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몽골 사랑의 궁정교회 이야기

마마킴||조회 7,312

안녕히계시죠 마마?

6월1일은 우리나라 어린이 날이었어요. 착 년 어린이 날에 우리 교회는 길거리에서 사는 어린 아이들을 찾아 가서 선몰을 나눠 주었어요. 올해는 교회가 어린 아이들이 첨첨 많이지고 있어서 그들과 함께 그 날을 재미있게 행복하게 보내로 행사를 가졌어요. 많은 아이들이 참석하게 되었어요. 그 날에 아이들의 마음을 기쁘게 해 주기 위해, 예수님의 사랑을 더 많이 느끼기 위해서 기도 하게 되었어요. 저희 교회는 아직 찬양 팀이 없어서 다른 교회 찬양 팀의 도움을 받으면서 행사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보냈어요. 아이들이 새로운 찬양과 율동도 많이 배우면서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우리 교회 아이들이 성경 말씀을 외우는 것을 아주 좋아해요. 이번에 우리 아이들이 고전13장을 외웠어요. 외우면서 그 말씀에 맞아서 율동도 하는 것을 보면서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어요.

아이들이 너무나 열심히 외웠어요. 며칠 전에 교회 오는 길에 거리에서 교회 아이들과 만났는데 그들이 성경 말씀을 쓰여 있는 것을 보고 외우고 따니는 것을 보고 감동되어서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하게 되었어요.

신실하시고 풍성하신 하나님이 저희들을 항상 풍성하게 마련해 주셔서 이번에 우리는 70 명 아이들과 30명 어른들을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할 수 있었고, 70 명의 아이들에게 선몰을 나눠 줄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이 행사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조금 더 전할 수 있었고, 부족한 저희들을 쓰시고 계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마마 그리고 남동생 아내가 열심히 전도해서 4명을 데리고 왓어요. 그는 한번 데리고 오는 것으로 끊지 않고 계속 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하고 있어요. 그들은 같은 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들이 점심시간에 함께 성경 읽으면서 기도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오늘 저 한테 전화 오는데 기도를 어떻게 해요. 언니 가르져 달라는 전화를 받았어요. 이렇게 예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은 그들을 보면서 저는 더 열심 기도 많이 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고, 한 편으로는 재 부족 자신을 많이 부끄러워했어요. 마마 저는 정화 언니 한테 어린이 날 행사의 사진을 보냈어요.

몽골에서 도 풍성하게 역사 하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눠고 싶어요.

몽골 사랑의 궁정교회 이야기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