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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온 소식들이 아름다워 나눕니다

마마킴||조회 6,553

의정이의 소식

사랑하는 권사님, 하늘아빠의 한량없이 쏟아주시는 은혜 안에서 잘 지내고 오후에 돌어왔어요 가족간에 사랑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었던 시간이었어요 제겐 기도의 응원단이 참 많아요^^

화요일부터 성령님께서 3일 금식을 시키시는데 힘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엄마도 놀라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역시 성령님께 순종하면 이런 일이 일어나구나' 속으로 생각하며웃었어요 오히려 엄마께서 더 힘 들어하셨어요

그리고 전 엄마께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엄마, 나 하나도 아프지 않아 건강해,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나의 병을 가져가주셨어, 그러니까 난 이미 고침 받았어"라고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는 말씀처럼 제가 이 믿음을 갖게 된 것은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신 하늘아빠의 은혜요 정말 감사해요

금식 마지막 날 밤, 엄마께서 예배 드리자고 하셔서 함께 드리며 울었어요 감사 감격해서,

어떻게 하면 이 사랑을 모든 이들에게 유감 없이 잘 전할 수 있을까,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며 기도와 말씀으로 자꾸 하늘의 뜻을 찾고 두드리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성령의 인도 따라 하는 근심은 하나도헛될 것이 없다고 하시며, 하늘아빠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요 얼마나 놀라운지요 다 표현 못해도 나 표현하리라 다 알지 못해도 나 알아가리라 다 닮지 못해도 나 닮아가리리라

이 찬양 가사가 늘 마음 속에 맴돌아요 성령님이여, 제 속에 주님의 심정 넣어주소서

내 이웃에게게, 열방에게 복음의 나팔을 크개 크게 불 수 있도록

사랑하는 권사님, 내일도 안녕히 다녀오세요 모래는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좋아요

몽골에서 온 소식; 몽골의 교회는 수리중이고 곧 완성이 될것입니다.

마마 주님과 함께 하신 행복한 추석 보내기를 바래요~~~

마마 저는 오늘 새벽에 성경 공부가 없는 것을 몰라서 많이 기다렸어요.

저희 하루는 새벽 4시 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요즘 저는 기도로 일 하는 것을 보면서 너무나 기쁘고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머리 복잡할 일들이 많이 있지만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완벽하게 가장 좋은데로 하신 것을 보면서 행복해요.

저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우리 엄마가 옆에서 지켜보시면서 자기가 이렇게 하고 싶데요.

어제 밤에 이제 부터 저랑 같이 새벽기도 한대요. 우리 엄마는 한다고하면 하실꺼요.

아버지도 조금씩 변화 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오늘 아침에 새벽기도 하고나서 마마가 주신 조지뮬러의 응답 받는 기도라는 책을 다시 읽으면서 은혜를 많이 받고 새로운 힘도 생기게 되서 너무나 감격스러워했어요.

마마 이렇게 이제 교회가 있고 거기에서 할 수 있다고 생각만 해도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해서 감사할뿐입니다.

어제 밤에 교회에서 늦게 집에 돌아왔더니 막내 아들 씨지래가 감동시겼어요.

자기 어떤 친구 한테 전도 한지 한참 되었어요. 주일마다 온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엄마가

그가 집이 멀어서 안 온다고 하실때마다 올꺼요. 꼭오게 된다고 했어요. 그리더니 그 친구가 내일 온대요.

그 친구는 조금 어렵게 사는데 차비가 없다고 했대요. 그리더니 씨지래가 자기의 자비를 주고 집에 걸어 왔어요.

저는 그렇게 하라고 가리친 적이 없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저희 기도하는데로 우리 아이들을 인도하신 것을 보면서 또 감격스럽고 눈물까지 나왔어요. 마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우리 하나님께 능지 못하실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을 날마다 날마다 보고 있어요.

이러한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할 수 밖에 없네요.

마마 장로님 한테 제 안부를 전해 드리세요. 그리고 저를 장로님의 기도의 힘으로 사랑의 힘으로 더 잘 할거라고 전해 주세요.그리고 감사의 말씀도 전해 주세요.

우리 선교회에 봉사 하신 모든 분들에게 제 안부와 감사의 말씀 전해 주세요.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마 사랑하고 감사해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