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의 질병의 원인 (2)
잠3: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잠3: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고질병의 원인중 첫 번째로 잠언 4:23 마음을 지키는것이 생명의 근원의 근원인데 우리 힘으로 우리 마음을 지키지 못해서 스트레스에 쌓이다 보면 그것이 고질병을 일으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쓰는 좋지 않은 언어는 쓰는 사람이나 듣는 주위 사람 모두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고 말슴드렸습니다. 한번 더 강조하면 우리가 무심히 하는 말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고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잠18:20-21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온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성령이여 우리의 마음을 지켜 주소서” 라고 기도할분 아니라 우리는 우리 입에 파숫군을 세워 달라는 시편 기자의 고백대로 다 같이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시141:3]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오늘 성경 본문의 말씀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떠날 때 이것이 우리 몸에 양약이 되어 우리의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를 진실히 믿던 믿지 않는 사람이던 잠언말씀이라도 자세히 읽어보면 거기에는 놀라운 인생의 삶의 지혜가 넘쳐 나는것을 알수가 있을것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묵상하고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질병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신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 질병이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악을 떠나라고 가르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하나님의 법을 너무나 가볍게 어기는 것이 당연하다고 세상적인 기준으로 살아오기에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그 법의 통치 밖으로 나가게 되어 보호 영역 밖으로 나가 있습니다.
한 예를 들면 저가 말레이시아에서 살때는 예수를 자유롭게 믿고 전할 수 있는 법의 밖에 나라에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정글에 일주일에 한 번씩 가서 그곳에 주민들에게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만일 이러한 일을 우리나라 안에서 하면서 산속에 사는 사람들에게나 낙도에 가서 어린 아이들을 머리를 감겨주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고 하면 우리나라의 법은 그러한 일을 해도 법에 보호를 받으며 종교의 자유가 있기에 안전하게 저의 신변을 지켜 줍니다.
말레이시아라는 나라는 그러한 종교의 자유가 없는 무슬림나라이기에 어느 날 저는 선교사님들과 함께 종교 경찰에게 잡혀서 한국으로 추방되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떠나라고 하였는데 우리는 그 법을 지키면 몸에 양약이 되고 골수를 윤택하게 되는 것을 보장받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법을 어길때는 우리는 그 보호 밖에서 살기에 질병이라는 공격 속에서 그대로 고질병이 우리 몸에 자리 잡게 됩니다.
우리의 나쁜 습관은 병의 주법입니다. 이 나쁜 습관을 새로운 경건한 습관으로 바꾸지 않으면 하나님이 치료를 해 주시던 병원에서 치료를 하던 그 병은 반드시 재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죄를 밥 먹듯이 짓는 나쁜 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우리 몸에서 자동으로 역사하는것을 우리는 잘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나쁜 습관 중에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기울이지 않고 설사 그 말씀을 들어도 순종하지 않는 습관 증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 하라고 말씀하시면 우리는 이 말씀을 진지하게 듣고 행하면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떠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쓰여 있는 글이지 그것이 꼭 필수적으로 필사적으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 깨달은 부분이 이런 모든 말씀들은 우리 자신을 위해서 쓰여 있는 것이지 상대방을 위해서 쓰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원수를 사랑할 때 서로 사랑할 때 우리 마음에는 이미 천국이 임하여 있기에 천국에서는 아픈 것이나 고통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고통은 질병을 일으키기에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야 한다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크릐스천이 몇 명이나 될까요? 서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 우리 모두가 천국에서 살게 되는것이 하나님의 긍국적인 목적입니다.
여러 가지 나쁜 습관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하나님께서 계속 반복해서 성경에 말씀하신 것이 “살전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라고 하셨지만 우리는 그 말씀과 우리의 실생활과 무관한 것 같이 행동합니다. 기뻐할 일이 있어야 기뻐하지? 무엇이 그렇게 감사한가? 라고 하면서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은 더더군다나 순종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기뻐하고 감사하는것이 왜 예수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인가요? 그것이 우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일순위의 보약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저가 감사할 때 제 허리 디스크가 저절로 하나님의 치유로 나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것은 의학적으로 우리 몸에 엔돌핀을 만드는 부작용 없는 최고의 주사약입니다.
우리의 나쁜 습관은 감사는 쉽게 잊어버리고 기뻐하기 보다는 늘 우울과 불안 감사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생활화되어 있다는 것을 잘 깨닫지 못합니다.
또 다른 나쁜 습관 중에 하나가 우리가 연약하다는 생각과 병을 무서워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우리의 나쁜 습관으로 생긴 고질병이 아니고 우리가 실수로 생긴 병일때 하나님의 영역 가운데 있으면 거뜬히 치료 받은것을 보았습니다.
저가 성경공부를 인도하러 토요새벽에 갔다가 지금 건물이 아닌 다른 건물에서 일층을 굴렀습니다. 발을 헛디뎠고 그냥 세멘 바닥에 구른 것이 아니고 한증을 굴러 내려서 부딪쳐서 상황은 제가 머리를 다칠 상화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병원에 가면 즉시 뇌를 다쳤나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MRI 를 찍고 검사를 들어가지만 저는 하나님이 고쳐 주시니 병원비 하나 들지 않고 깨긋하게 지금도 정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충청도 청원에 말씀전하러 새벽에 출발하여 갔을때도 손가락 네 개가 문에 끼였어도 부러질 상황인데 멀쩡했습니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보호아래 있을 때는 연약한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의 보호아래 안에서만 이 땅에서도 천국의 기쁨을 누리며 살수가 있습니다. 우리 마음이 천국에서 살고 있다면 우리는 질병에서 자유할것입니다.
눅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