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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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치유자 하나님(6) 또 한번 심각하게 제가 다친 것은 토요일 새벽 성경공부를 인도하러 갔 날입니다. 토요일 새벽 6 시에는 언제나 신학생들과 그 외에 동역자 몇몇 분들과 같이 성경공부를 합니다. 지금의 삼위교회가 아니고 처음 교회가 있던 곳은 본당 문을 열고 계단 한층을 내려가면 지하 식당이 있고 우리는 늘 그곳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본당 문을 컴
올가전도사님은 러시아에 김영훈전도사님은 중국에 나라 전도사님은 몽골에 각각 책을 일곱권정도를 보냈습니다. 저는 처음에 중국에 신앙책은 잘 도착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하고 특히 권수가 많다고 박정화전도사님께 들어서 중국에 안전하게 들어가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몽골에도 잘 받을수 있게 기도했습니다. 이 두곳은 사일만에 모두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러시아에
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4) 지금으로부터 9 년전 오월에 병원에 종합검진을 받았습니다. 그때 산부인과 의사는 제게 자궁에 좀 이상이 있는 것 같다고 당장 내일 입원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같이 많인 환자들을 치료해 본 경험이 있고 질병이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그 다음날 입원하라고 하는 그분의 말을 따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후
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3) [요일1:7]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건강을 아주 나쁘게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방콕”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서로 사귐이 있는 것이 빛 가운데 사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밖에서 사람들과 교제를
마마 안녕히 게시죠? 저희 부족한 것을 보시지 않하시고 저를 인도하시고 아낌 없이 가르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저를 주님 안에서 더욱 더 성속한 사람으로 만드신이 감사드립니다. 마마 그리고 마지막에 보내 주신 책들을 거이 다 읽었어요. 아주 좋은 책이고 배울것들도 많고, 성경 보는 재 눈이밝아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재 귀를 더 열었던
유일한 치료자 하나님 (2) 시103:1-5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
유일하신 치료자 하나님 사람들 중에 85-90% 가 질병에 시달리고 있으며 고통 받고 있기에 이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면서 치료하는 하나님을 더 알기를 원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질고를 담당하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건강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승리를 약속하신 주님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롬8: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항상 이기게 하시고 모든일에 넉넉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기게 하신다고 하였는데 우리는 과연 그
하나님이 주신 치유를 유지하는법 하 간호사님이 하나님 말씀으로 그렇게 아름답게 건강한 모습이 된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치유하여 주신 우리 몸을 어떻게 관리 할 것인가에 관한 도움이 되는 글을 읽고 여기에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이 글은 해긴 목사님이 쓰신 책에서 읽은 내용이며 실지로 우리 주위에 치유를 받은 사람들의 그 후의 모습과도 동일한 역사
그시로 나음을 입으니라 [마8:13]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믿음이 주님의 말씀앞에 합쳐질때 즉시 치유를 받는것을 보면서 너무나 아름다워진 한 분의 간증을 소개 합니다. 이글은 회지에는 실렸지만 이 공간을 통하여 읽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소개합니다. 이 분의 간증은 예수님을 만난 즉시 새로운
어버이날 해마다 어버이날이면 여섯 분의 선물을 준비했는데 어느새 반은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여섯 분 중 네 분은 일산에 사셔서 같이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드리곤 했는데 오늘은 경기도 좡주 묘지까지 부모님을 뵈러 갔습니다. 이제는 찾아가도 반가워하는 대화를 나눌 수 없는 거리가 생겼습니다. 그곳에 가니 우리 아는 분들을 많이 뵈올 수가 있었습니다. 오빠,
널리 퍼지는 경건훈련 [딤전4:8]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 라 우리 모두가 성경읽기에 몰입하여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말씀을 눈에서 뛰지 않고 마음에 새기는 훈련을 하다 보니 이제는 시간을 아껴서 어떻게 하면 성경을 더 읽을까 하는 경건훈련이 되어 진다고들 고백합니다. 그 결과 아직 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