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받는것보다 주는것을 더 좋아하는 사람 행20:33-35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오늘아침에
기도란 과연 무엇인가? 조지뮬러가 늘 하나님과 우정을 나누는 책에서 더 깊은 기되를 배웁니다. 우리는 그가 고아원을 운영하면 매일 하나님께 “돈 돈 돈” 이렇게 기도하고 하나님은 “여기 돈 있다” 이렇게 응답한 것으로 착각합니다. 저도 선교회를 위해서 돈을 기도하지 않은지 오래됩니다. 왜냐하면 마음만 먹어도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런 기도를 할 필요가 없기
영국 여행(3) 아름다운 건물을 지어 자태를 뽐내던 쿤 교회들은 줄을 지어 팔여 가고 있었습니다. 교회지도자들은 돈만 많이 주면 무슬림에게도 팔교 힌두 템풀로도 간판이 바뀌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어떤 교회당은 카페로 팔리고 아파트로 둔갑을 하기도 하고 사람들의 관심에는 교회가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심지어 유명한 존 낙스가 사역하던 교
영국여행(2) 조지뭎러는 1805-1898 년 동안 이 세상에 있다가 하늘나라에서 주님과 더불어 있을 것입니다. 그분이 떠난지 이미 101 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세상 그 누구보다도 제게 기도를 가르쳐 주었고 책을 통하여 가르침을 자세히 써 놓았기에 그분의 자취를 돌아보면서 성경에 기록된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영국 여행 (1) 저는 8 박 9 일의 영국 방문을 마치고 어제 돌아왔습니다. 런던 조선족교회, 레인즈파크 한인교회, 일링한인교회, 런던 베델교회에서 각각 집회를 하고 하루는 브리스톨에 조지뮬러, 요한웨슬리, 조지 휫휠드 사역지를 보고 돌아왔습니다. 참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세 교회에서는 다섯 시간씩 집회를 하였고 두 군데서는 한 시간씩 말씀을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왕상17:9-16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 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그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4:9:-12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무명한자 같으나 유명한자 은퇴목사님들의 모임에 가서 간증을 하였습니다. 목사님들의 모임에 가면서 전에 갔던 아름다운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그 목사님은 자신도 하남시에서 개척교회를 하고 계시는 분이었습니다. 저가 아는 목사님이 그 목사님의 친구이신데 이 목사님은 일년에 한번씩 시골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들을 하남시에 초빙하여 모두 양복 한 벌씩을 새로 해 드
11 월 17 일 “별일 없니?” 가까운 친구들은 보통 이렇게 안부합니다. “별일 속에서 사는데 늘 병일이 많지” 저는 이렇게 대답하곤 하지요. 정말 세상 사람들이 경험할 수 없는 많은 별일 속에서 살아가는데 그 중에서 특별한 별일은 날짜까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몇 년전 11 뤌 17 일이었습니다. 겨울을 앞두고 있는 추운 날씨가 요즈음도 시작되고 있듯이
우리의 추수감사절 보톨 교회에서는 추수감사절하면 감사헌금봉투에 헌금을 내고 떡이나 한 개씩 주던지 하면서 추수감사절을 보냅니다. 우리의 추수감사절은 정말 기쁨이 넘치는 축제이기에 감사절이 넘치는 감사가 예배에 임합니다. 2000 년에 시작한 선교회가 일 년이 지나서 2001 년에 첫 세례자 세례식이 추수감사절에 있었습니다. 그때 첫 세례자 일곱 명중에 김영
식탁 집집마다 가구를 배열하고 집안 분위기를 나타난다고 합니다. 흥미있는 사실은 그 가구에 서로가 주고 받는 말이 묻어 있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저가 어제 소개한 일생동안 싸움을 하고 살아온 그분의 집에 가면 그 식탁에 앉아 있는 것이 가시방석 같습니다. 왜냐하면 주로 식탁에서 하루에 치룰 전쟁의 90% 이상을 치루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집의 식탁의 음
사랑에 배고픈 사람 우리에게 주어진 한번밖에 없는 인생에서 무엇을 해야 하고 배워야 하는 시간일까요?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에덴동산에서 떠나와 잠시 이 땅이라는 곳에 살면서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우리도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을 배우는 일번지가 바로 가정입니다. 우리 타락한 본성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