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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이란 없어요 예수 믿는 우리에겐 ......

마마킴||조회 7,095

불행이란 없어요 예수 믿는 우리에겐 ......

은주와 의정이에게

하나님이 은주나 의정이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이 개입하시니까 우리가 모르는 내면 깊은곳 까지 치료 하시는 그 사랑의 힘이 놀랍지? 오늘은 일본인으로 중증장애인이면서 “사는것이 황홀하다” 라는 책을 써서 우리의 심금을 울린 타하라 요네꼬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구나. 이분은 이 책을 써서 기자가 그분을 인터뷰를 하러 가서 쓴 소감이 오래전 읽은 책인데도 기억이 난단다. 그 책 표지에는 두발 과 왼팔이 없는 장애인이지만 일본 전통 기모노를 입고 사랑하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너무나 발게 웃는 사진이 실려 있었어. 기자가 하는 말이 보통 밝은 사람들을 보면 햇빛 밑으로 걸어가는 사람이 그림자가 있듯이 겉으로 보기에는 밝어 보이지만 그늘이 있는데 그 책의 저자에게는 그늘이 없는것이 너무 신비해서 그 비밀을 알고 싶었다고 하는 내용이었어.

이제 두 사람은 예수님으로 인하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어 그 행복을 전하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다음의 글을 전해 준단다.

달리는 기차에 뛰어 들어 자살을 시도한

열 여덟 살 소녀가 있었다.

그녀는 왼 쭉 팔과 다리를 잃었다.

단 한 번의 실수로 그녀는

중증 장애인이 되었다.

빛은 어두움을 통과 할때

밝음을 드러내는 법

우리의 쌂 또한 역경의 길을 헤쳐 나갈 때

비로소 그 가치를 인정 받게 되는 게 아닐까

타에라 요네꼬

그녀는 꼳 다운 그녀의 육체를 잃고서야

하나님을 만났다

그러나 그녀는 후회하지 않는다

그 엄청난 사고가 없었다면

아마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을지 모르기에

잘려나간 육체보다 썩어가는 영혼을

안타까워 하면서

지상에서 가장아름다운 삶을 사는 그녀

그녀가 가까이 와서 다가와 삶에 지친

우리에게 속삭인다.

불행이란 없어요 예수 믿는 우리에겐....

은주야, 의정아, 그리스도인이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기에 그 행복을 전하지 싶은 사람이란다. 두 사람이 타애라 요네꼬 처럼 “사는것이 황홀하다”는것을 보여주면 그것보다 더 능력있는 전도가 어디 있을까? 그리고 세상에 전해 주렴. “불행이란 없어요. 예수 믿는 우리에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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