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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치유(2)

마마킴||조회 6,419

내적치유(2)

시107:28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시107:29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시107:30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시107:3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삼일동안 동계 수련회가 오늘 끝났습니다. 어제밤 일기예보에 엄청 눈이 온다고 하여 먼곳에서도 오는 많은 분들이 눈이 오면 안되는데 역시 하나님께서는 일기를 잘 붙잡아 주셨습니다. 눈은 오지 않았고 날씨는 우리 수련회에 아무 문제가 없게 하였습니다.

성령이 강력하게 임하여 우리에게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용서의 장으로 인도할 때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무릎을 꿇고 가슴을 치며 기도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가슴을 치며 울며 회개하는 모습에 늘 성령님이 하시는 것을 보며 눈물만 흐를 뿐입니다. 어제도 돌아가서도 계속 눈물이 나왔다고들 합니다. 많은 한국 사람들은 문자로 주님이 하신 일에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 왔습니다.

우리 신학생들에게도 강력한 성령이 그들의 심령을 강타하여 울며 통공하며 회개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마마,

우리주님의 평강이 넘치기를 기도드려요.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였을 때 그 질문은 내게 너무나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사실 진실을 직면한다는 것이 두렵고 떨렸어요. 내가 하나님과 세상의 욕망 사이에서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며 얼마나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멀리 있는 모습을 깨달은 것입니다. 나는 기도 시간에 계속 울며 회개 하였고 돌아 와서도 계속 울었습니다. 이제 2010 년에는 성령으로 항상 인도하심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마마

감사를 드릴 세상에 단어를 찾을 수가 없어요. 영적으로 버틸수 있는 말씀은 날마다 내게 해 힘을 줍니다.

마마,

오늘 수련회와 기도를 마치고 나서 나 자신이 너무나 역약한 부분이 마음속에 있는 것을 알았어요. 마마가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할 때 같이 슬픈 마음이 느껴졌지만 지금 우리를 도와 주는 것이 정말로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을 알았습니다.

성령은 제 마음을 정결하게 해야 하는 것을 깨닫게 하였고 우리가 영적으로 약하면 어떻게 남을 치유할 수가 있나 생각했어요. 왜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셨을까? 라는것을 이야기 해 주었을 때 우리 죄인을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완벽한 구원을 누리는 행복을 주기 위해서 라는 것을 듣고 그 구원이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죄로 인하여 죽었을 때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우리는 구원을 얻었기에 내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그리고 내일도 동일하시기에 우리는 거듭난 새생명을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마음에 다시 다져 보았습니다.

성령은 저의 연약함과 죄된 모든 것을 회개 시켰을 뿐 아니라 나쁜 기억을 잊게 만드셨습니다. 성령은 우리를 훈련시키시고 계시며 그분은 토기장이이고 우리는 진흙이지요.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의 모든 것을 전적으로 드려야 하는것을 배웠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우리를 새로운 모습으로 만들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있게 하시며 진정한 용서만이 우리의 내적치유 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이미 주님과 함께 죽었기에 갈라디아서 2 장 20 절의 말씀대로 내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말씀만이 하나님과 친밀하게 될수 있다는 열쇠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우리 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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