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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구 행복동의 기쁜뉴스

마마킴||조회 6,592

소망구 행복동의 기쁜뉴스

박종운집사님뉴스

작년 11 월 1 일 레미콘을 타고 길을 묻는다고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그만 논두렁에 빠져서 차가 전복되어 현재까지 뇌사 상태로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서 늘 정정아집사님은 눈물로 세월을 보냈습니다. 우리와 만남도 3 개월이 지났습니다. 달라진 것은 정정아집사님이 믿음이 생겨서 그런 상황에서도 안정감을 가지고 남편 간호를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경기는 하지 않고 반응이 조금씩 새 반응이 보이던중 오늘은 휠체어를 타고 앉아 있을수도 있었으며 밖에 나가서 일년 만에 화려한 외출을 했다고 기쁜 소식이라고 제게 전화를 해 왔습니다. 아직 눈을 뜬것은 아니지만 휠체어에 편히 앉아서 잠을 잘수가 있어서 정말 감사했고 이제 살아날 소망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성윤이 뉴스

성윤이는 자기 스스로 호흡을 못해 목에 구명을 뚫고 종기가 생겨 지난주에 수술을 하였습니다. 우리 팀이 애기 성윤이에게 힘을 주기 위해 지난주에 가서 같이 기도를 하였습니다. 스스로 호흡을 못하던 애기가 다음날 18 분을 하였다고 좋은 소식이라고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치유하심을 감사했는데 오늘은 계속 발전을 하여 두시간이나 스스로 호흡을 할 수가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쌍둥이인 성윤이가 빨리 나아서 집으로 돌아가서 덕윤이와 함께 지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예쁜 하나님의 딸의 변화

십년동안 간질병이었다가 하나님이 치유로 날로 아름다워 지는 예쁜 하나님의 딸은 아빠까지 온 가족이 같이 새벽기도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아빠를 위해서 엄마와 딸이 양쪽에서 기도하는 모습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그 사진을 보고 말씀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더 놀라운것은 아빠와 매일 가정예배 시간에 성경 12 장을 같이 읽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길 정도로 읽어야 다시 병이 재발되지 않는 것을 기억하며 온 가족이 성경읽기 시간을 하며 이제 아빠도 우리 모임에 여러 번 오셨습니다. 술 담배도 끊으셨다고 합니다.

지호의 변화

지호는 연쇄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는 손님하고도 서로 부딛쳐서 전에는 싸움을 했고 그래서 일을 그만두곤 하여 늘 자신의 성격이 고민이 되었습니다. 지난 화요일에 같은 일이 또 생겼습니다.

지호 또래의 이십대 청년이 연쇄점에서 일을 하던 중에 지호에게 시비를 걸어왔습니다. 지호가 자기를 보고 인상을 썼다고 하며 그 연쇄점에는 CCTV 가 있으니까 밖에 나오라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순간 기분이 나쁘고 자존심이 상했지만 자신은 그런적이 없는데 그렇게 느꼈다면 사과하겠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 청년은 자신을 쳐다보고 인상을 썼다고 하며 게속 박으로 나오라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순간 지호는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을 섬기라는 말씀이 생각나서 나는 그런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만약 그렇게 느꼈다면 무릎이라도 꾾고 사과 할까요? 라고 했더니 그 말에 시비를 붙던 청년은 수그러지면서 그곳을 떠났다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걸려 넘어질뻔한것을 이긴 것입니다.

복음의 능력은 회복입니다. 완전한 자유와 지상에서 누리는 천국의 맛을 복음은 가르쳐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