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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열매를 몽골에서

마마킴||조회 6,612

안녕히계세요 마마?

우리 마마는 항상 씩씩하시고 안녕히 지내신 것을 늘 감사해요. 요즘은 마마는 손자를 보고 많이 바쁘게 지내신 것 같아요. 우리 잘 지내고 있어요. 사랑의 궁정교회와 저희 가족이 늘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 가운데 잘 있어요.

마마 어제 마마가 보내 주신 돈을 어뜨마를 통해서 잘 받았어요. 너무나 감사해요. 그 돈을 하나님이 좋아 하실 곳에 잘 사용할게요.

우리 마마는 그 것을 위해서도 늘 기도 하신 덕분의 우리 사랑의 궁정 교회는 나름대로 달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워 주기도 하고 또 아픈 사람들에게 병원을 데리고 가거나 그들에게 치료를 받릉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어요. 지난주에 우리 교회 자매가 몸이 많이 안 좋은데 병원에 입원 할 수 있는 돈 없어서 우리 교회에서 입원 시겨 주었어요. 그는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이번 주는 계속 치료 받다가 다음 주에는 수술을 받을 것입니다. 그 모든 병원비를 우리 교회가 해 주기로 했어요.

요즘 우리 교회를 찾아 오는 사람들이 다 아픈 사람들이요. 또 지난주에 남동생 아내를 통해서 어떤 자매가 왔어요. 그는 24살이고 아바를 모르고 엄마는 착년에 죽었어요. 그는 오빠가 한 명이 있는데요 그 오빠는 말을 못하는 사람이요. 그런데 그 자매는 요즘 몸이 많이 아파서 일어나지 못해서 저희 남동생과 그의 안내 한테 연락했었데요.

그 자매는 옛날에 그들의 식당을 운영하고 있을 때는 거기에서 일을 하고 있었데요. 그 자매가 아파서 일어나지 못해서 남동생 한테 병원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었데요. 그들은 달려가서 남동생 안내가 지금은 자기 언니랑 같이 작은 병원을 운영하고 있어요. 거기로 데리고 갔었데요. 거기에서 치료를 해 주고 있어요. 근데요.그 자매는 눈 많이 안 좋데요. 그래서 머기의사 선생님한테 가는데요. 눈은 많이 안 좋아서 빨리 수술을 받을 필요한데요. 만약에 조금 더 있으면 앞을 못 볼 수 있데요. 남동생 아내는 자기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했는데 이제 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라고 해서 데리고 왔어요. 남동생 아내는 “불쌍한 그 자매를 돕고 싶어요. 언니 도와 주세요” 해서 데리고 왔어요. 그 자매의 수술을 대해서 머기 한테서 들어 보면 그 수술은 우리나라에서 이제 시작하고 있는 수술인데요. 미국에서 눈에 해야 할 것을 가지고 와서 하는거래요. 저는 정확한 단어를 몰라서 표현을 못하고 있어요. 이 자매를 동생의 아내가 소개 해 줄때는 가장 먼저 저한테 마마가 생각났어요. 마마는 우리 선교회 왔던 아픈 단 한 사람한테 거절한 적이 없었던 것을 생각나고 힘을 얻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이 자매를 어떻게 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 하고 있어요. 신실하신 우리 주님은 몽골 사랑의 궁정 교회에도 놀라운 역사 하실 것을 믿고 있어요.

그리고 마마 지나 번에 시누위 아뜨님을 대해서 말씀 드렸던 것 같아요. 그를 우리 교회 모든 분들이 많이 사랑해주고 여러 명이 기도 해서 그가 앞으로 잘 될 것을 믿고 보람을 느껴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러한 사람을 우리 교회에 보내 주신 것은 사랑의 궁정교회를 통해서 역사 하실 거라고 우리가 믿어요. 하지만 마귀가 질투를 해서 그를 통해서 안 촣은 일도 있어요. 그래서 아직 믿음이 그 만큼 자라지 못하는 저희들이 힘들어 하고 있어요. 그는 이제 까지는 그냥 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의 그 행동이 다른 사람들의 믿음이 흔들게 할 수 있어서 저는 봐도 안본척해서 지금 까지 참아 왔어요. 그런데 그는 이제 우리가 없을때 와서 창문을 깨서 안에서 물건을 홈쳐 갔어요. 그래서 우리는 그 다음 부터는 게속 교회서 자고 있어요. 남편이 거기에서 자는 어떤 밤에 그는 와서 성질을 냈었데요. 칼까지 가지고 그렀데요.

마마 저는 그 동안 사랑 할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되게 달라고 기도를 많이 하고 있엇던 것을 어제 했었던 기도 같이 생각 나요. 하지만 저는 아직…………… 언제 그런 사람이 될거는지………….

하나님이 이러한 많은 훈련을 통해서 하이드 같은 사람으로 다스려 주실 것을 믿어요.

그리고 마마 요즘 교회가 많이 부흥하고 있어요. 주일 예배때 30명 이상 오고, 종고등부는 15명 이상, 주일 학교는 40명이 유치부는 10명이 되었어요. 이제 우리 교회에는 앉을 자리가 많이 부족하게 되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식으로 머리 복잡할 일들이 있어도 이전 보다 다른것이 있는 것은 저희 마음속에 기쁨과 평안이 있어요.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저희 뒤에서 기도 해 주신 모든 분들의 진실한 믿음의 기도의 힘이요. 너무나 많이 감사해요. 선교회에서 울고 불고 지냈던 그 모든 일들이 저한테는 아주 큰 훈련 있었던 것을 저는 이제 와서 아주 잘 깨닫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선교회는 아주 촣은 훈련의 장소라고 다른 학생들한테 말 하고 싶어요. 이제 와서 저는 그때 그렇게 했었더라면 이제 와서 안 힘들어 할걸 하는 후회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해요.

마마 늘 감사해요… 종경스러운 마마와 같이 이 길을 다라 갈 수 있는 것만으로 감격스러워요. 너무나 부족한 저를 하나님의 이렇게 쓰시라고 하하신 것 너무나 신기해요. 사랑해요.

몽골에서 마그나이 와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자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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