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성령님께 모든 것을 맡길때 (2) 한 사람이 자신이 믿고 살아온 전통과 관습을 깬다는 것은 참으로 힘듭니다. 사실은 성경이 무엇이라고 쓰여 있는가 보다는 자신이 속해 있는 종교적인 습관이나 그곳에서 배운 것이 하나님이 직접 역사 하시는 것을 제한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우리 자신도 그 틀에서 고정관념이 박혀 있기에 우리가 보고 체험한 것 외에는 성경을 읽어
성령님께 모든 것을 맡길때 승합차 문에 네 손가락이 낀 채로 문이 닫힐 수 있을까 라는 희한한 일을 어제 같이 차를 타면서 홀리 가족 모두가 쳐다보고 현장 검증을 해 보아도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네 손가락이 낀 채로 문이 닫혔을 때 바로 옆에 박정화전도사님와 유기열집사님이 보았기에 그것이 사실인 것이 증명이 되었습니다. 윤권사님은 뒤에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오빠와 동생 처남 매부지간에 오십 년동안 서로 반목하고 만나지 않던 관계를 화해 시키고 오늘 세 번째 만남을 또 가졌습니다. 오늘 저녁을 같이 하기로 하고 먼저 예수를 믿은 고모부에게 오늘 작은 아버지와 같이 만나면 예수님을 확실히 믿게 다시 복음을 전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와 고모부 작은 아버지 이렇게 셋이서 만나서 같이 데이트를
하나님께 감사하자 2009, 6, 15 우리에게 눈물이 없다면 하나님께 대한 회개를 모르리 우리에게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우리에게 고통이 없다면 하나님 안에 감추어진 참 평안을 맛보지 못하리 우리에게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우리에게 쓰라린 상처가 없다면 하나님의 치우하심을 입어 누리지 못하리 우리에게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일년에 성경읽기 삼독, 기도운동이 원미라 집사님고 하시고 이명의 선교사님이 미국에서도 기도 운동이 시작되어 하고 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우리 모두 주님께 더 가까이 갑시다. 권사님. 이렇게 전화주셔서 음성을 들으니 더 반갑습니다. 매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마마킴 칼럼을 읽으니 권사님께서 언제나 가까이 계신 기분이예요. 한국에서 지낼 때보다 훨씬 많이 뵙
명의사와 함께 하는 여행 오늘 있었던 일은 제 일생에 기억되는 특별한 날 일 것 같습니다. 새벽 여섯시에 청원에 있는 송학식품에 말씀을 전하기 위헤 차를 탔습니다. 유기열집사님이 운전을 해 주시기 위해 자신의 승합차를 몰고 오셨습니다. 박정화전도사님이 앞에 타고 뒤에 윤권사님과 저가 타려고 하면서 차가 높아서 앞문과 뒷문 사이에 있는 기둥을 오른손으로 붙잡
성령이 하시는 일 행19:2-7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보는 눈과 들을 귀 마13: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막8: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 눈과 귀가 똑 같이 주어졌는데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헌 다는 귀가 있다는 두 구절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성령 세례 행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함께 기도하다가
삼대에 걸친 사연들 우리 아파트에는 17 개 동이 있어서 경비 아저씨들이 전에는 많이 계셨습니다. 얼마 전부터 무인 보안 시스템으로 바뀌어서 경비 아저씨들이 다 나갔습니다. 이 아저씨들과 아주 친밀한 친구같이 지냈습니다. 늘 복음을 전해야 하는 대상자들이기에 다른 주민들보다 가깝게 대화를 나누며 같이 음식도 나누며 지내기에 이 아저씨들은 모두 제게 재활용에
두 개 엄마 안나와 막심은 작년 8 월에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와서 우리가 처음 만난 것은 크리스 마스 파티 때입니다. 완전 백인의 두 아이들은 너무나 귀엽게 생겼습니다. 어릴 때 엄마는 한국으로 와서 헤어지고 외할머니한테서 잠시 자라다가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고아원에서 컸습니다. 그러다가 낮선 한국으로 암마와 오게 되어 또 다른 동생과 한국아버지와 함께 살게
즐거이 드리는 자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고후9:11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