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전문 병원
우울증에 걸려서 수면제를 먹고 잠을 든다는 사람들이나 잠에 너무 취해서 무기력하게 잠을 자는 사람들, 전혀 말을 집안에서 하지 않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아제는 우울증에 걸렸다고 말하기 보다는 “우울증이 없는 사람은 누구세요?” 라고 찾는 것이 오히려 더 쉽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일1:4]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
성경에는 수 없이 기쁨이라는 말씀과 기뻐하라는 명령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그러기에 신앙이 좋다고 하면서 우울증에 걸렸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말씀입니다.
전에 우울증 걸린 사람들이 새로운 피조물로 변하는 것을 계속 보면서 “우울증 전문 크리닉”이라고 간판을 부치자고 했더니 이제는 그 수준이 아니고 “우울증 전문 병원”으로 승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진실로 알고 신뢰한다면 비록 감옥에 들어가도 사도 바울처럼 찬양을 할 수 있는 것이 참 신앙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애타게 하나님을 찾는데 그 찾는 방법을 몰라서 목말라 하는 영혼도 있습니다. 오늘 만난 우울증이신 남자 분은 제게 질문을 했습니다.
“과연 천하 보다 한 영혼이 귀하다는 말이 맞는지요? 그런 것을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분을 위해서 기도하려고 할 때 그분 속에 통곡하며 슬퍼하는 그분의 영혼이 느껴져서 남의 사무실에서 절제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사람은 복음이 들어갈 때 진실로 회개하며 새 인생이 출발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함께 동석한 분도 “사람이 변하는 것을 교회에서 본적이 없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약을 하는 것뿐 아니라 마약 장사까지 한 사람도 거듭나고 지금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을 두 눈으로 목격하였는데 주님이 못 고칠 영혼은 없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를 자꾸만 속이고 두렵게 만들고 외롭게 느껴지게 하고 서로 분열하게 만들고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게 하고 증오하게 만듭니다. 이런 모든 죄로 인한 감정들은 우리의 귀한 기쁨을 빼앗아 갑니다.
오늘 세시간 반을 마음이 상한 영혼과 같이 지내면서 그 영혼이 “나는 기뻐요 항상 기뻐요 주 예수 사랑 기쁨 내맘에” 찬양할 수 있을때 까지 우리의 중보기도를 계속 하려고 합니다. 너무나 수 많은 영혼들이 목말라서 괴로워 합니다. 우리 다 같이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을 소개합시다. 우리를 괴롭게 하는 주님이 아닙니다. 참 자유 함을 주시는 주님을 보여드립시다. 그 기쁨을 발견하고 그 사랑을 발견한 사람은 이렇게 외칠것입니다.
롬8:38-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