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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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치유 상담 그리고 성령 마해시 채부다는 미국교회의 상담 전문가를 많이 두고 있는 상황에서 기도의 시간을 늘인다면 상담시간이 줄어들 것입니다 라는 글을 쓴 것을 읽어 보았습니다. 절망적이고 자실을 시도하고 가정이 깨어질 뻔하고 실지 깨어진 경우도 있을뿐더러 무기력하게 폐인처럼 살아가다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을 보면서 도움이 되기 위하여 제가 경험한
예쁜 하나님의 작품 어제 윤목사님께서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한 예쁜 아가씨의 사연이었습니다. 이 예쁜 하나님의 딸은 십년동안 귀신에게 괴롭힘을 당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삼 학년 때부터 시작하여 학업도 제대로 못 마치게 만들었고 급기야는 자실하도록 유인하였습니다. 이 자매는 음독자살을 시도하여 많은 약을 먹었고 죽었는지 알았는데 삼일 만에 다시 생명을 가졌습
그 이후 -강력한 쓰나미 성령 몽골에도 지난 주일 저녁 나라전도사님과 데화를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방문이후 그곳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주일예배에 그동안 참석하지 않았던 이곳에 왔던 형제 자매들이 참석을 한것이 달라진것 중에 하나였습니다. 마그나이 나라 전도사님의 아들 바이나와 쓰즈레는 더 기쁘게 예배 준비를 하였습니다. 주일날 예배에 참석한 분들이 치
강력한 쓰나미 성령이 몽골에도 갈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예수를 진짜 아십니까? “권사님, 내가 방언을 받고 보니까 멀리 계시던 하나님이 바로 옆에 계신 것을 알았어요. 나는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양을 부르고 싶어요. 주님이 오셨으니까요. 나는 너무 기뻐서 그렇게 멀리 계시고 우리와 아무 상관도 없는 것 같던 하나님이 바로 옆에 계신 것을 알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만을 연속으로 했어요.” 그렇게 말수도 없고
설레이는 몽골여행 다음 주 월요일에 몽골에 갔다가 토요일에 돌아옵니다. 예수가 누구인지도 모르던 한 부부가 주의 종의 길로 들어서서 공부를 마치고 금년일월부터 집안에서 예배를 시작하여 이제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우리 일행은 그곳으로 갑니다. 더 설레 이는 것은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쉼터에서도 묵던 몽골 형제자매들이 모두 모인다는 것입니다. 무려 30 명
성령세례와 함께 치유 성령이 강력하게 역사하면서 치유를 동반하는 것을 보는 것도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저는 강도성장로님이 땀이 얼마나 심각하게 오래 나왔는데 치유를 받은것을 자세히 듣고 하나님이 하신일을 찬미했습니다. 장로님은 그 병이 15 년이 되었는데 옷을 짜면 물이 빨래 한 옷처럼 나왔다는 것입니다. 한약을 지어 드시고도 전혀 차도가 없어서 새벽기도를
병자를 찾아가신 예수님을 따라 예수님의 생애 가운데 병자를 직접 찾아가신 이야기는 사복음서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모든 일을 감당하시느라고 몰려오는 사람들 때문에 식사할 겨를도 없었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내가 원하노니” 라는 병자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아
풍성한 공급자 하나님 -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사람들 (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실 때 우리 쓸 것을 풍성하게 채우시리라는 그분의 선하신 약속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분을 간증하면서 온갖 고통과 굶주림과 우리를 궁상과 불평만을 하도록 만드는 것 같은 이미지를 주는 간증문을 보면서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증명하는 일을 해야 된다고 다짐
풍성한 공급자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사람들 저는 성경을 매일 눈에서 띠지 않고 주의해서 듣고 묵상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것 외에 많은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또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보여주는 모범으로 인하며 계속하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시간을 쪼개지 않으면 성경이나 책을 읽을 시간은 없을정도로 일
이해 할수 없는 새 마음 예수님께서 왜 제자들에게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하여 성령을 받으라는 말씀에 새로운 묵상을 오늘 하게 되었습니다. 담도암 말기로 수술을 하려고 절개하였다가 그냥 덮어버린 박명순 자매와 오늘 기도를 하면서 느낀 묵상이었습니다. 손을 잡고 기도를 하면서 그 손으로 식당에서 4 년 일을 하는 동안 뼈뼈지게 일을 했다는 한국어의 표현을 생각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마14:1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불쌍히 여기사 병자들을 고치시는 마음을 알고 있기에 아픈 사람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강남성모병원을 우리 집에서 가려면 지하철을 타고 걷는 시간과 그곳에서 머무는 시간을 합치면 모두 다섯 시간을 잡고 움직여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