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그리스도인 입니까? 아니면 교인입니까? 많은 사람들은 교회에 다니고 있으면 당연히 자신이 그리스도인이지 무슨 이런 질문이 있는가 라고 황당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대부분은 교회에 다니고 있을 뿐 그리스도인이 전혀 아닙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삶속에서 그리스도가 함께 하는 발자취를 날마다 매 순간마다 불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교회만 왔다 갔다 하고 성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것은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그리스도인이 되면 세상 즐거움을 하나님이 다 뺏어 가고 고난의 길을 걸어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실은 반대라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리스도인이 되어 누리는 평안이나 기쁨은 세상사람이 알수도 없는 세상에서 취할 수도 없는 귀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면서 사랑을 하고
피해자와 가해자 교통사고가 나서 차가 부서지고 인명피해가 나면 경찰은 급히 출동하여 시시비를 가리는 것이 중요한 업무이기에 그것을 먼저 따지지만 병원에서 출동한 엠브란스는 피해지던 가해 자던 급히 사람의 생명을 치료 햐는 것이 우선이라는 글을 읽고 전적으로 동의 했습니다. 한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 자신이 피해자 이고 상대방은 가해자로 이야기합니다.
주님의 신부 성경에는 우리와 주님의 관계를 여러 가지로 “주님의 제자”, “친구”, “군사” 등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 중에 최고의 아름다운 표현은 주님의 신부 인것 같습니다. 주님의 신부라니....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는 단어입니다. 그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생각하며 주님에게 어울리는 신부의 과정을 우리는 이 인생길에서 배워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 [마11:12]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진심으로 주님이 다스리시는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듯이 헐떡이며 사모합니다. 장집사님은 고된 식당일을 하면서도 성경읽기에 최선을 다해 일주일에 190 장을 넘게 읽기도 하는 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처음에 토요일 6
어떠한 사랑을 베푸사 요일 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우리는 다음의 비유를 다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한 사람이 물에 빠졌습니다. 부처나 공자는 어떻게 해서 빠져 나오는 것을 설명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방법
사랑을 배우는 과정에서 ‘부모’ 라는 이름의 청지기 진실된 어머니는 자신에게 돌아올 대가를 생각지 않는다. 단지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로 생각하며 교육을 하나님의 일로 생각하고 하나님께 의탁하며 그 자녀를 하나님과 여러 사람을 위해 내어놓을 준비를 한다. -오인숙의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중에서- 자녀를 향한 사랑이 단지 인간적인 것에서 그친다면 우리는
다윗왕에게서 배우는 교훈 우리 모두 하루에 12 장의 성경을 읽기로 하였지만 저는 20 장을 읽기로 작정을 하였습니다. 주일날은 그 20 장을 읽기가 아주 바쁩니다. 그래도 성경 그 자체를 읽는 것을 소훌히 하지 않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오래 전부터 성경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구약에서 저는 다윗왕이 가장 마음에 드는 인물로 제게는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것 히 11:6 믿음 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성경 곳곳에서는 하나님께서 자신이 계신 것을 나타내기 위한 수 많은 기적들을 보이셨습니다 . 그러나 사람들의 비극은 초 자연적인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도
주께서 응답하시고 시 138:3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기도하면서 우리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얼마나 응답하시는지 거의 확신이 없어 합니다. 그러나 기도는 엄청난 힘으로 불도저 같이 문제를 밀어 버립니다. “와기” 그는 이집트에서 온 귀한 신학앵입니다. 귀한 학생이라기 보다 귀한 아들입니다.
크리스천에게는 헤어짐이란 없다 오늘 드디어 김영훈 전도사님은 중국으로 향하여 떠났습니다. 공한은 참으로 묘한곳입니다. 만나러 나갈 때는 기쁜 곳이고 떠나 보낼 때는 마음이 허전합니다. 사랑하는 올가도 그렇게 러시아로 떠나간 지 벌써 4 년이 지났습니다. 곧 만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한번도 못 만났습니다. 스테반은 지난 여름 재 충전의 시간을 이곳에서 가져
크리스천의 부의 개념 눅 12:13-21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