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구 행복동의 기쁜 뉴스데스크
오늘 이 기쁜 뉴스를 같이 나누어야 같이 기뻐할수 있겠지요.
토요성경공부가 끝나고 나오는데 성환이가 인턴 첫 봉급을 탔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중간에 일을 하고 한달이 아니어서 70% 기대를 했는데 100% 를 받았다고 싱글벙글합니다. 그 첫 월급봉투를 받고 기뻐하실 조집사님을 생각하니 저도 싱글벙글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께 드리는 첫 시작을 하겠다고 그중에서 헌금을 가지고 와서 제게 봉투를 내미는것입니다. 저는 어느 헌금보다 기쁘게 받았습니다.
지호, 성환이, 지호 어머니 이렇게 우리 넷은 함께 제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오는데 저가 지용이가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는 편의점을 찾아보자고 했습니다. 가족 누구에게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찾아냈습니다. 지용이가 우리를 보자 발게 웃는데 전화를 하려고 했다는것입니다. 사연인즉 지난번에 월급을 타면 제게 떠복이를 사준다고 했는데 저가 그때 더우니까 아이스크림으로 바꾸자고 하여서 그 아이스 크림을 사려고 전화를 할 예정인데 저가 나타났습니다. 와우!! 지용이는 저가 그리던 그렇게 멋있는 청년의 모습을 하고 새로 생긴 깨끗한 편의점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유니폼과 머리에 삼각 스카프를 마치 일식집에 요리사 같은데 그 핸섬한 얼굴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아이스크림을 세게 골라와서 먹는데 저가 먹어본 최고의 맛있는 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건장한 씩씩한 얼굴을 보며 먹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또 다른 기쁜 소식을 멀리 몽골에서 보내왔습니다. 원래 나라 첫 아들 바이나는 몽골에서 제일 좋은 대학을 합격하여 일년을 다녔는데 본인이 동생 쓰즈래가 선교사가 되면 의사가 되겠다고 의과대학을 다시 시험봤습니다. 그 결과의 기쁜 소식입니다. 이 기쁜 소식들 때문에 저는 눈물이 났습니다.
다음 글은 몽골의 뉴스입니다.
마마 안녕히 계시지요?
저희는 잘 지내고 있어요. 항상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은 말씀을 전해 주시는 것을 너무나 감사해요. 마마 또 좋은 감사한 소식이 있어요. 항상 좋은 소식만 전해 드리고 싶어요. 바이나는 참 좋은 성적을 받고 의대 입학을 했어요. 저는 원래 바이나를 의사가 돼서 많은 사람들의 몸을 진료하는 선교사 되게 달라고 기도 했었어요. 근데 2년 전에 그는 다른데 가게 되서 저는 말 없이 그의 선택을 인정해 주는데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이 제 기도를 이렇게
응답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바이나가 어제 저랑 이야기하면서 다른 아이들이 대 학교 돌아가기가 그렇게 힘들어하는데 자기가 몽골에서 가장 좋은 대학교들에 합격하게 돼서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한다고 해요. 하나님의 주신 지혜로 다시 의대 입학하게 되는 것이 너무나 감격스러워한데요.
우리 시쯔래가 이번 가을에 한국으로 가서 신학굥부를 하고 돌아 와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받았던 그 사랑을 전해 주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울고불고 많은 훈련을 받으면서 예수님을 닮은 시쯔래를 되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우리 가족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양을 주는 가족이 되기를 원하고 기도 하고 있어요. 아직도 저에게 있는 많은 부족한 것들이 많이 있지만 언제나 신실하신 우리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저는 두렵지도 않고 무섭지도 않아요.
마마 토요일 마다 인터넷를 통해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하는 성경공부 말씀을 듣고 기도 하는 것 너무나 감사하고 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게 되는 것은 저한테는 큰 도움이 되요. 그래서 저희들은 그 날을 될 수 있으면 안 빠지고 싶어 해요. 한국은 사람이 엄 첨 많은데 그 중에서 우리 마마와 윤 권사님을 만나 뵈게 되는 것이 너무나 많이 감사해요. 우리를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요.^^
그 만남을 통해서 하신 하나님의 기적 같은 일들을 보면 감사하면서 기뻐해요. 만약에 저는 그 당시에 우리 권사님들을 만나지 않았으면 저는 오늘 어떤 사람이 됬었을까???
항상 가장 좋은 데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시쯔래를 데려다 주는 겸에 저도 우리 홀리에서 함께 기도 하면서 재 충전전을 받고 새러워지고 싶어요. 마마 저한테는 교회에서 초청장이 필요 없어요. 한국에서 공부 했었던 사람들에게는 초청장이 없이 여기에서는 몇 까지 서료를 준비해서 넣으면 비자를 준데요.
9월 달에 동생 부부랑 가서 훈련 받고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대해요.
마마 그리고 저희 교회와 저희부부를 위해서 늘 신실하게 기도 해 주신 모든 분들게 저희들의 안부와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세요. 우리 장로님께도 우리가 아주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과 저희 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 주세요.^^
마마 많이 사랑해요~~그리고 보고 싶어요.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자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