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시35:9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시온산이 요동치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같도다. 시125:1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시125:2
세계 무역센터 수석 부총재 이희돈 장로님의 간증 많은 사람들이 간증을 합니다. 그러나 이분의 간증만큼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잘 알고 그렇게 인생을 살아온 분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보통 믿음의 사람 하면 대부분의 그들의 간증은 일에 집중이 되어 있어서 가족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하고 하면서 자신의 가족에게는 아주 소홀히 대합니다. 이장로님의 간증
소망구 행복동의 뉴스 *아름다운 모정으로 하나님을 감동시킨 이야기* 우리 팀은 어제 베데스다 요양원에 갔습니다. 한 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가는 날인데 영진이가 학교 다니므로 엄집사님이 오랫동안 같이 못 만나서 어제 오라고 연락하여 같이 기도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곳에 뇌성미비로 어제 새로 본 형제는 발끝으로 간신히 기다시피 걷지만 두 손을 쓸 수 있으니 난간
구년이 지난 날 몽골에 교회건물이 세워져서 그 새 건물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첫날부터 같이 했던 박윤태집사님께 제가 여쭈어 보았습니다. “집사님 우리 선교회를 통하여 몇 명이 입원 수술 의료 혜택을 받고 치료가 됬는지 아세요?” “모릅니다.” 정답은 “셀수가 없이입니다.” 저와 같이 외국인 취직을 시키느라고 동분서주한 윤권사님께 물었습니다. “권사님,
복음을 어떻게 전달하는가? 우리 토요 새벽에는 정말 다양한 계층들이 모입니다. 처음에는 우리 신학생들 위주로 신앙훈련을 중점을 두었는데 지금은 외국인들은 삼분의 일, 한국인이 삼분의 이가 되었습니다. 그분들의 수준이 참으로 다양한 게층이 모입니다. 전임 목회자(전도사님, 목사님), 사업에 종사하는 사업가, 의사. 식당 하시는 분, 일반 직장인들이 모입니다.
사랑의 궁정 이미 금년 초부터 나라선교사님 집에서 시작한 교회는 이제 모든 면모를 갖추고 이번 주일 부터 아름다운 교회 새 건물에서 예배를 드릴 예정입니다. 처음 그곳에 교회를 지을 때 이름도 “삼위교회”라던지 다른 한국적인 이름을 딴것은 절대 하지 말고 몽골 사람들이 부르기 좋은 이름으로 하자고 했습니다. 그 이름이 “사랑의 궁정”입니다. 왕이 계시는 곳
주님과 함께 하는 여선교사님(64세) 아래글은 한 의사 선생님이 추천하고 싶은 여선교사님의 글을 보내왔는데 주님의 임재가 강력함이 무슬림 나라에서 일어난 감동깊은 이야기들이라 일부 같이 감동받고 배우기 위해 여기에 올렸습니다. 이야기 1 고려인 알라의 여동생 나리사는 후잔에 도착한 후 처음으로 내가 기도해준 사람이었다. 알라가 오른쪽 다리의 염증으로 잘 걷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2000 년 11 월에 첫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10 월 28 일에 이 글을 쓰고 있으니까 2009 년 11 월 쳇 주 예배가 다음 주에 드리게 되는데 정확하게 9 년만에 몽골에 새로 지은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해 마다 창립 몇 주년 기념 예배 이런 말을 써본 적이 없기 때문에 멀리 있는 나라 선교사님
여호와를 기뻐하는것이 우리의 힘 느 8:10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어제 전철 안에서 읽은 책 내용 중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좋은 내용이 있어 같이 나눕니다.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배움을 중단하지 않는 사람들은 열정적이며 실현하는 사람들이다. 20 살 밖에 되지 않았으나 정신적으로 죽어 있는 학생들도 있는 반면에 65 세나 75 세 혹
우리 삶의 질병의 원인 (2) 잠3: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잠3: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고질병의 원인중 첫 번째로 잠언 4:23 마음을 지키는것이 생명의 근원의 근원인데 우리 힘으로 우리 마음을 지키지 못해서 스트레스에 쌓이다 보면 그것이 고질병을 일으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행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복음의 강력한 빛이 비췰 때 한 개인이 구원을 얻는 것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구원을 얻는 것을 보는 기쁨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지난주에 박정화전도사님이 지호 어머니에게 토요일 새벽에 같이 오시면 좋겠다고 말을 꺼냈고 저도 때가 되면
소망구 행복동의 기쁜뉴스 박종운집사님뉴스 작년 11 월 1 일 레미콘을 타고 길을 묻는다고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그만 논두렁에 빠져서 차가 전복되어 현재까지 뇌사 상태로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서 늘 정정아집사님은 눈물로 세월을 보냈습니다. 우리와 만남도 3 개월이 지났습니다. 달라진 것은 정정아집사님이 믿음이 생겨서 그런 상황에서도 안정감을 가지고 남편 간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