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믿음의 무게는 기도의 응답을 좌우한다.
기도를 얼마만큼 하나님께서 자세히 응답하시는지를 오늘은 우리 신학생들 비자를 받게 된 경우를 한명씩 소개 하고자 합니다. 아래 소개하는 사람들은 전에 한국에는 외국인 거의다가 불법채류를 하였기에 불법체류자 였던 경우입니다. 7 개국에 9 명의 경우인데 모두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우리학생들은 처음부터 학생의 신분으로 온 사람과 전에 노동자로 온 사람들로 나뉘는데 아래의 경우는 한명 메뉴만 빼고 불법 체류자였던 경우를 한 노동자가 학생이 된 경우를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잠25:15 오래 참으면 관원도 설득할 수 있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소누: 처음 소누가 대사관에 한국에서 서울신대원의 입학허가서를 제출하자 곧 바로 그의 여권에는 “rejection" 즉 거절이라는 도장이 찍혔습니다. 전에는 노동자들은 모두 불법체류자 였기에 사유가 불법기록이 있는 사람을 학생비자를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기도하면서 소누에게 일주일 후에 다시 접수를 해 보라고 했습니다. 보통 그렇게 거절을 당한 사람의 여권은 다시 접수가 안되는데 접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도를 했습니다. 꿈에 소누가 웃으면서 오늘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다음날 소누는 비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숙대 어학원이 시작하는 날이 마음대로 있는것이 아니기에 소누와 와기를 같이 입학을 미리 시켜 좋았습니다.
와기: 소누 때문에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와기는 그렇게 거절이라는 도장이 찍히지 않고 빨리 비자를 받아 소누와 같이 숙대에서 언어를 빨리 배워서 같이 다음 학기에 신학교를 가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우리의 말이 들리는대로 행한다고 하신대로 역사하셨습니다. 민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와기의 집은 시골이라 대사관까지는 오래동안 기차를 타고 가야 했습니다. 와기가 대사관에 서류를 제출하자 그곳에 여직원은 서류를 보고 역시 불법 체류의 기록이 있어 비자를 받기 위한 인터뷰를 할지 안할지를 이틀 후에 알려줄 터이니 이틀후에 전화를 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와기는 시골 자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성령께서 그의 마음속에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전화를 해 봐야 한다는 강한 마음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대사관에 전화를 하니 바로 어제 만난 여자직원이 전화를 받고 대뜸 “비자 받은것 축하해요”라고 하더라는것입니다. 와기는 자신이 말을 잘못들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확인을 하였습니다. “네 맞어요. 진짜 비자 받았어요.” 라고 하였는데 와기는 그래도 믿을수가 없어서 잠시 후 다시 전화로 확인을 했습니다. 인터뷰를 할지 안할지를 이틀 후에 전화해보라고 했는데 하루 만에 비자가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말씀드린대로 소누와 와기는 같은 날 입학해서 숙대를 다닐수가 있었고 금년에 한학기 후에는 와기는 석사졸업을 하게 됩니다.
에디와 지미: 이 두명은 더 큰 난공불락의 성으로 보였습니다. 저는 이들의 나라에 아무 한국인을 알지를 못합니다. 더군다나 두명이고 소누와 와기는 불법류자였으나 출국할때는 나가는 날짜를 지켜서 나갔습니다. 하지만 에디와 지미는 그렇지 않고 더 연장해서 있었고 더군다나 이 나라는 기독교인을 좋아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에서 두명을 신학대학 비자를 가지고 입학허가서를 받는다는 것은 더 힘든 일이었습니다. 저는 이 나라 사정을 전혀 모르기에 하나님께 그 나라에 한국인으로서 헌신된 한명을 소개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면 그분에게 무엇이든 물어볼 생각으로 그렇게 기도한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정확하게 응답을 하셨는데 하루는 운전을 하고 가는데 한분이 전화를 했습니다. 그분은 제게 외국인 노동자 사역을 하는 분이 있는데 제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고 제가 도움을 줄 수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라고 허락을 했더니 바로 옆에 있는데 전화를 바꾸어 주겠다고 하자 그분은 자신의 소개를 하는 것입니다.
“권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00 나라에서 10 년 선교사로 있던 사람입니다.” 저는 그 말에 귀가 번쩍 띠어서 “그러면 그 나라에 헌신된 그리스도인을 한명 소개 시켜 주실수 있겠네요.” 라고 하니 바로 이승순권사님을 소개 해 주었습니다. 저는 이권사님에게 국제 전화를 했더니 그분이 다니는 교회에 비자 담당하는 영사 대사가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이 두명을 축복송을 불러주면서 물론 비자를 주었고 한국에 오도록 해 주었습니다.
