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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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에게서 배우는 교훈 매주 월요일이면 송학식품과 산돌식품에 말씀을 인도하기 때문에 새벽부터 서두릅니다. 강원도 홍천에 가기 시작한지 일 년째 새벽 6 시에 우리 팀은 강원도를 향하여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은 예배가 8 시에 시작하기에 청원에도 마찬가지 이고 새벽 6 시에 출발해야 합니다. 청원이나 홍천에 가려면 어두움에 차가 달리기 시작하고 점점 목
주님이 원하시는것은 아가서의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잘 묘사한 성경말씀으로 이곳에 인용합니다. 아6:3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으며 그가 백합화 가운데에서 그 양 떼를 먹이는도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이 말씀과도 같은 맥락일것입니다. [요14: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하나님이 맡기신 가족 렘17:9]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동물의 세계를 보여주는 TV 프로그램에서 개가 강아지를 낳았는데 사람들이 자신의 강아지를 훔쳐 갔다고 어미개가 우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을 보았는데 오늘 아침 뉴스에서는 부부가 게임 중독에 빠져서 자신의 삼개월된 아기를 영양실조로 굶겨 죽였다고 보도 되었
죄와 사망은 한 가족 성경을 계속 반복하여 읽으면서 가장 깊이 깨닫게 되는 것은 우리가 죄를 지음으로 죽음으로 향한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죄”와 “사망”이 같이 기록된 것을 주의 깊게 볼수 있도록 기록이 되어 있었습니다.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갈4:19]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바울은 우리에게 한 영혼을 위한 수고가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고 가르쳐 줍니다. 처음에도 해산하는 수고를 하지만 성장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길 때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는 말씀은 우리에게 큰 교훈이 됩니
어디에 투자 하십니까? 우리주님께서는 이 땅에 투자 하는 것에 관하여 이렇게 가르쳐 주십니다. 마6:19-21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銅綠)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트레이너와 함께 하는 훈련 딤전4: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김연아선수는 세계적인 기록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신문에 그의 육체의 모습을 분석하여 낸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예술적인 선수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년동안 매일 7 시간을 트레이너와 같이 훈련을 했다는 것이 오늘의
중환자실에서 배우는 교훈 전7:2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사람들은 잔치 집에 가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초상집에 가서 영원한 삶이 이 땅에 없다는 것을 배우며 살아 있는 자는 이것을 마음에 늘 두고 살라는 전도서의 말씀을 우리는 잘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영원
그리스도인의 재정관리 지난주에 모기업의 간부급과 윤목사님이 저희 남편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다음날 윤목사님이 저희 남편과 만남의 여러 가지 대화를 전해 주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이 은행에서 여신 담당하는 직책이니 얼마나 계산을 날마다 잘하는 일이겠느냐고 하면서 그렇게 계산을 하는 저희 남편이 하는 말이 오래전에 자신이 저가 하는 선교를 후원하는 것이 좋은 일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오늘 우리 홈페이지에 어제 서울 신대원 졸업사진이 올려졌습니다. 그곳에 마그나이전도사님(몽골 나라 남편)과 최화 전도사님이 석사모와 가운을 입고 졸업한 사진을 볼 수가 있습니다. 처음 창림판지에서 일하던 부부가 우리 주님의 은혜로 어엿이 하나님의 종이 되어 졸업을 맡는 것을 보는 것은 우리의 기쁨이며 감격입니다. 그 공장에서 진주가
영진이 열한번째 생일을 보내면서 영진이가 갓 태어나서 신촌 어느 조리원에서 엄마가 산후 조리 할 대 보았던 생각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11 년이 훌딱 지나갔습니다. 처음 우진이가 애기 였을때 두 엄마 아빠를 닮아서 세 식구가 걸어가면 모두 잘 생긴 아름다운 한 가족의 그림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영진이가 태어났을 때 그 방에 우진이 아빠에게서 꽃다발을
아버지를 아십니까? 어제 밤에 서울대 병원 중환자실에 갔었습니다. 생과 사를 왔다 갔다 하는 분을 위하여 기도해 주기를 원해서 저를 소개한분과 그분의 친척과 같이 방문하였습니다. 부부는 성경공부를 많이 배운 제자훈련을 받은 분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처음 만난 그분에게 중환자실에 가기 전에 잠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분 말씀이 신유의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