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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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심고 있는가? 전에 우리 홈페이지 동영상에서 닉 부이 치치를 본적이 있습니다. 닉은 팔다리가 없고 다리 대신 꼭 오리발 같은 발가락이 몇 개 만 붙어 있는 장애인이지만 골프 수영 요리 컴퓨터 축구뿐 아니라 희망전도사, 행복전도사로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닉이 한국에 와서 인터뷰한 내용의 글을 잠시 전에 읽어 보았습니다. 동영
가장 힘든 전쟁은? 잠 28:26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 우리의 영적전쟁은 사탄과의 전쟁, 세상과의 전쟁, 자기 자신과의 전쟁 세 가지로 보통 구분합니다. 사람들은 사탄이나 세상과의 전쟁을 가장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자기 자신과의 전쟁이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자아는
출생 신고 그리고 사망 신고 전3: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신생아실에 아가들을 보면 서로 비슷해서 아기가 바뀌는 실수도 있기에 요즈음은 아기 발도장을 찍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한눈에 자기 아기들을 알아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우는 목소리도 거의 비슷합니다. 처음 세상에 태어날 때는 아무개 아빠와 아무개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것을 기록하면 아기
오직 사랑으로만 정복하는 땅 두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한 아기는 삼주 전에 태어났고 남자 아기이며 아빠는 베트남 사람, 엄마는 필리핀 사람입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 너무나 준수한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한 아기는 태어난 지 이제 삼일이 되었습니다. 여자 아기이고 이 애기는 우리 외손녀입니다. 두 엄마가 다 친정 엄마를 떠나서 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희
잠시 여유를 가지고 귀한 간호사님 한분을 바라본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난 목요일에 딸을 데리고 병원에 와 있습니다. 금요일에 예쁜 손녀가 태어났습니다. 이미 두 명의 남자 손자가 우리 아들을 통하여 있기 때문에 우리 모두 딸이 태어난것을 아주 기뻐하고 감사했습니다. 아직 진통이 오기 전에 꿈을 꾸는데 병원에 가야 하는것을 보았고 그 병원이 너무 좋은곳이라고
사람, 사람들 똑같은 선교사의 일을 하는데 전혀 다른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어제는 한목사님이 북한을 다녀오셔서 그곳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언제나 느끼지만 75 세의 나이에 전혀 나이를 느낄 수도 없으며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장소에 여행을 다녀오신 것 같은 기쁨이 우리에게도 전달이 됩니다. 다시 4 월에도 들어갈 예정이라며 “이제 나이가 있
한칸에 초가도 낙원이라 1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 집 즐거운 동산이라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를 사랑에 뭉쳐 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 하니 한 칸의 초가도 천국이라 3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 같이 일하는 온 식구가 한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후렴)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
기도의 모델 우리 주님 1. 삶과 기도 기도는 우리 삶 전체는 세상 적으로 살고 하나님 앞에서는 또 기도하는 따로 따로 노는 이원론적인 것이 아니다. 기도가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는 삶속에서 전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순종을 함으로써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다. 롬5:17-18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기도의 모델 우리 주님 시16: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생명의 길을 보여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성령님은 전에 깨닫지 못하는 말씀의 진수를 깨닫게 함으로써 죄악으로 달려가는 우리의 본성을 제지시켜 주십니다. 그 생명의 길에는 충만한 기쁨이 주의 앞에 있으며 주의 오른
기도의 열쇠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하나님을 경외 허자 않으면 우리는 어떤 기도 제목도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는 것을 잘 생각하지 않습니다. 요셉은 자기 자신을 소개할 때 스스로 자신은 하나님을 경외 하는 자라고 소개 하였습니다. 창42:18 사흘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노니 너희는 이같이 하여 생명을 보전하라 성경에 묘사하는 인물
작년 11 월에 영국에 갔을때 우리의 동역자인 김영웅집사님이 온 가족이 그날 런던 조선족교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때 백경아 선교사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걷는 거리에 집도 있고 신실하신 그 분들이 같이 동역자로 오시도록 우리 같이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기도를 응답하십니다. 아니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것보다 넘치게 하십니다. 오늘 그 소식
마음에 수납장을 열어라 어제 오래전에 읽은 책이 생각났습니다. 1988 년 대학부를 맡았을 때 읽은 책이니까 22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책은 소책자 인데 오랜 세월이 흘러서 갑자기 그 내용이 더 깊이 떠올랐습니다. 그 책의 제목은 “내 마음의 작은 방”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주님은 한 사람의 영혼 속으로 들어가서 그 영혼과 같이 더불어 먹고 마시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