나라: 나라가 한국에 도착했을때는 우리가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나가가 나오지를 않는것입니다. 그러자 같이 있던 윤권사님이 공항 안에 출입국관리소에 전화를 해 보겠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 출입국관리소에는 그날 몽골 사람들은 단 한명도 내보지 않고 다시 재 출국을 시키고 있다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얼마전에 몽골사람이 사고를 쳐서 그렇게 조치를 했다는것입니다. 게다가 나라는 학생비자를 주지 않았고 관광비자를 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관광비자를 받고 학생 비자로 바꾼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보통 몽골인들이 관광비자를 받고 와서는 불법으로 일을 하기에 통관을 시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윤권사님이 그 전화받은 직원에게 당당하게 나라는 우리가 후원하는 학생이고 우리가 책임을 질터이니 내 보내라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우리는 아무 힘도 없는 유명인사도 아닌 여자들인데 어디서 그렇게 당당한지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그 전화를 받고 잠시후에 나라는 우리와 만날 수 있었고 이미 이년전에 석사학위를 마치고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를 잘 섬기고 있습니다.
마그나이: 나라의 남편 마그나이는 나라보다 늦게 학교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나라는 당시에 한국어도 영어도 잘 소통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인터뷰를 하면 잘 안될것 같아서 저는 마그나이가 인터뷰하지 않고 비자 받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역시 그렇게 말씀드린 대로 인터뷰하지 않고 비자를 받고 와서 공부를 마치고 나라와 함께 사랑의 궁정교회를 잘 섬기고 있습니다.
김영훈: 유일하게 불법기록이 없고 산업연수생의 비자를 받고 날자도 지켜서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 한데 한 공장에서 근무하면서 그 공장이 다른 이름으로 바꾸면서 6 개월간 불법체류자로 자동으로 된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재미있는것은 보증인을 저희 남편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었는데 그냥 인천공항에서 입국을 안 시키고 돌려보낸 것이 아니고 이번에는 출입국관리소에서 친절하게 저희 남편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우리는 왜 통관하고 충분히 공항을 나올 시간인데 나오지를 않나하고 출입문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저희 남편은 그 공장에서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르기에 불법체류한 사실이 없으니까 빨리 내 보내 달라고 하니 역시 그 관리의 마음을 하나님이 움직여서 입국을 시켰습니다. 이미 졸업을 하고 중국에서 복음전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레오: 레오도 그 나라 대사관에서 국제전화를 저희집에 했습니다. 그 서류에 보증인이 역시 저희 남편으로 되어 있고 집전화와 개인 휴대폰 전화가 적혀 있었습니다. 아마 레오가 그 당시 얼마 전에 미국으로도 가 보려고 시도한 기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도 불법 체류자였고 여러 가지 상황이 비자를 줄지 안줄지를 묻기 위해 영사가 직접 저희 남편에게 전화를 한다는것이 저가 마침 집으로 들어온 시간에 제가 받게 된 것입니다. 레오의 사정을 잘 모르는 남편이 받았으면 대답을 잘 못했을 터인데 저가 들어온 시간을 맞추어서 집에서 전화를 받게 되어 설명을 하니 비자를 주었습니다.
