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촤고의 기쁨 - 귀한 만남

마마킴||조회 7,415

촤고의 기쁨 - 귀한 만남

그저께 밤에 운목사님이 어제 생명의 말씀사 황전무님과 함께 새로 출판할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하여 일산에 오시겠다는 것입니다. 제게 시간과 장소를 묻는데 저 같은 사람을 만나기 위하여 먼 곳에서 오시는 분께 저희 집에서 저녁 식사를 하시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새벽에 눈을 뜨면 하루의 스케쥴을 생각하며 과연 저녁 음식을 기도회를 마치고 딸이 병원에 진료가 4 시에 예약이 되어 있는데 그곳 까지 같다 와서 모든 것을 잘 준비 할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기도회를 마치고 와서 음식을 준비하는 저를 보고 딸이 엄마 바쁘니까 혼자 병원에 갔다 올터이니 엄마는 시간을 가지고 음식 준비를 하고 하였습니다. “아니, 괜찮아, 엄마 딸이 우선이지.” 하고 손을 멈추고 같이 병원에 갔습니다. 늘 동행하시는 주님이 저희 시간표를 아시기에 어제는 평소보다 병원에서 대기 하지 않고 한시간 정도 빨리 끝나고 올수가 있었습니다. 저녁 일곱시 전에 저녁상을 다 준비하고 저는 항상 주님께 고백합니다. “능력주시는 주님이 있기에 모든 것을 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마치 그럴때는 그 시간에 맞추기 위하여 최고의 스피드로 달리기를 하는 기분입니다. 어제도 달리기에 시간을 맞출수가 있었습니다.

처음 뵙는 황전무님은 전에 뵌 적도 없지만 처음 뵙는 순간 참 겸손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책 하고는 관계없이 이곳까지 와 주신 것만도 감사합니다.” 저가 이렇게 인사를 드리니 황전무님은 제 원고를 읽고 우리 홈페이지도 보시고 “책하고 저도 상관없이 권사님 만나보고 싶었어요.”하시면서 겸손히 웃으시는 것입니다. 황전무님은 일년에 백권 이상의 책을 생명의 말씀사에서 기획을 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책을 보았다고 하니다. 저는 진심으로 주님의 영광만이 나타날 때 제 책이 출판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잠시 후에 두분이 또 오셨는데 저는 전혀 모르는 분들이었습니다.

지난번에 윤목사님께서 마이클 조 선교사에 관한 이야기를 잠시 들려 주신적이 있었습니다. 그 마이클 조 선교사님과 그분을 같이 동행한 황전무님의 후배가 오신 것입니다. 저는 그분들을 예상한 것은 아닌데 어제는 제 속에 생각이 한 상을 더 차릴 수 있게 음식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상을 차릴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평소에 음식을 그날 먹을 만큼만 저는 늘 하였습니다. 그분들은 늦은 시간에 식사를 아직 목하고 먼길을 달려 오신 상태였습니다. 갑자기 오셨지만 저녁을 금방 차릴수가 있어서 그 생각을 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마이클 조에 대한 소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CBS 기독교 방송 "새롭게하소서" 프로그램에서 너무나 성경적인 한 젊은이의 간증을 들었다...마이클 조 선교사...

정신지체 아버지와 지체장애 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그는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세상의 조롱과 비웃음을 겪어야 했다. 심한 열등감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자살할 충동까지도...

그의 학벌은 지방의 별로 알려지지않는 영문과가 아닌 다른 과목이 전부였다 그런데 그 마이클 조 선교사...

한국의 모 영어학원에서 억대 연봉을 받는 유능한 영어 강사가 된것이다. 꿈꾸는 것조차 힘들었던 상황.... 그때에 하나님이 그를 찾아와 주셨고, 그에게 희망을 보여 주셨다.

예수님은 어려움이 올때마다 조 선교사의 꿈속에 나타나 용기를 주셨다. 그리고 그는 꿈속에서도 늘 예수님께 영어 교율을 받았다.. 날마다 날마다... 완전한 본토의 발음으로.. 이 놀라운 사실...그는 영어 외국으로 연수를 가본일이 없다. 영어 연수는 커녕 먹고살기도 힘든 가정 형편이었다.

마이클 조 선교사...

그래서 그는 천신만고 끝에 영어전공이 아니면서도 유능한 영어 학원의 유능한 강사가 되고...그 중에서도 가장 능력을 인정 받아 억대.. 가장 연봉을 많이 받는 일류강사가 되었다.

하나님은 마이클 조 선교사를 쓰시기 위해 가진 역경으로 연단 훈련시키시고 이리 큰 인물로 쓰시려고 하나님의 계심을 증거로 보이시려고 일하신거다. 그리고 IM국제 선교회에서 열심히 주의 일을 하고 있다. 영어 학원을 하며 교회 전도사로로 섬기고 있다. 힘들고 어두움에서 생활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아무쪼록 마이클 조 선교사..

하나님이 은혜로써 인도하시고 함께 하심을 영원히 빛내기를 바란다..

그는 76 년생이었습니다. 양부모님이 장애를 갖고 있는 가운데 그의 어머니는 마이클 조를 낳지 않으려고 임신중에 휘발유를 두병이나 마셨다고 합니다. 듣기만 해도 끔찍한데 환경 때문에 삐뚤어져 나가던 인생이 하나님을 만나서 그는 영어를 잘 가르치는 학원 강사가 되어 청소년을 영어를 가르치며 수 많은 청소년을 하나님께로 이끌어 오는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그의 간증이 일 년반 동안 매일 외국인이 꿈속에 나와서 자신은 그 외국인과 직접 대화를 하며 영어를 배웠다고 간증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배웠고 문법은 최선을 다하여 책을 몇십권 독파하여 가장 인기 있는 영어 강사가 된 이야기 였습니다. 미래에 불확실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소망을 주는 역할을 할수 있는 모델이었습니다.

밤 늦은 시간까지 하나님이 하신 이야기들을 듣고 나누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 시간들이 너무나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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