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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마마킴||조회 5,277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고후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이 21 일이고 다음 월요일에는 회계를 담당한 정은실집사님은 찬양인도를 하는 박찬국집사님을 따라 윤권사님과 함게 저도 영국을 가게 됩니다. 돌아올때까지 칼럼을 잠시 쉬게 될것입니다. 31 일에 다시 쓸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21 일에 지불하는 1300 여만원을 어제 지불하고 영국갈 준비를 하려고 준비하니 어제도 때 맞추워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넘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등록금도 우리 학생들뿐 아니라 필요한 다른 여러분에게 나눌수 있게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들이 어학당에 많이 다닐때 어학당은 신대원보다 훨씬 비쌉니다. 한번은 다음날에 어학당 학비를 지불해야 하는데 그날 돈이 없었습니다. 그날 언제나 신실하신 하나님이 한분에게 누구에게 얼마를 가져다 주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처음에 그분은 새벽기도중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잘 못알아 듣고 누군지 다시 가르쳐 달라고 하니 저의 이름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셔서 필요한 헌금을 가져 와서 학비를 낸적도 있습니다. 얼마전 이랜드에서 셈플로 만든 새옷이 많이 있는데 그 옷은 이곳에서 파는것이 아니고 꼭 필요한곳에 전할 데가 있느냐고 물어왔습니다. 그옷은 아주 많았고 모두 새옷인데 그 옷을 중국이나 몽골에 부치는데 70 만원이 넘체 들어서 우리 선교회 비용으로 그 돈을 내고 부쳤습니다.

최화도 그곳에서 모두 새옷이라고 좋아하면서 가져갔다고 연락이 왔고 몽골에서도 소식이 왔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마마^^

마마 안녕히 계시죠? 항상 우리에게 좋은 말씀을 전해 주신 것 감사드려요.

저희는 잘 지내고 있어요. 저희 교회도 뒤에서 늘 기도 해 주신 덕분에 늘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 가운데 아주 잘 지낸 하고 있어요.

마마 지난주에 우리 홀리에서 보내 주신 예쁜 웃들을 우리 교회 교인들과 어른 아이들또 교회 근처에서 사는 가난한 사람들, 남편 없이 혼자서 아이들을 키우는 여자들에게 나누워 주었어요. 모두 다들 돈도 안 들고 새 웃을 가지게 되서 너무나 기뻐했어요. 그리고 웃 가운데 우리 신학생들의 웃을 보내 준 것도 있었어요. 지미, 애디, 매뇨카, 시련드라 등의 많은 웃들이 있었어요. 지미가 자기 입었던 웃들을 몽골로 우리 교회에 보내자고 해서 보냈다고 어뜨마가 이야기 해 주었어요. 너무나 많이 감사했어요. 보내 준 모든 웃들이 너무나 예뻐서 가져 간 사람들의 마음이 아주 좋고 기뻤어요. 우리 신학생들도 선교 지역에 관심 가져 준 것 보면서 저희도 너무나 기뻐하고 감사했어요.

많이 감사했어요. 그리고 지미 외 모든 학생들에게 또 이랜드 휘사의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 전해 주시기를 부탁 드려요. 이랜드 휘사에서 준 웃들이 아주 좋은 웃들이 있었어요. 지금 몽골에는 9월부터 모든 학교, 유치원이 개갱이라서 모두 웃을 많이 필요 할때었어요.

언제나 신실하신 주님은 우리 나라의 상황을 아시고 언제나 변하지 아니하는 사랑을 다시 나누게 되서 저희도 너무나 기뻤어요.

마마 불란서 파리 사는 여동생이 8월달에 딸을 데리고 와서 며칠 같이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동생이 엄마 아빠를 보면서 그때 보다 많이 강간해지고 너무나 행복하고 사는 것 보면서 역시 언니가 믿는 하나님이 우리 부모님도 지키시고 계셔서 너무나 감사한대요.

 

바이나는 월요일부터 의과대학교 따닐꺼요. 시쯔래가 한국으로 빨리 가고 싶었어요. 갈 준비하고 그러는데 서류가 잘 안 되느가 저는 많이 속상할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리더니 속상한 것 하나도 안 보이고, 안 되지모 기다려 보면 된대요. 그 말을 듣고 저 보다 믿음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동생 부부의 비자 결과는 다음주 화요일에 나올꺼요. 저는 시쯔래 서류를 한국 대사권에서 안 받을 때 저도 서류를 다음에 같이 넣으면 된다고 해서 안 넣었어요. 만약에 화요일에 두명의 비자가 나오면 같이 한국 가면 어떤지? 마마께 의논하고 싶어요. 나오면 그때 알아 보랴고 했었는데 마마가 영국 가시면 연락 못할 것 같아요.

마마 영국 잘 따녀오셔요. 우리 마마가 가신 곳 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 믿고 우리가 사아상하지 못하는 기적들이 이러날 것을 믿고 기도 드릴께요.

늘 승리하시기를 기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