메뉴카: 메뉴카는 불법 기록을 한적도 없고 서류에 아무 하자도 없는데 그 나라에서 무조건 인터뷰도 하지 않고 대사관에서 접수도 해 주지 않았습니다. 남편 슈랜드라는 당연히 비자를 받고 곧 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한국에 도착할줄 알았는데 전혀 예상치 않게 아무 하자도 없는 서류와 불법 기록도 없는데 비자를 주지 않았습니다. 대사관에서 돌아서서 가면서 슬픈 소식을 슈랜드라에게 전화로 말했습니다. 슈랜드라도 같이 한국에 머물면서 공부를 할 예정이었는데 안됬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실망했습니다. 신대원에서 그 전화를 받고 강의실에 들어가기도 싫었는데 억지로 강의실에 들어갔습니다. 교수님이 외국인의 얼굴이 너무나 슬픈 표정을 하고 있는것을 보고 무슨일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사연을 다 들은 교수님은 강의하다 말고 한국에 출입국관리소에 전화를 하고 이미 학교에서 입학허가서를 주었고 재정보증인과 모든 것이 완벽한데 왜 인터뷰도 해 보지 않고 비자를 주지 않느냐고 따지면서 그곳을 통하여 국제전화를 했습니다. 그 나라 대사관에서는 그 전화를 받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메뉴카를 불러서 비자를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간이 없는데 그날 밤에 출발하는 대한항공에다가 대사관에서 직접 자리를 예약해 주고 떠나게 해 주어서 시간에 맞추어서 한국에 왔고 이번 학기만 지나면 졸업을 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9 명의 이야기는 하나님이 매 순간 인도하신 경우입니다. 한번은 한국에 대표적으로 큰 교회인 한 교회에서 우리 처럼 학생을 초청했습니다. 그 학생은 전에 아무 불법기록도 없는데 공항에서 입국을 시키지 않고 돌려보냈습니다. 이유인즉 전에 불법체류자와 인상이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그 교회에 중진이 제게 질문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을 비자를 무사히 받을 수가 있느냐고요. 저가 아는 방법은 오직 하나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인데 사람들은 그것을 설명하면 좀 이해가 잘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 상식으로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측량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기도를 하지만 기도를 잘 모르고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오늘은 단지 비자를 받은 경우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응답을 하시는 하나님이 응답의 체험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를 생각하며 기도를 배우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유일한 기도의 선생님: 우리 주님께 제자들이 요청한것 같이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라고 우리고 부르짖읍시다.. 기도를 배우는것은 세상 어떤것보다 중요합니다.
찰스피니의 자서전을 보면 그가 회심하기 전에 참으로 재미있는 내용이 나옵니다.
“한번은 내가 기도회에 참석하자 그들은 내게, 비록 내가 내키지 않아 하더라도 나를 위해 기도해 주겠다고 제의 했다. 나는 그만두라고 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을 한 번도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내가 기도받을 필요가 있다는것을 압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그러나 여러분들의 기도에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끊임없이 기도하지만 응답을 못 받으니까요” 그리고 찰스피니는 그들이 기도의 응답의 조건으로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약속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고 회상했다.
주님이 기도 응답을 받기 위해 가르쳐주신 여러 가지 조건 중에서 다음의 말씀을 가지고 묵상해 봅시다..
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막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믿음과 용서라는 부분에서 먼저 용서를 묵상해 봅시다.. 지난주에 시 66:18 절에 우리가 죄악을 품으면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같은 맥락이지만 특별히 죄중에서 “용서”라는 것을 묵상해 보면 우리는 용서하지 않으면 우리 허물도 사하여 주지 않고 우리의 기도가 막히게 되는것입니다.
24 절로 돌아가서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게 된다고 하였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얼마만큼 하나님을 신뢰하는지요? 믿음을 측량할 수 있다고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는데 나의 믿음은 어디에 속하고 있는지요?
1)작은 믿음: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작은 믿음을 꾸짖으셨습니다.
마14: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2) 큰 믿음: 백부장을 칭찬하신 예수님
마8:5-10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3) 자라는 믿음: 여기서 분명히 알것은 자라는것은 우리 자신이 해야 할 몫이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섭취하는 것과 둘째는 실제 행동에 옮기면서 훈련을 하는것입니다.
살후1:3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4) 견고한 믿음
롬4: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5) 풍성한 믿음
약2:5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6) 충만한 믿음
행6: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7) 거짓이 없는 믿음
딤전1:5 이 교훈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
8) 파선한 믿음
딤전1: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9) 이기는 믿음 (요일 5:4)
요일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우리는 믿음이 더 견고하여 지고 자라므로 “믿은대로 될지어다” 라는 말씀대로 되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 즉 믿음의 말씀을 우리 눈에서 띠지 말어야 할것이다. 그 믿음은 우리 마음에서 나오는것이다. 입으로 믿는다고 하는것은 믿는것이 아니다.
롬10: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우리가 일찍이 받은 훈련, 교회의 가르침, 습관의 영향, 감정의 동요, 이럴것들로 인해 얼마나 아무런 능력도 없도 역사하는 힘도 거의 없는 기도를 하게 되는지요?
기도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어야 하며, 그분의 뜻에 완전히 맡기고 믿음으로 확신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며 인내로 기대하는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받는 수단으로 기도를 생각하는한 기도를 아는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눅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의 말씀중에서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라는 말씀 잔에 “하물며” 라는 단어를 주의 깊게 묵상하며 진실한 성령이 이끄는 기도를 우리 모두 배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