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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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라는 무슬림 나라에서 삼년동안 살아본 것은 보통 사람들이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일 년 내내 35 도를 웃도는 기온에 긴소매와 긴 치마를 입고 거리를 걷는 여인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새벽부터 잠을 깨우면서 하루에 다섯 번 울리는 기도 시간을 알리는 확성기의 소리. 일년에 한 번씩 경험하는 모든 국민들이 해가 있을때는 한 달 동안
두 번째로 홍콩에 가서는 일주일에 두 팀이 우리 집에서 성경공부를 같이 하였습니다. 한팀은 일반 주재원들이고 한 팀은 국제결혼한 팀이었습니다. 그중에 한명이 지금도 같이 걸어가는 오득주집사님 가정도 그때부터 한 배를 타고 가고 있습니다. 성경 공부 외에 다섯 명이 팀이 되어 홍콩정부병원에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홍콩 퀸메리 병원과 막레이도 병원
나의 증인이 되어라 영국에 한 교회에서 여전도회 집회를 인도하기 위해 그곳에 가니 마당에서 한분이 차에서 내리는 제게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권사님이시죠? 책에서 본 모습이 있어서 금방 알아 볼 수가 있네요. 저 그 책 다 읽었어요.” 그분이 어떤 느낌을 받고 책을 읽었는지는 그날 집회가 끝나고 그분의 고백으로 잘 알수가 있었습니다. “처음 그 책을 읽자
현실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합니다 전혀 다른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것을 성경은 이렇게 말씀해 줍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이 말씀이 있는데도 늘 잠재의식 속에서 “사람은 변하지 않아” “그렇게 기도 해도 여전히 똑 같아” 이렇게 포기하곤 합니다. 조
이곳에 글을 올려 놓으면 미국과 영국 몽골 러시아 중국 서로 한 가운데서 보고 인사를 나누며 소식을 듣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기뻐하기에 미국에 정훈택집사님 원미라 집사님의 소식을 올려 드립니다. 권사님. 일전에 영국다녀오신 글과 사진 뵈니 참 좋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한번도 고석만, 백경아 선교사님을 못뵈었었는데 가끔 글을 읽어보면 상당히 지적인 분들이시려
받는것보다 주는것을 더 좋아하는 사람 행20:33-35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오늘아침에
기도란 과연 무엇인가? 조지뮬러가 늘 하나님과 우정을 나누는 책에서 더 깊은 기되를 배웁니다. 우리는 그가 고아원을 운영하면 매일 하나님께 “돈 돈 돈” 이렇게 기도하고 하나님은 “여기 돈 있다” 이렇게 응답한 것으로 착각합니다. 저도 선교회를 위해서 돈을 기도하지 않은지 오래됩니다. 왜냐하면 마음만 먹어도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런 기도를 할 필요가 없기
영국 여행(3) 아름다운 건물을 지어 자태를 뽐내던 쿤 교회들은 줄을 지어 팔여 가고 있었습니다. 교회지도자들은 돈만 많이 주면 무슬림에게도 팔교 힌두 템풀로도 간판이 바뀌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어떤 교회당은 카페로 팔리고 아파트로 둔갑을 하기도 하고 사람들의 관심에는 교회가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심지어 유명한 존 낙스가 사역하던 교
영국여행(2) 조지뭎러는 1805-1898 년 동안 이 세상에 있다가 하늘나라에서 주님과 더불어 있을 것입니다. 그분이 떠난지 이미 101 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세상 그 누구보다도 제게 기도를 가르쳐 주었고 책을 통하여 가르침을 자세히 써 놓았기에 그분의 자취를 돌아보면서 성경에 기록된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영국 여행 (1) 저는 8 박 9 일의 영국 방문을 마치고 어제 돌아왔습니다. 런던 조선족교회, 레인즈파크 한인교회, 일링한인교회, 런던 베델교회에서 각각 집회를 하고 하루는 브리스톨에 조지뮬러, 요한웨슬리, 조지 휫휠드 사역지를 보고 돌아왔습니다. 참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세 교회에서는 다섯 시간씩 집회를 하였고 두 군데서는 한 시간씩 말씀을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왕상17:9-16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 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그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4:9:-12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