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까뜨리나 까뜨리나는 한국어가 충분하지 않아서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았습니다. 루스란의 아내 까뜨리나를 저는 오늘 처음 보았습니다. 여의도 성모병원 까뜨리나가 입원해 있는 8 층으로 올라가니 그곳에는 뇌를 수술한 사람이 많은 연고로 갈색 모자를 쓰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루스란은 30 살이고 까뜨리나는 27 세로 아주 젊은 부부인데 일곱 살난 아들도 한명
“우리가 무엇을 했거나 하고 있다면 그것은 우리 안에 계시는 주님이 하신 것입니다.” 오늘 읽은 요한 웨슬리의 글에서 읽은 내용이며 그 글을 읽고 “아멘입니다” 저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루스란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항상 돈이 많이 드는 병을 가진 것인지 암환자 루스란도 4500 만원 들었는데 이번에는 루스란의 아내가 뇌출혈로 입원을 했습니다. 그의 병원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렘33:2-3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월요일에 우리 예배 실에 필요한 악기와 마이크가 필요하여 모두 견젹을 낸 금액
**감춰진 울음소리 주님 들으시네** 몇 달 전에 한 기업에 회장님이 제게 다른 기업에 이사장님의 사모님이 암 말기라고 기도를 해드렸으면 좋겠다고 연락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사장님을 잘 알기 때문에 같이 만나 뵙고 소식을 들으니 공기 좋은 곳에서 사모님은 요양을 하고 계셔서 뵙지를 못했습니다. 그때 저가 아플 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을 한권 드리고 왔
**하나님이 하셨어요** 2009 년이 지나고 2010 년을 맞이하면서 작년 일 년 동안 헌금을 하신 분들에게 년말 정산서를 보내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헌금을 계속 하면서도 공제를 받는 액수보다 더 넘치게 하여서 정산서를 필요하지 않는 분들이 몇분되고 정산서를 떼어 드리는 분이 불과 십여명이었습니다. 모두 이십여명인 것입니다. 마치 기드온의 삼백명이 미
**행동으로 옮긴 용서와 화해의 이야기들** 이분은 아침 일찍 자신이 마음에 상처를 주었다고 생각한분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그댁에서는 일찍 찾아온 그분을 의아해 하면서 맞이하다가 용서를 빌기에 서로 울면서 기도의 시간을 갖고 가벼운 마음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전에는 하루에도 컴퓨터를 켜고 몇시간씩 고스톱 화투를 쳤었는데 지금은 오로지 성경읽기에 올인을
2009 년 주님과 함께 왜 찰스 웨슬 리가 구원의 감격을 느끼고 “만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라는 시를 썼는지를 공감하는 시간입니다. 일 년을 되돌아보면 그저 감사 감사 또 감사 할 일뿐입니다. 무엇보다도 실의와 절망에 차 있던 영혼들이 생명을 얻는 것을 보는 것보다 더 기쁜 감격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일
내적치유(2) 시107:28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시107:29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시107:30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시107:3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내적치유 내적치유를 위하여 책을 읽으며 공부하면서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죄인의 몸으로 태어나서 상처 난 모습으로 살아가기에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고 고통과 멸시가운데서 지냅니다. 가정이라는 이름하에 부모라는 이름하에 서로 상처가 위선된 포장으로 되어 있을 뿐 모두가 깨어진 심령입니다. 우리는 모두 주가 필요합니다. 외국인신학생 위주로
성탄의 기쁜 소식들 홀리네이션스 식구들은 각자 몰래 간절히 위로가 필요한 곳을 찬아 자신의 것을 나누는 일들을 하는데 본인이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고 받은 분들이 제게 전해 주는것입니다. 그분들은 고통가운데서도 우리 지체들의 나눔으로 힘을 얻고 주님을 더 많이 가까이 바라보며 사랑하게 되는것을 봅니다. 저는 그 소식을 듣는것만으로 배가 불렀습니다. *몽골사랑
욕망지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연인들도 경험에 의해서 무엇이 행복이고 불행인지를 알고 터득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불행인줄 알지만 여전히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로 끌려갑니다. 어느 교수님을 만났는데 그분이 한 이야기를 저희 남편이 나누어 주었습니다. 선진국 사람들이 행복지수가 절대적으로 낮은 이유가 수입이 늘면 거기에 맞게 지출을 하면 통계가 나오는데 사람들
* 요한 웨슬리의 생애 중에서 함께 묵상하고 싶은 글들입니다** 성령세례를 받기전: 나는 여전히 공중기도와 개인기 도를 하였고 신앙서적 특히 신약주석을 읽었다. 그러나 이런 것을 하는 동안에도 내겐 내적 거룩함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었다. 그냥 습관적으로 해 나갔으며 심지어 알고 있는 어떤 죄 가운데서도 만족하며 살아갔다. 때로는 일 년에 두 번 참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