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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마마킴||조회 11,268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4:9:-12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성경에서 가르침은 우리가 혼자 절대로 잘 할수 없으며 서로 협력하여 하는것을 가르쳐 줍니다. 홀로 있으면 넘처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고 가르쳐 주십니다. 두 사람이면 우리는 이기며 세겹 줄은 쉽게 끊어 지지 않습니다.

새로 하나님께 헌신하고자 하는 열망이 생기는 젊은 층이 때로는 자신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배우자가 방해가 되어 마귀짓을 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때로는 자녀가 혹은 다른 가족들이 걸림돌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이 성경의 가르침이 얼마나 중요하고 실지로 저가 선교를 하는 이 현장에서 저의 남편이 저의 동생이 저의 자녀들이 함께 협력해 주는것은 얼마나 행복한 삼겹줄인지 모릅니다. 그런 연고로 계속 가정의 사역이 중요함을 전하곤 합니다.

어제 몽골에서 이렇게 아름답게 온 가족이 협력하여 삼겹줄이 된 이야기를 듣고 참 기뻤습니다. 한가지 짚고 넘어 갈것은 이 글을 읽으면서 “나라 선교사는 참 좋겠다. 저럽게 온 가족이 시누이 까지 협력을 하니 얼마나 좋아. 나는 내 가족이 저렇지가 않아서 안되.” 라고 가족을 원망한다면 잘못 진단한것입니다. 처음 나라가 예수를 믿기 시작했을때는 그 가족중에 남편도 나라와 막 같이 믿기 시작하였고 황무지 같은 아무도 믿지 않은 집안이었습니다. 먼저 자신이 하나님이 나의 인생의 전부다 라는 고백이 있게되면 사랑하는 가족에게 이 복음을 심어 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필사의 신념이 그렇게 만드는것입니다.

지금 당장 시행하면 또 열매를 기다릴수가 있을것입니다. 오늘 울며 씨를 뿌리면 기쁨으로 온 가족의 믿음의 열매를 볼것입니다.

마마 안녕히 계시지요?.

오늘 부터 우리 사랑의 궁전 교회는 거리에 있는 아이들을 모아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했어요. 한사람이 한명씩 인도해 오기로 했어요.. 또 이번 주 토요일에 종고등부 예배를 시작핡꺼예요. 몽골에는 독감 때문에 학교는 문 닫았고, 극장, 시장들도 다 문을 닫았어요. 아마 너무 심한가봐요. 큰 교회들도 예배를 못드리고 있어요. 우리는 작은 교회니가 예배를 드리고 있어요.

주일이면 남동생인 하트나 아빠가 자기의 차로 두 번씩으로 사람들을 데려다 주고 있고, 막내아들 쓰지래는 자기가 전도 하는 친구들을 데리고와서 형 바이나 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는 저를 돕고, 시누이는 맛있는 빵을 만들어서 가져 오고 우리 모두는 다 할 일들이 있고, 다들 예배를 위해서 자기의 나름데로 섬기고 있어요.

남동생은 내가 해 달라고 하지 않는데 자기가 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시누이 한 명이 더 우리 교회 오게 되었어요. 그전에 한번도 안 왔었는데 세 건물에서 드리는 첫 예배 부터 계속 오고 있어요.

평일에는 저는 교회 가서 기도하고 성경 읽고,그리고 할 일이 아직은 많아요. 심방도 다니기도 해요. 아직은 혼자라서 아는 사람들의 집만 가고 있어요. 다음주 부터는 시누이이와 함께 전도 할려고 계혹하고 있어요.

저는 이런씩으로 하루를 보내고 내 힘으로 하면 분명히 힘들어 했었을텐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하나도 안 힘들고 너무나 기뻐하며 감사하면서 하고 있어요.

저를 쓰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분의 힘으로 힘을 얻고 조전도 받고 있어요.

우리 마마가 영국에 안녕히 다녀 오시기를 기도드려요. 그 곳에도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시는 놀라운 역사를 성령님이 하실 것을 믿고 기도 하고 있어요.

사랑하고 감사해요.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자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