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물이 찢어 지더라*
눅5:1-6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눅5:3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모든 것을 풍성하게 공급하시는 우리 아버지께서는 아바지의 집에 세상에서 상처받는 수 많은 사람들이 돌아와서 사랑으로 회복되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전도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은 모든 것을 녹이고 이기고 삶의 소망과 목적을 심어주고 살아 있는 것 같으나 죽어있는 불쌍한 영혼들이 회복되기를 원하시기에 우리에게 간곡하게 부탁하십니다.
“너희는 땅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어라. 너희는 이미 나의 사랑으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이겨 나가는 것을 잘 겅혐 했지? 이 사랑이 없기에 사람들은 죽어가고 있단다. 꼭 나의 사랑을 전하 거라. 죄인을 위해서 목숨까지도 준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말씀을 그대로 듣고 의지하고 나가면 다른 것의 공급이 풍성한것 같이 또한 수 많은 영혼들이 돌아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행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베드로가 밤새 수고하여도 한 마리도 잡지 못하던 것을 말씀대로 순종할 때 그물이 찢어 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몇 년 동안 한국교회는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복음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교회는 견물은 화려하지만 진정한 복음의 능력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말씀에 의지하면 그물은 여전히 찢어 지는 것을 보는 즐거움이 넘칩니다.
외국인 전도 이야기 전에 한국인 전도 이야기를 먼저 하고자 합니다. 한국인 전도는 몇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교회 내에 들어와 있지만 전혀 주님을 만난적이 없고 세상 사람과 똑같은 사람들과 교회 내에 들어오지 않는 복음을 들어 보지 못하는 사람들로 분류됩니다.
현대 기독교에 많은 영향을 미친 하워드 헨드릭스는 “사람을 세우는 사람” 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우리게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준비하시고 부르시고 구원하시고 은사를 주신 이유는 이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고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이다. 불행히도 너무 많은 맏는 서럼둘아 그 비전을 상실한 것 같다.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이 되는 대신 그들은 영향을 받는 자들이 되었다. 본을 보이기보다는 따라가느라 애쓰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사역을 맡기셨다. 그 사역은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께 가깝게 가도록 움직이는 것이다. 믿음의 가족 밖에 있는 사람들을 안으로 불러들여야 한다. 안에 있지만 그리스도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을 가깝게 끌어 들어야 한다. 가깝게 와 있는 사람들을 성숙하게 만들어야 한다. 장래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수단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 과정을 멘토링이라고 부른다. 우리 중 어느 한 사람에 대해서도 그가 역사의 장에 슬그머니 들어와서 우리 인생을 살고 조용히 다시 나가서 이 세상과 영원을 위해서 어떤 공현도 하지 않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결코 원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능력이 당신 속에 역사 하셔서 당신이 이 세대에서와 그 다음 세대에서도 계속 지속되는 중요한 영향을 끼치게 되기를 하나님께서는 원하신다.”
주의 말씀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이와 같은 역사를 수 없이 목격합니다. 우리는 전도할 때 혼자 개인플레이를 하기 보다는 우리 팀이 다 같이 합니다. 우리 모두 그들을 사랑으로 품고 기도하고 감싸 안기에 한 영혼을 전도하면 그 온 가족이 주님 앞으로 오개 되는것을 보게 됩니다.
교회를 다니지만 늘 뒷좌석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고 아무 하고도 교제 하지 않고 끝나자 마자 쏜살같이 집으로 가버리던 사람들도 주님의 사랑에 녹아지면 그들은 교회에 머물러서 같이 웃고 교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되는것을 봅니다. 가족중에 주님에게 관심이 없교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싫어 하던 사람들도 한 사람이 정말 주님안에 안길때 온 가족이 구원이 되는 것을 봅니다. 그 가족 안에 떠돌던 우울이나 삭막하던 분위기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새 기운이 그 가족을 지배하게 되는 것을 봅니다.
서로가 갈등하고 분열하게 깨어졌던 사랑은 새롭게 살아나고 소생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회복의 역사입니다. 교회에 다니면서 미지근하고 항상 세상과 양 다리를 걸치던 사람들도 참 진리 앞에 오직 주님께 전심으로 향하게 됩니다.
저는 복음을 전혀 모르고 교회와 교인들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던 분들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어떤 영혼도 사랑 앞에는 저항할수 없는 그 사랑의 무기 앞에 무장을 풀고 항복합니다. 말씀에 심취해지고 오직 생명 되는 주님께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을 봅니다.
사람들은 지금은 모두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서 그들이 문을 열어주지 않아 전도 할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안고가면 사람들은 그 사랑의 향취에 저절로 문을 열고 무릎을 꿇습니다. 과거에 타 종교에 회장을 역임했던 사람들도 그곳에 가서 교적을 지우고 확실하게 주님만 따르고 행진하는 것을 보는 것이 우리의 즐거움입니다.
우리는 복음대상자들을 만나고 특히 난공불락인 놋 성벽을 쌓고 있는 사람들을 보아도 주께서 친히 하실 일을 기대하며 즐겁습니다. 소망을 가지고 그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며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주님, 우리의 본성으로 노력하는 사랑이 아니고 성령의 음성을 들으면서 새 본성으로 저들을 사랑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라고 기도하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성품이 설사 그들이 배척하고 관심이 없다고 해도 주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 소망을 가지고 인내할 수 있으며 놀라운 일들을 곧 보게 됩니다.
우리 모두 그 영혼을 기도수첩에 적어놓고 함께 기도하기 때문에 그 강력한 이름의 예수는 강력한 진을 무너뜨리고 주 앞에 오게 만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