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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마마킴||조회 6,080

사랑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은 수십권의 책을 썼지만 오레타 해긴사모님은 단 한권의 책을 썼습니다. 그 책 제목은 “평생 순종”입니다. 모든 뫽회자의 사모뿐 아니라 아내역활, 엄마역활을 하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보면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의 잠언 31 장의 남편의 칭찬과 일어나서 사례하는 자녀의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 책은 케네스 해긴 목사님을 정상의 하나님의 사람으로 올려 놓는데 보이지 않는 잔잔한 한 아름다운 아내의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잠 31:28 그의 자식들은 일어나 감사하며 그의 남편은 칭찬하기를 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모든 여자보다 뛰어나다 하느니라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 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그 책의 내용 중에 바로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사람이 변화를 원하면 사랑을 하세요.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절대 믿습니다. 도저히 아직 변하지 않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영혼을 위한 중보기도가 부족한것이지 그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중보기도가 아닌 뜨거운 사랑과 함께 하는 기도를 말합니다.

다삿살 난 예뿐 주연이가 엄마를 가르쳐 주고 그 엄마를 통해 우리도 배웁니다. 하루는 주연이가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는 겁니다.

“엄마 힘들더라고 아빠를 끝까지 사랑해 주면 아빠는 나중에는 엄마를 더 많이 사랑해 줄꺼얘요.” 엄마는 그 말이 하도 귀여워서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아빠를 사랑해 주는 거지?”

“”아빠에게 스마일 하고 꽃도 꺽어 주고 하는 거얘요.“

벧전: 4: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우리는 9 월 부터는 더 뜨겁게 영혼들을 사랑하기로 어제 기도회에서 결단을 했습니다. 그리고 더 깊게 기도할 것을 작정했습니다.

우리만 작정을 한 것이 아니고 어제 은주와 의정이, 규석씨에게도 9 월 부터는 그 요양원에 다른 지체들을 사랑하고 중보기도하는 일을 하자고 했습니다. 언제까지 어린아이처럼 위로받고 자신의 슬픔과 문제만 바라보면 오히려 자신의 신세타령만 나오니까 우리 같이 그곳에 있는 다른 장애우들에게 손을 펴고 그들의 아픔을 만지고 위로자가 되기로 같이 기도했습니다. 정말 은주는 내적치유이후 발음도 많이 좋아지고 얼굴도 많이 예뻐졌다고 하니 기쁘게 웃었고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가정생활 세미나를 하고 그후 어떻게 하고 있나를 보기 위해 오늘 시간을 내서 우리 아들 집에 갔습니다. 다섯 살 난 제민이는 동생을 질투하고 장난감 동생이 만질까봐 짜증을 내곤했는데 오늘은 가서 보너 자기가 좋아하는 떡을 먹기 시작하면서 동생도 하나 주고 과일도 집어 주는 것입니다. 온가족이 너무나 씩씩하게 사랑으로 모든 것을 더 든든하게 이루어 나가는 것을 보고 많이 기뻤습니다.

울고 다닌다고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더 뜨거운 위로부터 받은 사랑으로 그 영혼들의 상한 마음을 만지고자 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며 실패하지 않는 것을 믿고 전진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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