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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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아이들 오월은 가정의 달이고 가정보다 더 중요한 기초가 되는 인격 형성이 되는 시간과 휴식과 재충전하는 곳이 없기에 가족관계에 관한 주제를 다시 나누고자 합니다. 주위에서 보면 한 사람의 모든 것이 가족관계에서 나오는 것을 많이 봅니다. 수 많은 성인아이들의 특징은 연령과는 관계없이 언제나 자신만을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
스님의 아들이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작은 절의 사찰스님이었습니다.” “네?” 저는 깜짝 놀라 그분을 쳐다보았습니다. “저는 그런 가정에서 자라났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습니다. 단지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중,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어서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눈 맞춘 대화의 힘 자녀가 자신감 있고 책임감을 가지고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여러 가지의 사교육 대신에 매일 부모와 눈 맞추는 대화의 시간을 통하여 “사랑의 씨”를 심어주고 물을 주듯이 끊임없이 자녀를 북돋아주며 세워주는 시간을 가지면 아이는 그렇게 자라납니다. 자신의 의사와 선택과 재능에 상관없이 강제로 끌려가는 사교육시간의 스케쥴 속에서 자
영성훈련 - 말의 위력(2) 지난주에 이어 말의 위력이 어느 정도인지 계속 말씀을 통하여 살펴보자. 1. 죽고 살게 하는 말의 위력 잠18:20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온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잠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Prov
사랑의 놀라운 위력 [사49:5]나는 여호와의 보시기에 존귀한 자라 나의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셨도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스스로 존귀한 자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바로 그 하나님이 그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든든한 방패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존귀한 자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그 영혼은 당당해 지고 사랑받는 자로서 행동을 하게 됩니다. 집에서 귀함을
아들에게 전해 주는 교훈 사람들은 자신의 자녀에게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남보다 하나라도 더 공부해서 이런 사람이 되어라 라고 강조한다면 그 부분을 높이 가치 칬게 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저는 아들에게 어릴 때 공부 하라고 한 번도 이야기 해 본적이 없습니다. 단지 아주 어릴 때부터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하도록 알아서 하게
어린이 날 처음 우리나라에 어린이날을 시작한 방정환선생님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너무나 굶주리고 불쌍한 환경에서 있는 어린이들을 보고 어린이날을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즈음 어떤 분이 그런 상황에서 시작한 어린이날이 지금은 어린이들이 너무나 풍요 속에 있기에 필요 없다고 하는 분도 들었습니다. 저가 볼때 요즈음 어린이들은 전혀 자기의 의사와 상관없이
감추어진 그의 힘의 위력 엡1: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주님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우리가 진실로 그 진지를 믿는다면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우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는 기도를 바울은 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 능력이
어린이 주일 어제는 어린이 주일이라 교회에서 유아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우리 외손녀는 생후 한 달이 되었고 어제 세례를 받았습니다. 잠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우리 아기는 내 배위에서 엎드려 눕게 하면 너무나 잠을 잘 잡니다. 저와 같이 밤에 잠을 자는데 애기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사람이 태어나서
최근 신경의학계에서 뇌속의 언어충추신경이 모든 신경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을 정설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래서 이것을 치료에 적용하고 언어치료법이 생겨났다. 환자로 하여금 하루 2~3 차례 일정시간 10~15 분 언어치료법을 시행하는 것으로 만약 당노병 환자라면 “나의 혈당치는 정상이 되고 있다”라고 반복 말하는 치료법이다. 미국 위스콘신 주
타임 머신을 타고 한 청년이 며칠 전에 제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권사님 만약에 타임 머신을 타고 되돌아 가고 싶다면 권사님은 언제로 돌아가고 싶어요?” “나는 지금 이 시간에서 되돌아가고 싶은 시간이 없는데....” 질문을 한 청년은 좀 의아한 듯한 표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저가 설명을 했습니다. “성령은 일찍 내게 시간이 그리 길지 않고 영원한 것이
안녕히계세요 마마? 우리 마마는 항상 씩씩하시고 안녕히 지내신 것을 늘 감사해요. 요즘은 마마는 손자를 보고 많이 바쁘게 지내신 것 같아요. 우리 잘 지내고 있어요. 사랑의 궁정교회와 저희 가족이 늘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 가운데 잘 있어요. 마마 어제 마마가 보내 주신 돈을 어뜨마를 통해서 잘 받았어요. 너무나 감사해요. 그 돈을 하나님이 좋아 하실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