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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훈련 - 말의 위력

마마킴||조회 6,946

 

최근 신경의학계에서 뇌속의 언어충추신경이 모든 신경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을 정설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래서 이것을 치료에 적용하고 언어치료법이 생겨났다. 환자로 하여금 하루 2~3 차례 일정시간 10~15 분 언어치료법을 시행하는 것으로 만약 당노병 환자라면 “나의 혈당치는 정상이 되고 있다”라고 반복 말하는 치료법이다.

미국 위스콘신 주의 한 병원에서 말기암 환자에게 언어치료법을 적용했는데 3 주 후에 진통이 말끔히 사라졌고 암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임상보고가 나왔다.

그렇다면 병에 걸린 모든 사람이 언어치료법으로 치료될 수 있을까? 다만 그 말의 권세를 얼마만큼 믿는가에 달려있다. 말을 하면서도 믿지 않으면 그런 권세를 누릴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을 주셨다.

그것은 단순히 대화의 도구로만 주신것이 아니라 3 가지 능력과 함께 주셨다.

첫째, 의사소통의 능력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사용하고 있는 기본적인 기능이다.

둘째, 인간관계를 만드는 능력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로, 다틈을 일으키기도 하고 미움을 만들기도 한다. 사용하는 말로 한 사람을 위인을 만들기도 하고 폐인을 만들기도 한다. 예디슨의 어머니의 말은 그을 발명왕으로 만들었다. 따뜻한 말 한마디에 사랑을 느끼고 기쁨을 얻고 행복함에 싸인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름다운 관계, 사랑의 관계를 만들도록 하기 위해 말을 주셨다.

셋째, 말에는 모든 것을 통치하는 권세가 주어졌다. 막11: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우리 말에 의해 산이 바다로 들어간다고 하셨다. 말에는 그만한 권세가 주어지는 것이다.

예수님은 바람과 파도에게도 말씀하셨고 말로 다스리는 권세를 실지로 보여주셨다. 막4: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사복음서에 예수님께서는 말로 사단을 꾸짖고 내어 쫗으므로 모든 질병을 고치셨다.

엘리야는 얼마나 하나님께 대한 신뢰와 믿음이 있었으면 자신이 선포하는 말을 할때 비도 내리지 않게 할수 있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었을까? 왕상17: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여호수아는 태양에게도 말했다. 그 말대로 태양은 멈추었다. 수10:12-14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 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듣는 언어

듣는 말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도 지배한다. 우리 마음의 생각은 마치 컴퓨터의 본체와 같다. 무엇을 입력하느냐에 따라 출력이 결정된다. 무슨 소리를 듣느냐에 따라 그 마음과 생각이 결정되고 그 사람이 결정된다.

우리가 메스컴을 통해 세상의 소리를 많이 들으면 그 사람은 세속적인 사람이 된다. 반면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찬양을 많이 들으면 그 사람은 영적인 사람이 된다.

이 두 가지를 함께 들으면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사람, 갈등하고 번민하는 사람이 된다. 현대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은 바로 여기에 해당된다. 늘 갈등과 번민이 거기에 있고 행복한 삶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 그것이다. 말이 그 사람을 만들고 지배하기 때문이다.

성장과정에서 어릴 때부터 늘 부모로부터 칭찬과 격려하는 말을 듣고 자란 자녀는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 독립하는 어른으로 성장한다. 반면 늘 부정적인 말만 듣고 자란 사람은 부정적인 생각이 자신을 지배한다. 그런 연고로 어릴 때 부모 특히 엄마로부터 듣는 말은 일생을 좌우하며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게 된다.

쓰는 언어

이 부분에서 성경은 아주 중요하게 많은 경고를 하고 계신다. 이 말 대로 되는 것이라는 것을 성경은 누누이 강조하지만 사람들은 생각 없이 말을 함부로 내뱉는다.

민14:27-28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에게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왜 하나님은 우리가 말하는 대로 행하신다는 것일까? 그 말은 곧 우리의 믿음이기 때문이다.

백부장의 말은 그의 믿음을 나타내는것이고 그의 믿음의 말로 그의 하인은 나음을 입었다.

마8:8-10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마8: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베드로가 걷지 못하는 사람을 치유하여 걷게 헸을 때 그는 단지 믿는 것을 선포한 것이다. “하나님, 저 사람을 걷게 해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한 것이 아니다.

행3: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모세가 홍해가 가로막혔을 때 하나님은 그가 부르짖는 것을 원하지 않고 믿음의 선포와 행동을 원하셨다.

출14:15-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부정적이고 불신의 말은 결과를 망치는 파괴력을 가지고 온다. 그러기에 여리고성을 무너뜨릴때 불신의 말을 뱉지 못하고 침묵을 하도록 명하셨다.

수6:10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세례요한을 낳을 때 사가려는 말을 못하는 언어장애가 세례요한을 낳을 때 까지 되었다. 왜냐하면 그의 불신의 말이 세례요한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었다.

눅1:18-20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가 많으니이다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받았노라 보라 이 일이 되는 날까지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네가 내 말을 믿지 아니함이거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우리는 불신 원망 불평 부정적인 말을 나오려고 할때 이렇게 기도하자. [시39:1]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시141:3]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골로새서의 말씀대로 항상 은혜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는 말만 하게 하소서 라고 기도하자.

[골4:6]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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