 알기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지요?
고전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고전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그리스도인이 패배하는 이유
성령님은 얼마나 실감나는 분이신지요. 사람들이 처음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부터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의식하는 것을 개발하기 시작하면 성령님은 자신의 모습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그리스도인들은 바른 가르침을 받지 못해왔습니다.
우리는 잘못 배운 것을 배우지 않는 상태로 다시 가르치는 것이 처음 배우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습니다. 성령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지 않는 한 우리는 패배할 수밖에 없습니다.
십년전 우리 선교회가 시작할 때 다른 선교사님도 동시에 선교를 시작하였고 두분은 교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선교사님은 이제 십년을 사역하다보니 아는 사람도 없어지고 후원이 끊어져서 많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가 아는 목회를 시작한 두분도 교회를 떠났습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모금 하지도 않지만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 한분만 스폰서로 따라가니 사람이 기억하거나 말거나 후원이 끊기거나 말거나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매시간 그분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리고 상담을하며 가르쳐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얼마나 기쁘게 인도하시는지를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