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믿음”이라는 한쌍의 열쇠
“감사”를 많이 묵상하면서 그동안 저가 체험하고 느꼈던 부분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체험은 어느 책에서 본 것도 아니고 단지 성경 말씀을 통하여 그대로 따라 했더니 깨닫게 된 귀중한 교훈이었습니다.
저는 “기도”라는 부분에서 많이 하던 적게 하던 생각만 해도 응답을 받는 것을 주위 많은 사람들이 보고 그것이 조금도 과장이 아닌 사실인 것을 늘 증명해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그 비밀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작은 것 큰 것 언제나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응답하시고 계십니다.
예를 들면 요즈음 며칠 동안은 두 사람의 취업에 관하여 기도를 드렸습니다. 한 사람은 외국인으로 비자가 마지막 날 자신을 채용하려던 사장님이 사인을 안하면 출국을 하게 된다고 울먹거리며 전화를 했습니다. 이 딸에게 저는 하나님이 그 딸에게 베푸신 것을 기억하고 감사함으로 믿음의 기도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사인을 했고 아슬아슬하게 직업을 구했습니다.
또 한분은 저희 남편의 전에 일하던 기사님으로 다른 부서를 가게 되어 좋게 되었다고 웃으면서 인사를 하고 갔는데 행장이 아직 사인을 안 해서 그만 한 달을 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분과 아내 되시는 분이 최선을 다해 선교헌금을 몇 년동안 보내오신 귀한 손길을 기억하며 집중 기도를 했습니다. 참고로 다른 높은 사람이 남편과 관계되는 사람이 헌금을 하려고 하면 절대 받지 않습니다. 다만 이분들은 정성을 다하여 진짜 헌금이라는 것을 알기에 기쁨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왜 이런 일이 있나 하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어제 역시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오늘 면담을 하고 다음 주부터 다시 일을 할수 있게 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분의 밝은 목소리를 들으니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일 힘든 일 해결되지 않는 일 우리 선교회에 많은 돈이 필요한일 학생들 비자가 안되었을 때 다시 되도록 하는 일등 다른 사람들이 들어서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을 하나님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이미 응답이 오는것을 봅니다. 다니엘서에 기록된것과 같습니다.
단9: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
저는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께 들어갈수 있는 열쇠가 바로 감사이며 감사할 때 그 임재앞으로 가는것을 여러번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었습니다.
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그런데 이 말씀이 엄청난 일들이 주위에서 생기고 우리를 두렵고 무섭게 하며 힘들고 해결하기 힘든 상황일 때 그렇게 이론처럼 “감사합니다” 라는 기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일 때 저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런 상황에서 저가 불평하지 않도록 제 마음을 다스려 주십시오” 라고 마음을 맡기고 과거에 하나님이 하셨던 모든 일을 열거하며 그 순간들을 기억하는 기도를 하다보면 그 문제도 맡길 수 있고 불평하지 않고 한단계 다음으로 올라가는 감사를 할수 있게 하십니다.
[빌4: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이 말씀에는 또한 놀라운 비밀이 있습니다.
감사라는 것은 믿음과 별게의 것이 아니고 진실로 믿을 때 감사할 수가 있기에 감사와 믿음은 한 쌍입니다. 이 한쌍 중에 하나라고 없으면 임재안으로 들어가는 열쇠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로 이 열쇠를 가지고 들어가면 그곳에 들어가는 모든 이에게 무상으로 주어지는 선물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기쁨과 평강”이라는 선물입니다. 이 기쁨과 평강의 선물은 문제를 뛰어넘는 힘을 공급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평안히 자고 눕고 우리 마음을 지켜 주시는 그 손길을 항상 느낍니다. 그런 사람들의 얼굴은 어둡지도 않고 굳어지지도 않고 우리의 생각을 사탄이 조절하는데 끌려가지도 않으며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과 기쁨이 있기에 그것은 곧 문제 해결뿐 아니라 항상 기도응답을 받는 놀라운 비밀이 있는 것입니다.
범사에 감사라는 것은 오직 우리 아버지를 절대 신뢰할 때 생길 수 있으며 믿음 안에 기도는 기쁨과 평강의 선물을 받을때 우리 몸은 마음의 건강과 육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가 있는것입니다.
“감사와 믿음”으로 하늘문을 여시고 주님 앞에 그 임재를 보며 “기쁨과 평강”이라는 놀라운 무상의 선물을 받으십시오. 일생동안 마르지 않는 기쁨과 평강 속에서 우리의 생각은 결코 부정적인 마귀가 주는 어두움에 끌려가지 않을 것입니다. 기쁜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