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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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랑의 힘 2009, 7, 16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온유합니다. 투기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성내지도 않으며 무례히 행치도 않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아내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견뎌냅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친절과 자비를 베풉니다. 진리
인격적인 성령님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어제 직장예배에서 한 여집사님이 제게 왔습니다. 이분은 강남에 지식인들이 많이 모이는 교회에 다녔는데 목사님이랑 신자들도 좋고 자신도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칠년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체험해 보고 싶고 방언도 하고
질고를 담당하신 예수님 오전에 박명순자매를 일산병원으로 찾아갔습니다. 병원에서 담도암 말기라서 가망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울고는 오늘 아침에 심하게 토하고 식사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절망가운데서 식사도 한옆으로 그냥 둔 채로 목소리도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모기만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런 그녀의 손을 잡고 저는 소망을 불어 넣어주는 주님의 심부름을 잘
질병은 누구에게서 온것인가? 우리 중보 기도팀이 오늘 방문한곳은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이상미집사님이었습니다. 집사님은 신장이 나빠져서 투석하기 위하여 서울대병원에 입원하고 있습니다. 폭우가 내리는 오늘 윤권사님이 운전하는 차를 탄 우리는 병원 지하 주차장에 들어서서 아연 질색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곳에 차량은 우리가 최근에 방문한 일산병원, 명지병원, 강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홍천이나 청원 공장에 직장 월요 예배를 드리러 갔다 오면 6 시간 반 정도가 걸립니다. 이 예배 인도를 부탁하신 장로님이 운전을 해 주시는 유집사님께 저가 너무 무리한 시간이 아니냐고 물어서 저가 아주 기쁘게 갔다 온다고 대답하셨다는 것입니다. 네, 저는 정말 기쁩니다. 우리 주님의 이야기를 하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이 장마철에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2) 어제 만난 박명순자매는 풍동에 있는 식당에서 4 년을 일했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에 한번 왔을 때 그의 배를 만져보니 딱딱했습니다. 그는 아파서 중국에 들어갔다가 그곳에서 수술을 못한다고 해서 다시 한국에 와서 수술을 하려고 왔다고 합니다. 일산구시장에 중국조선족을 위한 교회를 한 달 다녔다고 합니다. 그곳에 목사님이 오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중부지방에 쏟아지는 폭우로 우리가 중보기도를 마치고 명지병원과 일산병원 두곳을 방문하는 동안에 앞이 보이지 않아 운전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명지병원에 당뇨로 입원한 두 아들의 아빠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분은 전화 목소리만큼이나 착한 인상을 가지신 분이었습니다. 지나온 이야기들을 하면서 몇 번이나 눈물이 글썽거리며 말을 멈추었습니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2) 지난번에 그렇게 오랫동안 교회를 등지고 나오지 않던 성환이는 먼저 아빠의 신장이 나았고 이어서 틀니를 하도록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을 보고도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후 사랑은 그의 마음을 녹였고 그의 어머니의 틀니를 완성할 때 마음문은 더 활짝 열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던 아빠가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시6:9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한 신실한 아빠가 있었습니다. 이 아빠는 성실한 크리스천이었고 가정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은 정 반대되는 아내였습니다. 남편은 열심히 성실하게 일을 하고 돈을 벌어오면 이 아내는 화투치고 사치하고 돈을 낭비하여 부부 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이 나누는자 (2) [눅6: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에서 보면 우리의 이웃사랑으로 “넘치도록” 안겨준다는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넘치도록” “풍성히” 라는 약속이 있는데 왜 우리는 이것을 사
마리린 이야기 마리린은 필리핀에서 온 자매입니다. 지난주에 마리린이 다니던 공장에서 4 개월이나 월급이 밀려서 다른 곳으로 직업을 찾아야 된다고 제게 알아봐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전에도 삼년 계약이 끝나고 이년을 더 연장하면서 필리핀으로 휴가를 갔을 때 일입니다. 바로 떠나기 전에 우리는 성경고부 시간에 “ [눅1:37]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위로부터 덧입는 능력 눅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이 능력이 없이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크리스천으로서 힘 있게 성공적으로 살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능력을 덧입힐 때까지 기다리라고 충고하십니다. 이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을 통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