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성경 사랑

마마킴||조회 7,122

성경 사랑

“너눈 최근에 어떻게 변화 되었는가? 지난주에는? 지난 달에는? 지난 해에는?

“오늘 당신이 성장을 멈추면 내일 가르치는 것을 중단하라”

교사의 기본에 관한 글을 읽으면서 우리 홀리네이션스 팀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팀은 지난주, 지난해 어제 하루 하루 성장하는 것을 서로가 보고 있습니다. 그 비결은 성경을 모두 같이 읽고 있으며 또한 성령이 인도해 주시는 좋은 책을 모두 꾸준히 읽고 있기 때문에 정말 한 사람이 끊임없이 성장하는 것을 옆에서 서로 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이제 두달이 지나면 2009 년을 마감하면서 하루 12 장 이상을 모두 읽음으로 금년에 삼삼 운동이 잘 이어져 갈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같이 성경을 읽고 같이 기도하며 같이 금식하고 같이 한 영혼 영혼을 섬기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을수록 예수님을 더 깊게 알아가고 있는것을 느끼며 우리를 자라나게 하는것을 봅니다.

“성경은 베스트 셀러이면서 가장 소홀히 취급되고 읽지 않는 책이다” 라고 쓴 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미국에서 해 본 통계입니다. 미국 사람들의 10%만이 성경을 매일 읽는다고 하는데 실지는 이 보다 더 적은 숫자만이 성경을 읽는다고 합니다. 그들이 82%가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에 의하여 쓰여 졌다고 믿는다고 하지만 그중 반 이상은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복음을 제대로 이름을 대지 못했다고 합니다. 겨우 반 도 안되는 숫자의 사람들만이 산상수훈을 누가 말했는지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성경을 읽지 않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나열했습니다.

-성경은 실생활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성경은 혼동되고 이해하기 어렵다

-성경을 읽기도 했고 그때에는 기분이 좋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흥미가 줄어들었도 결국은 읽는것을 포기 했다.

-성경을 읽으면 자꾸만 죄의식에 사로 잡해게 된다.

-성경은 시대적으로 뒤떨어진 책이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좀 들어 있기는 하지만 20 세기 현대 생활하고는 거리가 멀다

-성경에 관한한 목사님이 풀어 주는 것만 듣는다. 나는 평신도 이니까 깊이 알 필요가 없다

-너무 바뻐서 성경을 읽을수가 없다

-성경은 지루하다

-성경책이 나는 없다

-나는 아무것도 읽는 것은 딱 질색이다. 컴퓨터나 TV 만 관심이 있다.

주일날만 성경을 들고 오는 교인을 후딱교인이라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먼지 쌓인 성경을 후 하고 불고 딱 딱 먼지를 털고 온 성경을 들고 온 교인은 예배를 마치자 마자 후딱교회를 떠납니다.

저는 저의 대학부 제자였던 목사님들과 통화를 하던지 만나면 늘 묻습니다. “요즈음 성경 얼마나 읽었어요?” 전에는 열심히 읽다가 일단 사역자가 되면 바쁘다고 설교 준비하면서 설교에 관한 주석책들은 보면서 성경 그 자체를 별로 읽지 못하는 것을 늘 듣습니다.

성경을 사랑하고 읽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모두 듣고 싶어 하지만 성경에 그분의 음성과 뜻이 있고 성경을 통해서만이 우리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생기는 것에는 거리가 멉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정도 성경을 읽으면 한국의 실태는 어떠한가 생각해 보면 큐티를 날마다 한다고 하는 분들도 일년에 일독하면 아주 잘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읽을수록 더 깊이 주님을 알게 되고 한 단어 단어가 날마다 새롭게 우리가 미처 몰랐던 그 의미를 알게 해 줍니다. 우리는 보편적으로 기도는 조금씩 흉내라도 내고 하지만 성경을 날마다 생활화하면서 읽는 것은 그리 강조하지 않습니다.

손가락을 못쓰고 입으로 성경을 넘기면서 성경 사랑을 하면서 읽는 아름다운 한 자매가 있습니다. 하루에 열장 이상을 읽기에 성경을 깨닫는 깊이가 놀라울 정도라고 모두 이구 동성으로 이야기합니다.

위글스워스가 고백한것 처럼 “나는 성령으로 성경을 읽는다” 라고 하며 15 분도 성경을 안 읽고 지난번이 없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바로 그것이 그의 영성의 비밀이라는것을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는 양복을 입고 안 포켓에 성경을 집어 넣어야먄 외출 준비가 된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벧전2: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