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님 도와주시고 전도사님이 애써주신 덕분에 은주자매가 책을 받아볼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감사드려요.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원하시고 기대하시고 또 준비해놓으신 삶의 기준이 얼마나 높고
얼마나 멋진지.
성령의 기름부으심에 대해 새롭게 가르쳐주시고 또 소망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도를 할때 전도자의 심령에 있는 성령님이 그대로 전달이 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권사님께서 전도를 하실때 상대방이 동일한 기쁨과 은혜와 감격, 하나님에 대한 열망
을 갖게 되나 봐요.
저희 가족도 요즘 날마다 주님의 기름부으심을 소망하는 기도를 합니다.
정집사와 저는 아침에 둘이서 기도를 하고 저녁에 잠자기 전에는 식구들이 모여 아빠가 성경읽어주는
시간을 갖고 같이 기도를 합니다.
민태도 언제나 기도제목이 성령충만한 삶이예요.
민태도 금년에 성경일독을 끝냈고 저도 지금 3독을 끝냈어요.
내년에는 권사님처럼 한달에 일독씩 하는 삶을 바라고 있어요.
말씀하시는 것처럼 회개의 영이 너무나 중요하고 주님은 언제든지 우리와 함께 지내시고
성령을 부어주시기 원하시는데 우리가 깨끗하지 못한 관계로 시간이 늦춰지는 것 같아요.
겉보기에는 신앙이 있는 것처럼 보이나 속이 얼마나 더러운지 마치 바리새인처럼 회칠한 무덤같은 모습
의 저를 보아요.
그리고 지난번 윤난호 권사님의 이야기쓰신 것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더욱더 주님앞으로 날아올라가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고 또 홀리네이션스를 통해서 이렇게
좋은 모델들을 세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주님안에서 만나고 자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