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찰스 피니의 질문

마마킴||조회 7,334

찰스 피니의 질문

찰스피니의 자서전은 성령에 관한 가장 심도 깊게 가르쳐 준 책입니다. 그런 책을 읽을 수 있고 가르쳐 주는 피니 목사님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처음 회심하기 전에 프린스톤신학교를 나온 목사님이 늘 설교에 사용하는 언어들을 그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다음 내용이 그의 질문입니다. 피니 목사님은 그 용어를 늘 사용하는 목사님이 아래의 내용을 사실은 잘 모르고 있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그를 기도하게 하였고 회심하였으며 최고의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그런 전도자를 성경은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벧전: 1:12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알린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다음의 질문을 한번 우리가 진지하게 자신이 한번 대답을 하고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설명해 줄수 있는지 짚고 넘어가 보면 좋을것 같아서 여기에 올렸습니다.

1. 죄나 회개란 어떤 의미로 사용하는가?

그것은 단순히 죄에 대한 슬픔의 감정인가? 혹은 그것은 마음의 수동적 상태인가? 아니면 자발적 요소를 포함하는가? 만일 그것이 마음의 변화라면 어떤 점에서는 그러한가?

2. 중생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러한 말이 영적인 변화에 적용될 때 무엇을 의미하는가? 나는 과연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는가?

3. 신앙이라는 참 뜻은 무엇인가?

그것은 단지 지적 상태인가? 단지 복음에 나타난 사실들이 진실이나 확신이나 설복인가?

4. 성결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어떤 문제에 있어서의 물리적 변화나 하나님 편에서의 어떤 물리적 영향력을 포함하는가?

5. 기도는 강력한 힘이 있는가? 아니면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은가?

습관적으로 무엇인가 기도해야 한다고 하는가 아니면 하나님과의 교제가 달콤하고 대화를 나누는 즐거움이 있는가?

6. 성경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인가?

제게 처음 선교의 길을 가게 된 동기를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저가 홍콩에서 살 때 성령세례를 받고 그때부터 이 길을 걷게 되었다고 대답을 하면 성령세례는 과연 어떤 것이었느냐고 다시 묻습니다.

성령은 제게 죄인이라는 것을 철저하게 가르쳐 주기에 애통하며 회개 하게 합니다. 처음에는 한달동안 애통하며 회개를 하였고 지금도 “죄”라는것은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이 교제의 기쁨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단지 슬퍼하며 회개 하는 차원이 아니라 죄가 다스리지 못하도록 늘 성령님께 간구하게 됩니다. 그리고 진리의 영인 성령이 성경을 한 구절을 읽어도 살아 움직이며 좌우에 날선 검 같이 내 심령골수를 쪼개게 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 말씀이 있을때 사람들은 저가 느꼈던 회개하게 하는 그 애통의 심정이 되며 주님이 해 주신 구속의 그 의미가 단순한 지적 동의가 아니고 가슴 깊이 깨달아지게 됩니다.

우리도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