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수십 년 동안 예수를 믿고 살아온다고 하면서 진실로 성령으로 조명으로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것은 정말 수십 년이 걸렸던 것을 고백합니다. 하나씩 발견할 때 마다 마치 보석을 땅속에서 깨내는 기쁨입니다.
성경에는 반복 헤서 우리의 힘으로가 아니고 성령의 위로부터 내려오는 힘을 덧입어 “행하라”고 말씀하는데 그런 훈련이 너무나 부족해서 즉시 행함을 해 보려고 훈련 중입니다. 오늘 아침 읽은 누가복음에도 여러 번 행함을 주님이 직접 말씀하신 것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눅8: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이라 하시니라
눅10: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눅11:28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또한 진실로 주님을 만난 자는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베드로가 고백한것 같이 삭개오도 즉시 행동으로 옮길 것을 주님께 고백하였습니다.
눅19: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저는 어제 기도회를 인도하면서 감사가 부족한 것 특히 저의 남편에게 부족한 것을 두시간 동안 울면서 회개를 했습니다. 너무 울어서 기도를 할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홰개의 고백을 실천해야 하기에 아침에 우선 문자를 보냈습니다.
여태껏 받기만 한것을 감사하고 앞으로는 그 사랑의 빚을 감는 남은 여생이 될것이라고 하였고 저녁에 무슨 영문인지 모르는 저희 남편을 방으로 끌고 와서 의자에 앉으라고 했습니다. 거실에는 사위와 딸이 있기에 방문을 닫고 의자에 남편을 앉게 한뒤에 결혼하고 처음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저가 감사를 잘 하고 있다고 믿었는데 성령이 제 마음속을 조명을 비추어 질때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울면서 회개를 했으며 앞으로는 더 감사하며 살겠노라고 하니 저희 남편이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었습니다.
최장로님 장남은 목사님인데 얼마 전에는 사위에게 듣기 싫은 말한 것 용서하라고 하셨다고 들었는데 장님에게 전화 걸어서 “사랑한다”고 고백을 하니 장남 목사님이 너무 놀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손주와 며느리 온 가족을 사랑한다고 하니 목사님 말씀이 “얼마나 은혜를 받았으면 평생 그런 말을 처음 들어본다”고 하면서 놀라워 하더라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속의 내면의 깊은 것 까지도 또 타인의 마음까지도 깨닫게 하시고 회복이 되게 하십니다.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제 요양원에서 기도를 할때 우리는 날씨가 추우니까 교회보다 면회실에서 하자고 하였는데 어제의 일을 의정이는 다음과 같은 일기를 써 보냈습니다.
사랑의 아빠, 또 한날도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게 하심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달콤한 꿈나라 여행에서 깨어나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운동을 부리나케 다녀왔습니다. 팀장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샤워를 마친 뒤, 영의 양식을 마저 부지런히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 빨리 성전으로 향하고픈 마음이 가득한 채로 계단을 힘껏 기어 내려가다 마침 식당에서 식사를 막 끝내고 올라오시는 물리치료 선생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매일 기도하러 내려가느냐는 질문에 저는“아니예요” 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이렇게 덧붙였습니다.‘오늘은 특별한 날이어서’한창 성전 카펫에 엎드려 성량님께 닫혀 진 마음의 문을 열어달라는 기도를 하던 중이었는데 팀장님께서 휠체어를 가지고 내려오셔서 추우니까 면회실에서 만나자고 하셨다며 저를 그곳으로 데려다주셨습니다.‘난 교회가 좋은데.“ 라고 속으로 말했습니다. 처음 온 한 자매를 권사님께서 소개 해주셨는데 찬양을 너무 은혜롭게 잘 합니다. 음성이 확 틔었고요, 저도 그렇게 하늘아빠 앞에 찬양 드리며 영광 돌리고 싶습니다. 주님, 믿음 주시옵소서. 누구보다도 정확한 발음으로 하늘아빠 앞에 찬양 드려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하늘아빠의 살아계심을 알릴 수 있도록. 한편, 지난 밤, 말씀 드린 것처럼 낮에는 비 한 방울도 내리지 않는 얼마나 감사하며 기쁘던지, 기도회를 마치고 사랑하는 권사님께서 돌아가고 난 후에야 조금씩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봄을 재촉하는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하늘아빠, 너무 많이 내리지지는 말게 해주시옵소서. 창일해 범람할까 두렵사옵니다. 성령하나님, 저의 심령 속에 성령의 폭포수와 같은 비가 내리게 해주시옵소서. 이래야만 제가 살고 많은 영혼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성령하나님, 이 작은 자를 복음의 나팔수로 사용해주시옵소서. 이것만이 제가 사는 목적이라 생각합니다. 하늘아빠, 믿음으로 속히 일어나게 해주시옵소서. 언제까지 죽은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까, 재아무리 힘 쌔고 날렵한 사자라도 죽어 있으면 살아 있는 병아리보다도 못한 줄을 압니다. 성령님의 하늘나라를 널리널리 전파하고 싶습니다. 주님, 영의 소원을 들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