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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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해외에서 십년 넘게 살면서 많은 선교사들을 보았고 선교를 현재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의 기도 편지를 받아서 읽어보면 긴 내용들이 간접적으로 돈 이야기로 끝나는것을 보곤 합니다. 하나님이 풍성하게 채우신다고 - 물질, 인력, 부흥도 - 그분의 손안에 있다는것을 모르는 분들은 그 훈련이 된 다음에 가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국에 있는 고석
생수의 강이 넘쳤던 곳들을 기억하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드리고 있거나 과거에 그랬던 장소도 생각을 해보니 모두다 감동이 넘쳤던 것을 기억했습니다. 이것은 마치 시체가 죽은 엘리사의 뼈에만 닿아도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같습니다. [왕하13:21]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적당을 보고 그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생수의 강이 넘치는 교회 공동체 한국에서도 마찬가지 이지만 여러 교회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다보면 그 교회의 구성원의 영적인 상태에 따라 예배의 분위기는 전혀 다른 것을 금방 느낍니다. 정말 크고 웅장한 교회건물을 가진 교회에서 여덟 번 특강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교회를 갈 때 마다 마치 장례식장에서 느끼는 분위기와 같은 것을 항상 느꼈습니다. 경건의 모
홍콩에 와서 어제는 사랑하는 딸과 함께 신생아 옷을 사러 스텐리 라는 곳을 갔습니다. 그곳에 옷들은 한국에 삼분지 일 값이면 살수 있기 때문에 그곳으로 간것입니다. 우리 딸의 애기는 딸을 출산할 예정이고 필리핀에서 온 웬디의 뱃속의 아기는 아들을 출산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여아기의 옷을 구입하면서 웬디의 아기를 위하여 남자기의 못도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집트를 주계 돌아오게 할 와기의 간증 디모데 전서 1장 16절에서, “사도바울은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셨으므로”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도 사랑의 주님께서 제게 행하신대로, 사랑의 주님의 능력을 드러내길 원합니다. 저는 부유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 저의 할아버지는 마술
사랑하는 권사님, 지금 막 내적치유 동영상을 다시 보았어요 자꾸만 눈물이 나요 이번에 집에 가 있는 엄마와 더 많이 가까워졌어요 엄마가 절 얼마나 사랑하는지 깊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요 엄마의 말로는 제가 엄마의 보화이며 저희 집의 보화래요 고슴도치도 재 새끼는 예쁘대요^^ 믿음으로 빨리 걷고 뛰어서 찐자 보화처럼 살고 싶어요 그리고 재가 많이 밝
금년에도 열방을 향해 나아갈 하나님의 사람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네팔을 주님께 - 슈랜드라의 간증 이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고로 (에스겔 22:30) 간증을 시작하기 전에, 나의 어린시절을 나누고 싶습니다. 내 이름은 슈렌드라 카르키입니다. 난 치트원이란곳의 명망
까뜨리나 까뜨리나는 한국어가 충분하지 않아서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았습니다. 루스란의 아내 까뜨리나를 저는 오늘 처음 보았습니다. 여의도 성모병원 까뜨리나가 입원해 있는 8 층으로 올라가니 그곳에는 뇌를 수술한 사람이 많은 연고로 갈색 모자를 쓰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루스란은 30 살이고 까뜨리나는 27 세로 아주 젊은 부부인데 일곱 살난 아들도 한명
“우리가 무엇을 했거나 하고 있다면 그것은 우리 안에 계시는 주님이 하신 것입니다.” 오늘 읽은 요한 웨슬리의 글에서 읽은 내용이며 그 글을 읽고 “아멘입니다” 저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루스란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항상 돈이 많이 드는 병을 가진 것인지 암환자 루스란도 4500 만원 들었는데 이번에는 루스란의 아내가 뇌출혈로 입원을 했습니다. 그의 병원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렘33:2-3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월요일에 우리 예배 실에 필요한 악기와 마이크가 필요하여 모두 견젹을 낸 금액
**감춰진 울음소리 주님 들으시네** 몇 달 전에 한 기업에 회장님이 제게 다른 기업에 이사장님의 사모님이 암 말기라고 기도를 해드렸으면 좋겠다고 연락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사장님을 잘 알기 때문에 같이 만나 뵙고 소식을 들으니 공기 좋은 곳에서 사모님은 요양을 하고 계셔서 뵙지를 못했습니다. 그때 저가 아플 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을 한권 드리고 왔
**하나님이 하셨어요** 2009 년이 지나고 2010 년을 맞이하면서 작년 일 년 동안 헌금을 하신 분들에게 년말 정산서를 보내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헌금을 계속 하면서도 공제를 받는 액수보다 더 넘치게 하여서 정산서를 필요하지 않는 분들이 몇분되고 정산서를 떼어 드리는 분이 불과 십여명이었습니다. 모두 이십여명인 것입니다. 마치 기드온의 삼백명이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