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구년이 지난 날

마마킴||조회 6,717

구년이 지난 날

몽골에 교회건물이 세워져서 그 새 건물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첫날부터 같이 했던 박윤태집사님께 제가 여쭈어 보았습니다. “집사님 우리 선교회를 통하여 몇 명이 입원 수술 의료 혜택을 받고 치료가 됬는지 아세요?” “모릅니다.” 정답은 “셀수가 없이입니다.” 저와 같이 외국인 취직을 시키느라고 동분서주한 윤권사님께 물었습니다. “권사님, 우리 선교회를 통하여 직업이 없는 사람들이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몇 명이지요?” “몰라요” 역시 정답은 “셀수 없이”입니다.

이제 캄보디아 학생을 또 새로 받게 되어 학생들은 러시아에 있는 안드레이까지 하면 21 명이 됩니다.

러시아에 세울 교회를 위한 5000 만원을 사업차 출장을 가는 집상님께 보냈습니다. 원래 보통 나라에는 은행으로 송금이 가능한데 러시아는 오천불이 넘기만 해도 왜 무엇을 위해서 하는지 까다로워서 인편에 보내면서 권집사님이 같이 사업차 가는 여러분들에게 부탁아혀 여러명이 돈을 나누워서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현금을 가지고 가는 경우 누구 한명이라도 잃어버리면 위험한데 구년 되는날 밤에 무사히 받았다고 올가전도사님이 연락을 했습니다. 너무나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몽골에서는 아름다운 예배를 드린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마마~~ 너무 감사해요. 늘 부족한 저를 인도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용를 내 주시는 것 감사해요. 아직은 저는 지적인 능력과 영적인 능력이 없고 여러 가로 너무나 부족하는데

도 불구하는데 하나님이 써주신것을 감사할 뿐이에요.

마마 우리 교회 수리는 저를 뒤에서 기도 해 주신 모든 분들의 덕분에 부족함이 없이 너무나 예쁘게 되었어요. 항상 풍성하게 하신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더 아름답게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되도록 하실 것을 믿고 감사하고 감격스러워요.

지난주 일에 전도하는 모든 사람들이 왔어요. 한 30명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어요. 대부분은 교회에 처음 오는 사람들이었어요. 모이는 모든 분들이 너무나 기쁨과 즐거운 모습으로 돌아갔어요.

저는 40명분들을 예상하고 교회 의자과 성경 책, 선물, 간식을 준비 했어요. 너무나 풍성하게 넉넉해서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집에서 예배를드리는 것 보다 활신 좋았어요. 그리고 오는 사람들 마다 교회와 마당이 아주 예뻤다고해요.

알타하고 낭사가 왔어요. 이제 부터 계속 교회 다는데요. 강숙씨는 아직.......저희 기도가 부족해서 그런것 같아요. 올것을 믿고 기도 하고 있어요. 주일에 아침에 바이나 하고 택시타고 일찍 교회 갔어요.

밤에 눈이 와 가지고 가서 눈 청소부터 시작하게 되었어요. 기도하면서 눈 청소 할때 하나님의 하신 것에 너무나 감격스러워서 눈물을 흘리며 했어요. 엄마도 너무나 일직 오시고 많이도워 주셨어요.

서울신대 산에서 기도 할때 온 가족이 예수님을 믿고 주님을 섬기는 아름다운 가족을 되게 해 달라고 많이 외치는 기도가 이제 응답을 받아서 무엇보다도 많이 감사해요. 저와 저희 온 가족을 위해서 늘 기도 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해요.

마마 저는 교회 수리 하면서 전도하고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 만나고 있어요. 여러 사람들 많이 만나니까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때 마다 하나님이 저희에게 고힌도전서 13 장에 말씀 중에서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이 말씀을 주시고 더 이산 못 참을 때 마다 제 입술에 이 말씀을 주시고 많은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계십니다.

그때마다 마마가 생각났어요. 저보다 활신 많은 사람들 만나시는데 이런 저런 사람들 많을덴데 지금 까지 아름답게 하시는 것을 생각하면서 용기를 낼 수 있게 되요.

좋은 모델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요. 우리 교회 비전은 사랑만으로 기적을 만드는 교회랍니다. 첫 설교를 당신은 사랑 받게 위해 태워난 사람 제목으로 했어요.

사랑의 궁정 교회는 맛있는 김치재개 보글 보글 끓인 것 같이 항상 하나님의 사랑이 보글 보글 끓고 나누는 교회 되기를 소망해요. 그렇게 될 것을 믿어요.

한국에서 경험했던 지금도 몽골에서 함께 하시고 사랑만으로 기적을 만드실 것을 믿고 감사해요. 사랑의 궁정 교회에서 아픈 사람이 지료 받고, 눈 먼 자는 보게되고 약한자는 강하게 되고, 가난한 자는 부유하게되고, 술취한 자들을 술 취하게 한 악한 영들 떠나는 기적을 보게 될꺼예요.

마마 우리 교회 사진과 예배를 들을 때 지겼던 사진들을 보냈어요.

마마 김영혼 전도사님의 헌금을 보냈던 것을 듣고 너무나 감사했어요. 우리 전도사님은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신 것 보면서 중국에서 세워질 교회를 기대 하게 되요.

마마 감사하고 사랑해요. 모든 영광 하나님께 드립니다.

구년이 지난 날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