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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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신나는 일 수23:3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이시니라 성경 말씀은 다 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중에 나를 흥분되게 만드는 말씀은 여호수아서와 이사야서입니다. 메시아의 약속이 듬뿍 담겨 있는 이사야서와 우리의 기업을 얻는 가나안의 승리의
그 아버지의 사랑으로 성환이의 간증에서 아버지에 관하여 더 자세히 써 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환이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좀더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 저가 처음에 조집사님과 친밀하게 된 이유는 집사님의 유별난 아들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삼위교회에 온지 9 년전 어느날 아들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40 이 넘어서 낳은 그 아들로 인하여 살아야
무너지지 않는 집 마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늘 함께 하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온전히 체험하길 바랍니다. 저는 대부분의 사람이 그러하듯 교회는 다녔지만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5평 남짓의 작은 방에 부모님과 함께 살았습니다. 중고등 학교를 다닐 때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4 식구가 함께 살았던 적도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인류의 가족사 “속이는자” 아곱은 그 속이는 방법을 처음 누구에게 배웠을까요/ 그는 “속이는자”였기에 오히려 자신도 외삼촌에게 속임을 당하였고 그의 인생을 자신이 “짧고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창 47:9)” 말했습니다. 맨 처음 아들에게 속이는 것을 제안한 것은 그의 어머니 리브가였습니다. 창 27:12-13 아버지께서 나를 만지실진대 내가 아버
그리스도안에 새로운 피조물의 간증 처음에 쓰려고 하니까 드는 생각이 나의 창피한 과거가 다 드러날텐데 하는 두려움과 가명으로 해도 소문날것같다는 생각, 그리고 제 자랑이 나올것같은 두려움, 그래서 기도할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정말 제자신이 창피하더라도 얼마나 좋으신 하나님이신지에 중점을 두고 적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자랑하고 싶은생각은 많이 있거든요^^
당대의 의인 노아 창 6:8-9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다시 오늘부터 창세기를 읽으며 특별히 노아에 대하여 묵상하였습니다. 한 사람을 소개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의인이며 완전한 자라고 소개를 시작합니다. 늘 노아 하면 그에 대한 설교는 모든 사람들이 죄를
듣는 언어를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시 119:162 사람들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오늘 다시 성경 일독을 끝마쳐서 모두 59 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음 달에 다시 일독을 하게 되면 드디어 60 독을 하게 될 생각을 하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지호가 얼마 전에 하는 말이 하루에 25 장을 읽으니 24 일만에
잘생긴 청년의 25 회 생일날 이십 오년전 아빠는 잘 생긴 아들이 태어난것을 보고 생애 애착을 강하게 느꼈다고 제게 전해 주었습니다. 키가 180 cm 가 넘는 아들을 보고 있노라면 아빠는 얼마나 기쁘실까 생각해 봅니다. 이 청년의 생일을 축하하는 내용의 전하니 매일 생일인것 처럼 기쁘게 살겠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대학 4 학년인 현재 은행의 인턴으로 취
심장이식기도후 은주는 너무나 아름다운 글을 써서 우리에게 감동을 줍니다. 오늘도 좋은 글 보내 주어서 같이 나눕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더이상 상처 따위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이미 십자가에서 다 가져 갔기 때문입니다. 은주의 글 우리 같이 박수 쳐 줍니다. 철수야 교회당 가자 초등학교 1학년 국어 책 속에 이런 구절이
나의 속사람의 건강진단 속사람이 건강한 사람은 자기를 존중하고 바람직하게 여기며 가치 있는 존재라고 여기고 평가 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이 모든 것을 잘하고 능력 있다고 믿는 것과는 달리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를 존귀한 자로 만들었다는 것을 성령이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사49:5]나는 여호와의 보시기에 존귀한 자라 나의 하나님이 나의
이 시는 영국에 있는 분이 보내온것을 제게 함께 나누었고 이 시를 읽으면서 우리 행복동 사람들을 생각했습니다. 함께 음미하지요. 참 아름다운 당신은 주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참 외로운 당신은 주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참 선한 당신은 주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참 존귀한 당신은 주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참 신실한 당신은 주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참 그리운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