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역센터 수석 부총재 이희돈 장로님의 간증
많은 사람들이 간증을 합니다. 그러나 이분의 간증만큼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잘 알고 그렇게 인생을 살아온 분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보통 믿음의 사람 하면 대부분의 그들의 간증은 일에 집중이 되어 있어서 가족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하고 하면서 자신의 가족에게는 아주 소홀히 대합니다. 이장로님의 간증을 통하여 하나님에 대한 헌신과 사랑 믿음 예배 기도 모든 것도 훌륭한데 정말 아내를 사랑하고 자녀를 바르게 키우는 모습은 드문 귀한 간증입니다.
자신은 박사학위 소유자이며 많은 공부를 했으면서도 고졸도 안나온 부인을 위하여 대학공부를 같이 해 주며 아내를 세워 주는 사랑을 보여주는 모습과 그 아내와 대화의 시간을 갖기 위하여 항상 아내가 머리를 잘라 주게 하여 다른 사람은 자신의 머리를 손도 못된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에게도 바른 신앙을 심어주고 부부가 바르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은 아주 감동 깊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 바쁜 스케쥴 가운데서도 하루에 두시간을 기도하는 모습은 어떻게 새벽 세시반에 일어나서 그렇게 할수 있을까 감탄을 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양복을 입던 어떤 좋은 옷을 입던 출근하면 무릎을 꾾고 기도한다고 하는 순수한 신앙은 참 기도가 무엇인지를 가르쳐 줍니다.
그분이 하나님을 불렀을때 어떤 상황에서도 끝없는 하나님의 임재를 볼수가 있었습니다. 무역셑터가 무너져 내리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이분을 살리셨고 고학을 하면서도 80% 선교헌금으로 선교사를 도왔습니다. 그리고 멕시코에 선교사로도 갔던 모습. 어떤 세상 것도 하나님이 원하시면 내려놓고 세상의 성공도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우선으로 하는 모습등. 너무나 아름다운 삶을 보여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보시면 어떤 기분이실까요?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보면 과연 예수님이 우리가 가는 곳에 보여 줄수 있는 그런 삶일까요? 깊히 생각을 해 보게 하는 간증이었습니다.
사실 하나님을 모시고 내가 사는 삶이 아니고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주님을 믿는 삶을 살을 진데 날마다 간증이 새록 새록 이어지는 것이 정상인데 우리는 그런 체험을 하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며 세상의 소금이다.” 라고 했을때 과연 우리가 가는 곳마다 어둠이 물러나고 빛이 비취는 것을 볼수 있는 것일까?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기 전에 필요한 것을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외국에 전혀 돈 한푼 없이 갔어도 그분이 가는곳에는 언제나 놀라운 일들이 연속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갈 때 우리도 “하나님이 하셨어요”라는 간증이 이어질 것입니다.
우리 쉼터는 이제 완공을 앞두고 이층침대를 짜서 집어 넣을 예정이었습니다. 이런 일들을 놓고 기도제목을 같이 나눈적도 없는데 오늘 하나님께서 그 필요한 금액을 넘치도록 또 주셨습니다.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언제나 하나님은 풍성 합니다. 한 사람의 한국인을 세계무쳑센터라는 요직에 앉히시고 일을 펼쳐 가는 하나님은 동일하신 하나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