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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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응답되지 않는다? [시21:2]그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셨나이다 (셀라) 하나님은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셨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기도를 응답하지 않는다고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고백은 왜 그럴까요? 오늘 생명의 말씀사에 다시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곳에서는 다음에 출판될 저의 책 제목을 그
평생 부부 학교 신혼부부 학교는 교회에서 프로그램으로 있는데 신혼은 아주 잠간이고 일생을 같이 하는 부부는 실상 부모나 자식보다 더 오래 같이 사는데 그런 프로그램은 없는지 .....새로 만들어서 교회를 중심으로 우리 나라를 새롭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임에는 소망구 행복동에 원래부터 몸담고 있는 가정들은 주님이 호주이기에 이름 그대로 소망과 행
가족 생활 세미나 오늘 아침에 이민희 선생님이 보낸 메시지 내용입니다. “삼주 전쯤 기도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붙들고 기도하며 눈물 콧물 쏟는데 내 자녀 영혼을 위해 얼마나 울었나 싶으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한 자녀씩 함께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순종하고 있어요. 어제는 시은이랑 기도 하는데 시은이가 많이 울면서 회개 기도를 하더라구요. 차원이 다른 회개
안탸까운 기도의 현장 삼상14:37 사울이 하나님에 묻자오되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리이까 주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되 그 날에 대답하지 아니하시는지라 삼상28:6 사울이 여호와께 묻자오되 여호와께서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하지 아니하시므로 사울왕이 기도할 때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하지 않았
지난주에 홍콩에 다녀왔습니다. 홍콩은 8 년 동안 그곳에서 살았고 그곳에서 성령세례를 받았고 인생이 바뀌어 선교의 길로 들어선 곳이기에 언제나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60 세가 넘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걸어온 이 길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이런 복된 길에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표현이 없을 정도입니다. 수 많은 기도들을 응답해 주신 홍콩에서의 시
저는 어제 홍콩에 왔습니다. 사실 짧은 일정이고 바쁘기 때문에 칼럼을 며칠 쓰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비행기안에서 성령의 가르치심을 너무나 놀래서 함께 나누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몇달동안 함께 있었던 애기를 데리고 새벽 6 시에 출발하면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어제 영의 양식을 공항 의자에 앉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성령의 요즈음의 주로 강력하게 가
복음을 전하는 자의 발은 가장 아름답습니다. 김영훈전도사님의 소식을 읽고 기도 더 많이 해 주세요 사랑하는 권사님: 안녕하세요 권사님 오랜간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행복동 홈피를 통해서 늘 권사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흑룡강성 림구라는 지역에 갔었습니다. 거기에는 거의 매달 한번씩 가는 곳입니다. 매번 20여명의 그 주위 지역의 사람들이 모입니다
말의 의미 전달 함께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같은 한국어로 이야기 하는데 그 의미를 이해하기가 상당히 힘든 것을 많이 체험을 합니다. 그런데 하물며 2000 년 전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바를 우리 인간의 상식으로 이해하기는 성령의 조명이 아니고는 차원이 묘연한 것을 느낍니다. 한번은 어떤 목사님이 설교를 “오병이어”를 놓고 설교하시면서 아주 재미있게 하신다고 하
사랑의 학교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기도학교, 말씀학교, 사랑의 학교, 그중에서 가장 배우기 힘든 것이 사랑의 학교이며 일생동안 배워 나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진정 주님의 제자인줄 아는 저울은 기도를 유창하게 하는 것도 말씀을 잘 아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서로 사랑하면 제자임을 알게
남편이 쓴 추천서 이제 새로 생명의 말씀사에서 출판될 책에 저는 아무에게도 추천서를 받지 않았습니다. 지난번 쓴 두권의 책에는 몇몇분의 추천서가 실려있는데 이번에는 그저 잠잠히 있었습니다. 화요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밤에 저가 자는 틈에 남편이 제 책에 관하여 쓴 추천서가 컴퓨터 앞에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차피 책에 실려서 공개될 내용이라 이곳에 함께
“기도 학교” 기도만큼 하나님이 주신 특권은 없는데 이 기도를 배우는 사람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님 외에 정말 기도를 가르쳐 줄수 있는 선생님이 잘 없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말로하는 기도는 모든 사람들이 하고 있지만 실지로 바로 우리 옆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알지 못하는 것을 바라봅니다. 성경은 “성령 안에서 무시로 기도하라” 고 권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