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마마킴||조회 7,055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오늘 생명의 말씀사 황전무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전무님 말씀이 수 많은 책을 대하고 원고를 읽고 하는 가운데 많은 간증이 마치 “신세한탄”을 늘어놓아서 하나님의 이미지가 아주 인색하고 고통을 주는 것으로 비치는데 저가 쓴 책을 통하여 좋으신 하나님의 이미지가 회복되기를 원하시는 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전무님이 얼마나 책에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써주셔서 저는 그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며 드릴 말씀이 없었습니다.

저가 선교현장에서 24 년은 주의 사랑에 매여 소망의 언덕 기븜의 땅이었지 고달프고 힘든 것을 억지로 한 세월은 아니었습니다. 만약 이 선교현장에 있지 않다면 저는 지금처럼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보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아니고 그저 교회나 출석하는 교인 수준이었을 것입니다.

많은 신학교 나온 목사님들이 개척하거나 선교사로 가기 보다는 큰 교회에 부목사님으로 사역하는 것을 가장 선호 한다고 들었습니다. .

안정된 큰 교회의 부목을 접고 그런 나라로 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을 압니다. 처음에는 우연히 뵈었고 두 번째는 저가 아는 분이 저를 꼭 소개 시켜 주고 싶다고 해서 뵈었습니다. 성령님게서는 그 목사님이 내일 어느 곳에 오신다고 제게 말씀하시고 그곳에서 그분을 만나서 선교가 즐거운 길이고 행복 한것이며 주님이 직접 행하신다는 일을 말씀드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좀 바쁘고 또한 그목사님이 그곳에 정말 오시는지 모르겠기에 잠시 망설이다가 확인을 하기 위하여 그 장소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성령님게서 ;말씀하신대로 그 목사님이 내일 그곳에 오신다는 것입니다. 저도 그분도 놀랬습니다. 그래서 내일 성령님의 지시에 순종을 하기로 했습니다. 목사님도 기쁘게 일찍 오시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어제 “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중국대사였던 분의 간증문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분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저가 선교를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매순간 여러분 보여주셨고 직접 말씀하셨고 인도해온 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 대사님은 최 장수 대사를 했고 그분이 대사를 하면서 정말 중국이나 탈북자나 한국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수 많은 일을 하도록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동일하신 하나님은 저희 남편은 금융계에서 최장수로 일을 하게 한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선교현장에서 일을 하도록 남편의 직장을 해외 근무를 하도록 인도하셨으며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직접 직업에 관한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처음 미국은행에 76 년에 들어갔을때 언제나 공개 채용을 하는일이 없고 서류전형을 하는그곳에서 신문에 공채를 해서 저희 남편은 그곳에 들어갈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으로 발령이 났을때 한국지접에서 좀 어려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그 어려움을 제게 꿈으로 보여 주셨는데 컴컴한 터넬속으로 탄광속에서 타는 바뮈달린것 위에 남편이 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타고 달리다가 갑자기 터넬이 무너지는 것 같더니 펼쳐니는 너무나 아름다운 평야가 펼쳐지는것이었습니다. 그 보여진대로 그 어려움 때문에 외국을 가는것을 택했고 그후 평야가 펼쳐지듯이 달려오게 만드셨습니다.

미국은행 은퇴후 다시 현 은행에 취업이 될 때도 취업전 4 개월 전에 보여 주셨습니다. 59 세 였을때 다시 취업이 된다고 하니 아무도 믿지 못했지만 보여진 대로 다시 재 취업을 하였고 선교를 할수 있도록 하나님은 여건을 만드셨습니다. 다시 재 취업을 하고 세 번더 연장을 하여 지금까지 왔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셨고 그 어려움의 이유를 설명해 주시곤 했습니다. 하나님은 “너희는 나의 증인이 되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한다”고 약속하신 것을 매 순간 볼수가 있었습니다.

어떤 어려운일이 생겨도 우리는 체험으로 고백할수 있습니다.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우리는 선교현장에서 우리 부부가 쓰임 받는 것이 너무나 영광스러울 뿐입니다. 이곳은 신세한탄을 하는 장소가 아니고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독수리 처럼 나르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감사하며 더불어 훨훨 나르며 살아가는 곳입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