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하신 공급자 하나님 -세상 사람들의 재물
우선 이 신실하신 하나님이 하신 일을 전하기 전에 세상에 방법으로 재물과 자기의 성을 쌓은 사람들과 하나님이 쥬신 모든 것과의 이 세상 삶에서 다른 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돈의 전쟁”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 관심이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재물을 쌓아 놓을 수 있을까? 그러면 행복할 수 있겠지? 라는 기대 속에서 살아갑니다.
세상 사람들의 경험의 말로 돈을 버는 척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어느 날 집사님과 같이 나눈 대화입니다.
첫째 남자들은 돈을 벌면 제일먼저 하는 것이 자동차를 바꾼다.
둘째 더 많이 벌면 집을 바꾼다
셋째 그 이상이 되면 여자를 바꾼다
이와 같은 경우는 돈을 벌어서 그 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의 평균적인 이야기입니다. 그 결과 그 집안은 돈으로 인하여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그들은 재물을 만졌을는지는 몰라도 참 행복과 진정한 기쁨과 평강을 모릅니다.
시127:1-2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반대로 그 돈을 계속 유지하기도 믿을 수도 없는 현실을 성경에서는 다음과 같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어느 날 한 순간에 독수리가 날아가듯이 날아간 재물을 보며 그들은 한숨을 짓습니다.
잠23:4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될까요? 성경에는 이러한 상황이 될 것을 우리가 어디에 투자를 하고 있는지 그 대로 거두는 것을 이미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세상 사람들이 육체를 위하여 심었기 때문에 썩어질 것을 거두게 되었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사람은 성령의 지시대로 하였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을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심고 계십니까? 만약 자신의 욕심대로 생각대로 심는다면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심고 슬퍼하게 될 것입니다.
갈6:7-8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더 허기진 배” 에 관한 드라마를 오래전에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처음 이 부부는 아무것도 없는 단칸방에서 신혼을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가난하였지만 서로 상추 쌈을 싸서 먹여 주며 이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닐인가부터 한국에 불어온 부동산 붐을 보고 이 부인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였습니다. 돈을 꾸어서 라도 하면 돈을 벌던 시간들이 있었던 시간을 기억합니다. 당시 온 국민이 그곳에 눈길이 가 있었던 시간입니다. 그 남편은 부인에게 황금알을 낳는 부인이라고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엄청난 부를 드디어 소유하게 되어서 빌딩이 몇개가 되었고 매일 백화점에 가서 쇼핑하는 것이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남편은 남편대로 부인은 부인대로 바람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가난했을 때의 애정은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엄청난 돈을 들여서 과외를 시켰지만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탈선을 하였습니다.
자신의 젊은 비서 남자와 바람이 난 부인은 그 젊은 남자에게 한숨을 쉬면서 하는 말이 돈은 생겼는데 “배는 더 허기진다.고 고백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거의 대등소이 하기 때문에 외국에서도 하나님 없이 돈을 모으는 사람이 행복하지 않은 것을 동일하게 보았습니다. 미국에 어느 집은 관광지로 소개한 그 집은 수용장의 밑에 그어 놓은 줄이 금으로 되어 있으며 가족들만 보는 극장도 집에 있었습니다. 그집의 정원은 가이드의 말로 한국의 경기도 정도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집의 손녀딸은 납치를 당한적도 있었으며 아주 불행한 삶을 살았다고 들려주었습니다.
또 다른 집은 정원이 미국 사람이면서 여자를 여러 명 두고 살면서 그중에 일본 여인도 끼어 있었기에 일본 여자가 사는 쪽은 일본식 정원을 미국에 꾸며 주고 살았고 다른 곳은 서양식 정원으로 꾸며 있으며 그 집의 크기도 상상하기가 어려울 정도고 컸습니다. 그 넓은 집에서 여인들이 겪었을 질투와 갈등이 영화장면 처럼 스쳐갔습니다.
미국에 총을 만들어서 부자가 된 집도 모든 식구들이 죽었습니다. 나중에 며느리만 살아 남었는데 밤마다 귀신들이 나타나서 “내 집 지어달라”고 하여 이 며느리는 집을 계속 이어서 짔다 보니 그 집은 미로 같은 집이 되어 관광지가 된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거부의 경우이지만 부모가 건전한 하나님을 아는 마음을 심어주지 않고 돈을 벌었을 경우 그 형제간은 거의 부모가 돌아가시면 재산 싸움으로 법정으로 가는 것은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보는 경우입니다. 그런데도 그런 재물이 부러우십니까? 더 허기진 배가 어떤것인줄 알고 싶으십니까?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경외하는 자에게 약속한 말씀이 우리의 소망이며 우리에게 그대로 나타날 것을 시편 112 편의 말씀으로 좌우명을 삼기로 우리 같이 아멘으로 받기를 바랍니다.
시112:1-6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시로다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