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2) 지난번에 그렇게 오랫동안 교회를 등지고 나오지 않던 성환이는 먼저 아빠의 신장이 나았고 이어서 틀니를 하도록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을 보고도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후 사랑은 그의 마음을 녹였고 그의 어머니의 틀니를 완성할 때 마음문은 더 활짝 열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던 아빠가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시6:9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한 신실한 아빠가 있었습니다. 이 아빠는 성실한 크리스천이었고 가정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은 정 반대되는 아내였습니다. 남편은 열심히 성실하게 일을 하고 돈을 벌어오면 이 아내는 화투치고 사치하고 돈을 낭비하여 부부 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이 나누는자 (2) [눅6: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에서 보면 우리의 이웃사랑으로 “넘치도록” 안겨준다는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넘치도록” “풍성히” 라는 약속이 있는데 왜 우리는 이것을 사
마리린 이야기 마리린은 필리핀에서 온 자매입니다. 지난주에 마리린이 다니던 공장에서 4 개월이나 월급이 밀려서 다른 곳으로 직업을 찾아야 된다고 제게 알아봐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전에도 삼년 계약이 끝나고 이년을 더 연장하면서 필리핀으로 휴가를 갔을 때 일입니다. 바로 떠나기 전에 우리는 성경고부 시간에 “ [눅1:37]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위로부터 덧입는 능력 눅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이 능력이 없이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크리스천으로서 힘 있게 성공적으로 살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능력을 덧입힐 때까지 기다리라고 충고하십니다. 이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을 통하여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 다시 금식하는 목요일이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함께 중보기도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나님이 에디에게 성령세례를 부어 주시기 위해서인지 차를 주차하는 곳에서 에디를 만났습니다.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에디에게 말했습니다. “에디, 나는 에디를 믿어요. 전에 마태복음 5,6,7 장을 짧은 시간에 암송하라고 할때 에디는 순종을 잘했지요. 이번
즐거이 나누는자 하나님께 선한 청지기로써 인정을 받으려면 첫째는 하나님께 기쁘게 드리고 둘째는 즐거이 나누는 자를 성경에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부분에서 즐거이 나누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잠11: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성경 전체의 가르침은 하나님 사랑, 이웃사
2009 년 반년이 지나는 날 우리나라 말에 세월은 쏜 살이라는 표현은 너무나 정확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쏘아버린 화살이 날아가듯이 그렇게 빠르게 지나기 때문이지요. 2009 년이 시작을 했다 싶으면 반년이 이렇게 상반기가 지나고 하반기는 더 빨리 지나가겠지요. 이런 세월 속에서 우리는 항상 사도바울의 표현대로 “달려간다” 는 표현이 맞는 것을 또한 느낍
하나님이 쓰쎴던 사람들 어릴 때부터 교회 안에서 자라나면서 한국교회의 한 역사의 순간들을 눈으로 보면서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70 년대 이후 경제 부흥과 더불어 한국교회는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교회건축을 하기 전까지 한국교회는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이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스텐리 템이 미국에서 한국을 방문하였을 때 기록한 글은 한국교회를 이렇게
병든 자들과 함께 오늘도 애기 지우를 위해 강남성모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애기들만 있는 중환자실은 더 안타까운 마음을 줍니다. 아픈 애기도 애기지만 애기 때문에 마음이 더 아픈 엄마 아빠가 보기 애처롭기에 이분들에게 저는 믿음을 돕기 위해 갑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주님에 초점을 맞추는 믿음의 눈을 보는 것을 제가 도와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
항상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 [고후2:14]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투병을 하고 있는 분들과 같이 기도를 하다보면 늘 파도를 타는 기분입니다. 그분들이 이기면 같이 기쁘고 힘들어 하면 같이 힘들고. 오늘 아침에는 이 감정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감정 속에는
삼일 동안 수련회 보통 교회에서 하는 수련회는 어디 좋은 곳에 가서 자면서 쉬어 가며 말씀도 듣지만 주로 노는 시간이 더 많은데 우리는 집중적으로 오전 오후 강의를 들으니까 전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오직 예수님만 생각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삼일동안 치과문을 닫고 오후에만 진료를 보았습니다. 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고 예수님이 누구인지 전도 받은 방학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