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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차 내적치유세미나

마마킴||조회 5,508

“제 2 차 내적 치유 세미나”

두려워 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라

시2: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수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수1:5-9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겔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우리는 언제나 생각했다

우리의 문제의 주범은

“나”가 아니고 상대방에게 있다고

아니면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고

하지만 성령에 조명등으로

우리 내면을 볼 수가 있다면

주님이 해주신 그 원대한 구원의

자유 함과 평안함 그리고 기쁨의 승리를

누리지 못하게 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이제는 새영을 받고

우리의 굳은 마음을 내놓자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달라고

이 짧은 인생의 시간에

항상 상처나 쓴 뿌리만 운운하고

남의 탓만 하고 있다면

언제 가나안 땅을 차지 할수 있을까?

85 세가 되어도 산지라도 내게 주소서

외치는 갈렙처럼 강건한 모습으로 만들어 주소서

연약하고 무기력한 모습에서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으로

승리를 선포하게 하소서

그대는 아는가? 주님안에 들어만 가면

즉시 새로운 피조불이 된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엡3: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이번 내적 치유 세미나의 목적: 일차 내적 치유 세미나에서는 쓴 뿌리와 상처의 원인과 치유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이차 세미나는 치유를 넘어서 속사람이 강건함으로 치유차원에서 성숙함으로 가기 위함이다.

[사30: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속사람이 강건해 지면 겉 사람도 강건해 진다. 반대로 속사람이 약해지면 겉 사람도 약해진다. 우리의 육체는 감정의 조정을 즉시 받게 되어 있다. 우리 영이 기쁘고 감사하면 우리는 질병도 이길 수 있는 힘을 발휘한다.

1. 상처와 쓴뿌리의 원인- 근본 원인을 알아야 정상적인 건강한 사람이 될수 있다.

원죄: 우리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아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모든 사람은 타락한 본성으로 살아가기에 새 성품을 받지 않는 한 모두 상처를 받게 되어 있다. 타락한 본성은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이기적이기 때문에 상처를 받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롬1: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우리가 행복해 지는 기본법을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마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목숨을 다하고 듯을 다하여 사랑할 때 우리는 그 사랑자체이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거함으로 그 사랑이 흘러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정상적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두기를 거절하여 타락한 인간의 본성에는 사랑이 없다. 사람은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할 때만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수가 있는데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기에 사랑이 우리 속에 있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서로가 상처 속에서 매일 존재하는 인간의 고통의 굴레이다.

1) 부부 관계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서 일시적인 에로스의 사랑을 할 때 “왜 사랑은 아름다워라” 라는 영화가 만들어 질수 있을까? 일시적이나마 남녀가 사랑을 할 때 모든 사람들은 예뻐지고 행복의 꽃이 피어날까? 그 사랑이 일시적이긴 하지만 그 순간에는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는 행복의 비결을 서로 행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혼하자마자 하나님의 아가페의 조건 없는 사랑이 그 속에 없기 때문에 곧 인간의 본성은 “ 나 중심”으로 변하고 행한다.

남자 → 성령의 조명이 없이는 자신의 잘못을 전혀 깨닫지도 인정하지도 않는 인간의 본성은 자신이 잘 해준 것만 기억한다. 더 불행한 것은 상대방이 잘 해준 것은 기억하지 않는다. 자신의 잘못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여자 → 자기중심적인 것이 쌍방이 독 같다. 모든 원인제공이 남자에게 있다고 불평한다.

서로 감사할 수가 없는 이유는 상대방이 잘해 준 것이 기억이 없기에 감사가 나오지 않고 단점만 보이기 때문에 늘 불평만 나올 수밖에 없다.

이런 의식구조는 결혼의 불행을 가져오는 모든 원인을 제공한다. 오직 아가페의 사랑이 우리 속에 있을 때만 영원한 사랑, 천국의 지점과 같은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2) 부모와 자식관계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가진 부모는 “자기사랑”과 “자식사랑”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 즉 자기를 사랑하는 것인지 자식을 위한 사랑인지 잘 모르고 행동한다. 우리는 지혜롭지 못하고 미련하며 세상풍속을 따라가며 육체의 욕심을 따라 행하기 때문에 진정 어떤 것이 자식을 위하는 것인지를 잘 구별하지 못한다.

엡2:1-3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성경은 어떤 의인도 포장하여 그 개인의 실수를 덮어두고 미화 시키지 않는 진리의 책이기에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깨달아야 한다.

창세기전체를 살펴보면-

최초의 살인 형 가인 → 동생 아벨

당대의 의인 노아 → 자신의 실수로 인하여 아들 가나안을 죄를 짓는 동기부여를 하였고 그리고 아들을 저주하였다.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의 실수 → 이삭과 이스마엘 두 민족의 갈등

아버지 이삭과 어머니 리브가의 편애로 형제간을 이간시킨 동기를 부여함 → 야곱 과 에서 에서의 증오는 동생을 죽이고자 하였다.

야곱의 열 두 아들 간의 갈등 → 동생 요셉을 팔아먹은 형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 → 자녀 교육 실패 하므로 압살롬의 반역 (다윗의 교육방법:-그는 잘못한것을 자녀에게 고쳐주지 않았다. 왕상1:6 그는 압살롬 다음에 태어난 자요 용모가 심히 준수한 자라 그의 아버지가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고 하는 말로 한 번도 그를 섭섭하게 한 일이 없었더라

엘리 제사장, 삼상2:12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

사무엘 → 자녀가 하나님앞에 바르지 못함 삼상8:3 그의 아들들이 자기 아버지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하니라

롬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성경에 내놓라 하는 인물이 이런 상황인데 우리 누가 과연 자식교육에 관한 책을 쓸수가 있단 말인가?

3) 가족외에 대인 관계

가장 가까운 부부, 부모 자식 간에 상처를 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 상처를 가지고 밖에서 사랑을 구하지만 더 많은 상처만 받을 분이다. 성경에는 죄를 지은 인간들이 시간이 갈수록 말세가 될수록 더 악해져 가는 모습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딤후3:1-3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를 사랑한다.

둘째: 돈은 사랑 하는 것분 아니라 돈을 자랑한다.

셋째: 교만하다

넷째: 비방한다

다섯째: 부모를 거역한다.

여섯째: 감사하지 않는다.

일곱째: 거룩하지 않다

여덟째: 무정하다

아홉째: 원통함을 풀지 않는다

열번째: 모함한다

열한번째: 절제하지 못한다

열두번째: 사납다

열세번째: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모든 성품은 상처와 고통을 수반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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