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청년의 25 회 생일날
이십 오년전 아빠는 잘 생긴 아들이 태어난것을 보고 생애 애착을 강하게 느꼈다고 제게 전해 주었습니다. 키가 180 cm 가 넘는 아들을 보고 있노라면 아빠는 얼마나 기쁘실까 생각해 봅니다. 이 청년의 생일을 축하하는 내용의 전하니 매일 생일인것 처럼 기쁘게 살겠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대학 4 학년인 현재 은행의 인턴으로 취직하여 양복을 입고 나서니 인물이 더 잘생겨 보였습니다. 그리고 제게 고백하였습니다. 매일 12 장의 성경읽기를 꼭 하겠다구요.
아빠 조집사님이 기뻐하시니 저도 너무 기쁩니다. 하나님은 조집사님을 참 사랑하시는것을 느낍니다. 집사님은 참으로 효도를 다 하신 분이십니다. 당신이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어머니를 모시고 계신 것을 저는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 아버지는 먼저 돌아가지고 90 세가 넘도록 당신이 힘든 상황에서도 효도를 하셔서 성환이가 제게 하는 말이 아빠가 신장 투석을 할 때 돌아가시면 어떻게 하나 겁도 났지만 한편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효도를 하면 이 땅에서 장수 하게 하신다고 하셔서 아빠는 돌아가시지 않을꺼야 라고 믿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피를 계속 걸러야 하는 그 병에서 기적적으로 고쳐 주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효도를 하는 사람이 받는 축복으로 이 땅에서도 잘되는 길을 열러 주셔서 성환이는 은행에 인텬 자리에 있게 된것 같습니다. 너무나 잘 생긴 성환이가 토요일 새벽에는 이런 고백을 하는것입니다. 자신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볼때 참 주위에 좋은 분들이 많더라는것입니다.
이년도 더 지난 현재 처음 만난 그 모습과 새로운 피조물이 된 모습은 똑 같은 청년이고 외모는 같은 모습이지만 속사람이 밝고 건강해 지니 정말 외모까지 더 아름다운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이번 여름 수련회를 통하여 내적 치유세미나를 하면서 상처 치유의 차원을 넘어 정말 속사람이 강건해 지는 성숙함을 주제로 할려고 합니다. 성령이 직접 가르쳐 주시고 인도하실것을 믿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며 하나님께서 우리가 흠도 허물도 없이 보존되기를 원하시는 그러한 모습으로 만들어 나가실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연약하고 깨어지기 쉬운 존재이지만 우리는 이미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지불하신 주님의 공로로 더 이상 옛사람이 아닙니다.
오늘 강원도 홍천에서 산돌식품에서 예배를 인도하러 가면서 지호도 같이 갔습니다. 기타를 메고 첫 찬양인도를 했습니다. 더 멋있게 찬양인도를 잘 할것을 믿습니다. 기타를 이제는 아주 잘 칩니다. 생기가 불어넣어질때 새롭게 계속 살아나는 영혼들을 바라보며 주님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