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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사랑의 궁정교회 이야기

마마킴||조회 6,958
저는 몽골에서 병원비가 채워 졌다는 나라선교사님의 간증이 궁금했어요.  그래서 질문을 했더니 자세히 답변을 해 왔습니다.
 

마마 그 사람은 우리 시누이의 아드님 이예요. 교도소에 있었다가 나왔었지만 그의 가족들이 그를 안 받아 주고 그는 길거리에서 살고 있었던 것을 저는 늦게 알게 되었어요. 시누이와 시누이의 남편은 자기 아들한테 자신을 이렇게 망하게 하는 사람은 자기가 알아서 살라고 해서 그 집에 못 돌아오게 하는 것이예요. 저는 시누이와 함께 지내면서 마음속에 깊은 상처가 있는 것을 알게 되면서 기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어떤 날에 시누이가 그 모든 이야기를 다 해 주었어요. 그리더니 그 아이가 몸이 완전히 안 좋아지고 더 이상 길거리에서 못 살게 되서 남편 동생 집에 왔다고 했어요. 그래서 교회 오라고 했는데 시누이가 게속 반대 했어요. 오면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지 몰라서 걱정 했었던 것이에요.

몸이 많이 안 좋은데 우리 데리고 병원 가자고 해서 저는 1월4일 부터 병원 데리고 가게 되었어요. 의사들이 몸이 많이 안 좋은데 병원에 입원 시키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는 교도소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신분 증명사가 없어서 병원에 입원 못시키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자기 신분 증명사로 아는 의사의 개인 병원에 입원 시키게 되었어요. 거기는 하루에 몽골 돈으로 20.000이예요. 이 돈은 시누이한테 너무나 큰돈이었어요.

열흘을 입원해야 했어요. 그래서 저와 엄마가 시누이한테 입원 시키고 기도 하자고 했어요.

시누이는 제가 봣을 때는 다음에 갚을 능력 없는데 생각 없이 돈을 꾸눈 편이예요. 그래서 저는 시누이 한테 누구 한테서 도움을 구하지 마시고 기도 하자고 했어요. 살아 계신 하나님이 어떻게 채워 주실 것을 함께 보자고 했어요. 저는 시누이를 함께 하면서 더 깊이 하나님을 알아 가면 좋게다 는 마음으로 함께 기도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저를 도우는 그 수고를 생각해서 한 달에 150.000 터그럭을 사례를 주고 있어요. 왜냐하면 시누이는 항상 누구 한테 돈을 빌려서 사는 그의 생활이 너무나 불쌍하게 보여서 그렇게 한겁니다. 아직은 시누이는 저희 그 마음을 알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을 병원에 입원 시키는 날에 저는 시누이한테 돈 주는 날이었어요. 시누이는 아들의 병원비를 내야하고 도 그 전에 다른 사람 한테서 빌린 돈을 갚아야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는 하나님 한테 기도 했어요. 하나님 저는 이 사람의 병원비를 내고 싶어요. 이 사람에게 에수님의 사랑을 보여 주고 싶어요. 하나님을 저를 사용 해 달라고 기도를 하게 되었어요. 병원비를 이미 내야 입원 할 수 있는 것이요. 그래서 시누이가 100.000 터그럭을 내서 아들을 입원시켰어요. 다음 날에 저는 교회 갔는데 시누이가 다른 사람 한테서 필린 돈을 못 주더니 그 사람이 많이 화냈어요.

어제 아들을 입원 시키지 말것을 하면서 울고 있었어요. 그때 저한테 교회에 석탄 살 돈 만 있었어요. 삼 일후면 우리 교회 석탄이 떨어질때가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기도 했어요. 하나님 저는 시누이 빌린 돈을 갚은 다는것보다시누이의 아들 한테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 주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하면서 기도 했어요. 재 마음에 있는 돈을 다 주 라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석탄 살 돈과 우리 가족 생활 비를 다 주고 그 빛을 갚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누이 한테 다시 병원비 때문에 누구 한테서 돈을 빌리지 말라고 했어요. 기도 하면 하나님이 채워 주실 거라고 했어요. 그래서 우리 다 기도 하게 되었어요. 저는 교회에 석탄 사야 하고 우리 아들들이 집에서 먹는 것 과 교동 비를 위해서 기도 했어요. 그리더니 그 다음 날에 남편이 돈 보낼때가 아닌데 100$를 보냈어요. 찾으로 가라고 전화 왔어요. 우리가 너무나 놀랐어요. 저는 하나님 저를 누구 한테 의지 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 하도록 하나님의 채워 주신 것을 보도록 도워 달라고 기도 많이 햇어요.

그래서 저는 돈을 가지고 시누이의 아들의 병원비를 내 주러 가는데 시누이가 기도 하는데 하나님이 자기 다른 아들을 통해서 큰 아들의 남은 병원비를 채워 주셨다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얼마나 감사한지 몰랐어요. 하나님이 저를 통해서 할 거라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제가 생각하지 못하는데도 채워주시는 것 너무나 감사 했어요.

시누이도 돈을 빌리지 않고 하나님이 채워 주신 것 보게 되고 저도 교회에 석탄 다시 살 수 있게 되고 우리 아들도 교통비 있게 되었어요.. 신실하시고 공평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해요 .오늘 그 사람을 퇴원 시켰어요.. 병원비가 너무 비싸서 무료로 치료 받을 수 있는 병원에 입원 시키기로 엄마랑 같이 가지만 오늘 못했어요.

몽골에 병원에 입원한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병원 안 가니까 너무 많이 몰라요.그 사람이 다시 치료 받아야 하는 상태 있는데도 입원하기가 쉽지 않은네요.

마마 이러한 일이 있었어요. 이런 식으로 여러 일들이 너무나 많아요. 그 때 마다 예수님의 방법은 뭔지 하나님이 뜻은 어떠한지 기도 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많이 겪으면서 배우는 것은 어떠한 상태라도 조건없이 에수님의 사랑을 전해 주야 하는 것을 많이 배우고 있어요.

마마 많이 감사해요. 저는 너무나 잘 배워서 잘 하고 있는 것이 아니요. 우리 마마가 예수님 안에 사시고 계시는 삶 자체;이고, 이미 경험 하신 모든 것을 아낌 없이 가르지는 가르짐이요. 마마 많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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