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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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이의 소식 사랑하는 권사님, 하늘아빠의 한량없이 쏟아주시는 은혜 안에서 잘 지내고 오후에 돌어왔어요 가족간에 사랑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었던 시간이었어요 제겐 기도의 응원단이 참 많아요^^ 화요일부터 성령님께서 3일 금식을 시키시는데 힘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엄마도 놀라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역시 성령님께 순종하면 이런 일이 일어나구나' 속으로 생각하
2000년 2월부터 섬겨왔던 외국인 노동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찬양합니다. 한국의 외국인 노동자 사역을 단일민족만 하는 교회가 더 많습니다. 단일민족도 처음에는 여러교회에서 많이 시작하였지만 단순하게 생각했던 이 사역이 그들이 직면하고 있는 많은 어려움들 - 예를 들면 질병, 체불임금, 그들의 개인적인 고민들 - 을 교회로 가지고 들어오자 대부분
잃어버린 양을 주님의 품에 안겨 드리려면 상대가 어떤 포악무도하던 우리의 상식에 이해할 수 없는 대상이라도 주님이 피흘려서 생명 주시길 원하는 귀한 영혼이라는 마음이 없이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러한 전도는 한명도 못할 것입니다. 전도를 몇 명했느냐는 교회로 몇 명을 등록시켰느냐 에서 끝나는것이 아니고 그 한 영혼이 어두움에서 빛으로 옮겨지고 그 옮겨진 영혼
* 그물이 찢어 지더라* 눅5:1-6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눅5:3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
행복동에서는 들어오는 헌금도 지출하는 돈도 은혜가 넘칩니다. 한 여름 가장 더울 때 몽 골 선교여행을 가기 얼마 전에 카자스탄에서 온 알리나가 몽골에 가져다주라고 아주 작은 애기 옷을 몇 박스 교회로 가져 왔습니다. 그 곳은 너무나 작은 사이즈이기도 하고 우리가 가지고 갈 경우 항공료만큼 비싼 것을 알고 우리 교회 사모님이 남대문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조집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19:7-11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
*주님을 회장님으로 모시려면* 주님이 우리의 회장님이시기에 우리는 아무 부족함이 없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는 그저 따라 가기만 하면 늘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에서 아무 부족함이 없는 꼴을 먹습니다. 주님을 따라가기 위하여 우리는 그분의 지시를 따릅니다. 그 인도하심은 성경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첫째 그 말씀을 잘 들어야 부족함이 없는 쉴만
우리 의료를 담당하시는 의사선생님들은 8 년째 봉사하시는 분이 한분 그리고 7 년째 봉사하시는 분은 10 분이 되고 4 년 미만인 분이 다섯 분 정도 됩니다. 이분들은 매주 교대하여 외국인 진료를 해 주시기 때문에 예배를 마친 후 누구든지 무료로 진료와 약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치료가 충분하지 않고 병원에 입원과 수술이 필요한 외국인들은 병원으로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인력을 넘치게 보내주시기 때문에 예배에 동시통역을 하면서 예배를 드립니다. 통역은, 영어로 진행되는 예배를 중국어, 캄보디아어, 아랍어, 이란어, 러시아어, 몽골어, 네팔어로 통역이 되고 영어를 듣는 나라는 아프리카 카메룬, 필리핀 스리랑카입니다. 오십여 명이 되는 동역 자를 일일이 이름을 열거하면서 하나님이 보내주신 그분들을 소개하다
*추수감사절과 야유회 이야기* 일 년에 두 번 부활절과 추수감사절이 되면 세례식과 잔치가 벌어집니다. 2000 년부터 선교회가 시작하여 일 년 후에 첫 세례식을 거행한 후 2009 년 부활절까지 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151 명이 됩니다. 이들은 자국으로 돌아가서 그곳에서 이들로 인하여 가족이 또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 이야기들은 너무나 기쁨을 줍니다.
*쉼터 이야기* 쉼터에는 40~60 명이 항상 살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곳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무료로 숙식을 제공합니다. 이곳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에서 갈수 있는 자기 집과 같은 곳입니다. 환자가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 후에 쉴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고 직업을 잃었을 때도 오갈데 없는 이들에게 언제든지 무료로 묵을 수 있는 집입니다. 이 장소가 있었기에 수
* 하나님께서 장학금을 공급하셨던 몇가지 이야기들* 처음 학생이 소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만큼의 액수를 주셨습니다. 저가 말씀드린 것처럼 적은 액수였는데도 처음에는 숨을 죽으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주시던 아니면 날짜를 마감하는 날에 주시던 지금은 당연히 시간을 넘기시지는 않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당당하지만 처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