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구 행복동의 가정들
행복동에는 가족들이 가정예배, 말씀 읽기 등을 통하여 자녀들을 교육시키고 함께 대화의 시간을 말씀을 중심으로 많이 나누게 됩니다. 밥상에 둘러 앉아 하는 대화 이상으로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므로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시간, 잘못된 것은 고쳐 주고 위로 해야 할 일은 위로하고 격려가 필요할 때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새힘을 받는 가정, 이렇게 사는것을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오늘의 글은 행볻동 미국 지점에서 보내온 글입니다.
권사님.
안녕하셨어요?
저는 마마킴 칼럼을 매일읽고 토요새벽기도회를 같이 참여하고 해서 권사님과의
만남이 매일 이어지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희 생활이 처음 미국에서 1-2년처럼 힘들지는 않아요.
충분히 보낼 상황이었었고 그것은 특별한 것이 아니예요.
미국오기전 하나님께서 저희 부부에게 주신 말씀이 있었는데 그것을 향해 저희를 빚으시는 것을 보아요.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느냐는 제자들의 질문에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라는 예수님의 말씀 있지요? 예전에는 제가 그래도 믿음이 좀 있는 편인줄 알았는데 믿음인양 하였었고
진실하고 참 믿음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알게 해 주시네요.
요즘은 헤긴목사님이 강조하신 믿음이 완전히 믿어져서 가슴이 터질 정도로 감사하고 매사에 믿음을 사용하려고
해 봅니다. 실제로 피곤한 것도 아픈 것도 믿음으로 떠나가는 것을 자주 체험하고 있어요.
남편은 이곳에 와서 새로운 분야에 대한 실험을 배우고 하기 시작하였고
방문비자로 와서 1년간 계약으로 있던 중에 계약이 끝날즈음이면 언제나 좋은 실험결과가 나와 한번은 1년, 그
다음은 6개월씩 3번이나 연장되는 기적속에서 최근에 가장 좋은 실험결과가 나왔어요.
그것을 논문에 쓰고 있는 중이고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이니 결과도 하나님이 인도하실줄 믿고 감사드리며
논문을 쓰고 있어요.
기도하기는 세계적인 학술지에 뽑히고 그 중에서도 최고의 논문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바라고 있구요.
이것이 근거가 되어 수소에너지를 실용화하는 것까지 남편을 통해 이루어지길 바래요.
저도 이곳에 와서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하였는데 요즘은 바깥출입을 거의 줄이고 그림그리는데 집중하려고 하고 있어요.
저에게 그림그리는 달란트를 주셨는데 최대한 그것을 잘 계발하는 것이 충성된 것이라는 생각에
그리는데 그리기 전 언제나 기도를 하는데 저도 놀랄만큼 주님이 도우시는 것을 봐요.
민태, 해인이는 성실하게 잘 지내고 있고 성경읽는 것에 관심을 가져서 민태는 금년에 아마 2독정도는 하지 않을까 예상되요.
금년들어서 시작하였는데 1독은 조금 있으면 다 끝날것 같아서요.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전 식구들이 모여서 성경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데 믿음에 대한 궁금증 등을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예요.
민태, 해인이가 어느 곳에서 대학을 들어갈지 계속 기도해왔는데 이제는 이곳에서 대학을 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권사님. 언제나 권사님이 마마킴 칼럼에 쓰시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진실되고 믿는 분을 저희앞에 세워주심에 감사드리지않을 수가 없어요.
그것을 읽으면서 말할수 없는 감동을 받고 예수님이 얼마나 멋진 분인지 자주 생각하게 되요.
매일마다 새롭게 하시는 주님안에서 감사하며 저희도 권사님과 홀리네이션스 식구들에게 사랑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