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으로 옮긴 용서와 화해의 이야기들**
이분은 아침 일찍 자신이 마음에 상처를 주었다고 생각한분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그댁에서는 일찍 찾아온 그분을 의아해 하면서 맞이하다가 용서를 빌기에 서로 울면서 기도의 시간을 갖고 가벼운 마음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전에는 하루에도 컴퓨터를 켜고 몇시간씩 고스톱 화투를 쳤었는데 지금은 오로지 성경읽기에 올인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찬양 리더는 새 앙복을 사 입은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난생 처음으로 무릎을 꿇고 찬양인도를 하였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아내는 새 양복을 입고 관계치 않고 그냥 강대상 앞에 무릎을 꿇은 남편을 보고 놀랐습니다.
직장을 다니기에 아이들을 할머니께 맡기고 나갔는데 때로는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아서 할머니가 매를 때리면 반항을 하느라고 발로 할머니를 차고 서로 싸웠는데 할머니와 손녀가 같이 강대상 앞에 나와서 화해하며 회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한 청년은 언제나 혼자였습니다. 가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는 늘 외로웠습니다. 그리고 힘들 정도로 우울했습니다. 사실은 바보가 아닌데 스스로 바보라고 생각하면서 쓴 글을 제게 보여 주었습니다.
바보
집안으로 찬 바람이 불어온다
불도 올리고 창도 닫은 것 같은데
찬 바람은 계속 들어오고
이렇게 며칠 몇달 , 몇 년째
계속 춥기만 하다
하루만 이라도 따뜻해 봤으면
그렇게 계속 하루하루 지나가고
어느 날 집에 있던 책들중에
성경책이 나를 부르고
답을 말해 준다
“지금 너가 추운 건 지금이 추운 겨울이라 서도 아니고 보일러에 문제가 생겨서도 아니다. 진짜 너가 춥다고 느끼는 것은 성령과 함께 동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난 그 성경의 말을 듣고 생각하며 중얼거렸다.
“맞아. 그렇게 쉽게 따뜻하게 지낼수 있는걸..”
성령은 우리의 상처를 만저주시고 회개하고 사랑하고 소망을 갖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