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할수 있는 사람들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은주야, 의정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바울이 고백한 것 같이 능력주시는 자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는 사람이 되는것이 우리의 특권이란다. 그 모든 것을 해 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우리 나누어 보자.
모든 정상인으로 태어난 사람들도 은주와 의정이가 정상적으로 태어났다가 후천적으로 몸에 장애를 입게 된 것같이 수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장애를 입게 되었고 어떻게 승리하고 살고 있는지를 함께 나누어 보는 거야.
“지선아 사랑해” 를 쓴 지선이는 아주 예쁘게 생겼던 이대 졸업생이었어. 사진이 그것을 증명해 주니까 그런 미모를 가지고 있다가 자신의 잘못이 전혀 없어 신호 대기등앞에 서 있는 차를 그냥 박아 버린 거야. 그런 연고로 화재가 났고 오빠가 운전했던 바로 그 차안에서 그렇게 심한 화상을 입어서 전혀 다른 모습이 되었어. 너무나 본인도 가족도 힘든 일을 당했지만 지선이는 굿굿이 일어섰고 그의 간증에서 온가족과 자신도 그 가해자를 용서하기로 했다고 하는 것을 듣고 정말 놀랐어. 그 가해자는 나타나지도 않았지만 말이야. 지선이는 그런 장애를 입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안에서 소망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얼마전 한번 광고 모델로 나온것을 잠시 본적이 있어.
인도에 메리라는 여자 의사도 교통사고로 다리를 못쓰게 되었지만 그것을 계기로 재활의학을 인도의사로 미국에서 배워서 인도에 다른 사람들에게 보급하는 일을 하면서 다리는 없지만 오히려 하나님은 날개를 달아주셨다고 “당신의 날개로 날으리로다”라는 책을 쓴 것을 전에도 이야기 해 준 기억이 있어. 그 여의사가 휠체어를 타고 외과 수술도 하는 것을 보여주면 장애를 입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수 있고 비 장애인들을 부끄럽게 만들지.
열두살에 축구를 하다가 실명을 한 강영우 박사도 실명을 한 것만도 엄청난 일을 당했는데 아버지가 그 소식을 듣고 쇼크로 돌아가셨고 연이어 그 비보를 듣고 엄마도 돌아가셔 실명한 것도 힘든데 동생들까지 돌봐야 하는 현실에 부딪쳤지. 처음에는 생명을 끊어버리고 싶었지만 능력 주시는 자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는 사람으로 바뀌었어. 그때부터 점자를 배워서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교육학 박사로 교수로 일하는 것 외에 장애인을 돕는 일을 하면서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라는 당당한 모든 것을 할수 있는 사람으로써의 고백이 담긴 책을 썼어.
안요한 목사님은 처음에는 목사님이 아니었어. 그분은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목사가 싫었고 세상적으로 유학을 가고 성공의 꿈을 꾸다가 실명했어. 그전에는 교회 문앞에다 “하나님은 없느니라 안요한 복음 1 장 1 절” 이렇게 아버지 목사님이 목회하는 교회 문앞에다 써붙이고 작난을 치고 하던 사람이었어. 그러나 실명을 하게 되었을때 하나님을 만났고 그리고 자신과 같이 시각장애인을 돕는 목사님으로 인생을 바꾸었고 “낮은대로 임하소서”라는 책을 썼지.
그 외에 멋있게 인기를 누리던 슈퍼맨도 장애인이 되어 장애인을 돕는 일을 하다가 천국으로 갔고 우리는 주위에 수 많은 사람을 열거하려면 구름 같이 둘러싼 수 많은 증인들을 말할수 있단다.
그렇게 모든 것을 할수 있는 사람이 바로 우리들이고 그 모든 것을 할수 있도록 능력을 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 아버지가 아니겠어?
나는 정신 장애를 입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 틈에서 살아가면서 육체의 장애보다 더 무서운 것이 몸의 장애라는 것을 보고 밝고 아름다운 영혼으로 오직 주님이 우리의 구주이시기 때문에 그리고 그 독생자를 보내주신 아버지의 사랑이 있기에 아무것도 없지만 오직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 만으로 우리는 오늘도 찬양할 수 있지 않겠어?
합3:17-19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우리에게 임한 주의 사랑, 소망을 세상에 전하는 도구로 전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