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는 영국에 있는 분이 보내온것을 제게 함께 나누었고 이 시를 읽으면서 우리 행복동 사람들을 생각했습니다. 함께 음미하지요.
참 아름다운 당신은 주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참 외로운 당신은 주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참 선한 당신은 주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참 존귀한 당신은 주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참 신실한 당신은 주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참 그리운 당신은 주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당신은 항상 나에게 주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당신은 항상 나에게 주님의 마음을 이야기 합니다.
당신은 항상 나에게 주님의 위로를 느끼게 합니다.
당신은 항상 나에게 주님의 성실을 보여 줍니다.
당신은 항상 나에게 주님의 고난을 맛보게 합니다.
당신은 항상 나에게 주님의 영광을 만나게 합니다.
당신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