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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대한 답변

마마킴||조회 6,173

질문에 대한 답변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직접 읽고 듣지 않기 때문에 잘못 이해를 했다가 크게 상처를 받고 신앙이 흔들리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중 하나가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으면 “만사형통”하다는 잘못된 이해입니다.

이런 의식구조를 가지고 있었기에 심한 상처를 받고 있는 한 자매와 상담을 오늘 나누면서 저는 답변을 했습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비가 오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부딪친다고 했지요”

“나는 그런 일이 없는 것으로 믿어 왔어요””

나는 다시 주님의 말씀을 인용해서 대답을 했습니다.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우리는 분명히 이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지만 주님이 이기셨기에 우리도 환난가운데서 평안을 누릴수 있으며 그 환난을 극복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왜 하나님이 그때 안막아 주셨냐는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문제를 인하여 오히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체험합니다.

[롬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충분히 이해가 가기 위하여 저의 체험을 나누었습니다. 저가 말레이시아에서 추방을 당한것은 하나님일 을 하던 중 종교경찰에 걸린 것입니다. 모두 가려고 하지 않는 먼거리 화장실이 없는 정글까지 가다가 잡힌 것입니다. 제가 4 손가락이 문에 닫힌 것도 청원에 하나님 말씀을 전하러 가기 위해서 떠나던 날입니다. 다른데 놀러 간것 아닙니다. 저가 계단에서 한 층을 굴러 떨어져서 머리를 다쳤을 때도 토요 새벽에 성경공부 인도하러 갔을 때였고 교회에서 전등 스위치를 키지 않고 내려가다가 다리를 헛디뎌서 생긴 사고였습니다. 저가 2000 년 5 월에 자국암 수술을 받았을 때도 사람들은 물었습니다. 왜 저 같이 헌신된 사람이 자궁암 걸렸느냐고요.

이것은 아주 빙산의 일각의 이야기들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을 닥쳤을 때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것이 있다면 저는 하나님이 이런 일믈 왜 막아 주지 않았느냐 왜 이런 고통을 주느냐는 원망을 해 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는 아주 단순하게 진짜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믿음” 이란 절대 믿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절대 실수 하시는 분이 아니시고 이 세상에서 이런 일이 안 생긴다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환난가운데서도 이길수 있다는 것을 약속한 것을 믿는 믿음입니다.

저가 말레이시아에서 추방됐던 경험은 감옥 문이 열리는 것이 무엇인지를 현실로 체험해 본 놀라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제가 계단에서 굴러서 다쳤어도 멀쩡할 수 있었던 것은 그런 가운데서도 제 머리가 온전히 보존될 만큼 강해서 “김일 선수 이마보다 강한 이마”라는 별명이 붙었고 저는 온전했습니다. 오히려 더 담대한 신앙을 갖게 되었지 제 신앙의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제 손 네 손가락이 문에 끼었어도 제 손은 멀쩡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해본 시간이었습니다. 자궁암 수술을 받고 깨어 났을때도 하나님을 원망한것이 아니고 너무 아프기에 주님이 십자가에서 대못을 박았을때 얼마나 아프셨을꺄 아주 일부를 맛보는 시간이라고 자신에게 선포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독수리처럼 강하게 날라갈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훨훨 나를수 있기에 우리는 높이 더 높이 창공을 날러서 비가 오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부딛쳐도 반석위에 지은 집이라 그 안에서 비가 오는지 창수가 나는지 바람이 부딪치는지를 전혀 못 느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서 느끼는 것이 환자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고 하나님의 선물은 구하지만 하나님 그분이 그들에게 거하는 것은 싫어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타락한 본성은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것을 기록하였습니다.

롬 1:28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그러나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와 더불어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계3:20]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우리가 필요할 때 진통제 꺼내 먹듯이 하나님 찾는 신앙은 참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더불어 먹고 함께 거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문을 계속 두드리괴 계시는데 그 소리를 못듣고 하나님을 모시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죄가 가리워서 들리지를 않겠지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우리가 되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호4:6]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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