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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적인 성령님

마마킴||조회 6,962

인격적인 성령님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어제 직장예배에서 한 여집사님이 제게 왔습니다. 이분은 강남에 지식인들이 많이 모이는 교회에 다녔는데 목사님이랑 신자들도 좋고 자신도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칠년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체험해 보고 싶고 방언도 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고 제게 물어서 우리 기도모임에 오시면 그 방에 들어오시는 분들의 90% 가 다 방언을 받게 된다고 하니 오늘 당장 왔습니다. 얼마나 하나님께 목말라하고 사모하는지 우리 기도모임 10 시에 도착하려면 그분이 사시는 곳에서 8 시에는 나와야 하는데 상관이 없다고 하면서 한숨에 달려왔습니다.

같이 기도하자마자 그렇게 사모하니까 금방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여 아주 유창하게 계속 방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기뻐서 엉엉 울었습니다. 그렇게 순수한 영혼이니까 금방 방언을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성령이 임하시면 한 영혼은 그 임재를 체험합니다.

우리의 기도모임이 끝나고 직장암 삼기에다가 감상선암까지 발견한 분을 댁으로 찾아갔습니다. 이분은 자신이 아픈 것을 다른 사람들이 아는 것을 싫어하시기에 댁에서 은밀하게 기도해야 했습니다. 한참을 운전을 하고 댁으로 가니 병원에서 방사선 치료를 받고 와서 누눠 있었습니다.

자신은 믿음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즈음 매일 문자나 전화로 그분을 격려 했더니 이제 두려움은 없어지고 마음이 평안을 찾으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같이 하나님말씀을 일고 찬양을 하면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분의 손을 잡고 기도하자 이분도 아름다운 방언으로 기도하시 시작하였고 방언찬송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충만한 기도를 하고 나니까 아픈 분 같지 않지 않게 성령체험으로 기쁨에 눈은 반짝거리며 생기가 돌았습니다. 그리고 기대하는데 갑자기 “나같은 죄인 살리신” 찾양이 나오는 것이 신기 하다는것 임니다. 이분도 한 시간 이상 유창하고 아름다운 방언을 하였습니다. 오늘 두분다 그렇게 예쁜 방언을 받었습니다.

아픈 분 같지 않게 새로운 기쁨에 젖었습니다. 성령은 인격적인 영이라 우리가 겸손하게 초청하면 갈급한 영혼이던 설사 성령에 관심이 없어도 기도하는 사람이 요청에 의해 임하시는 것을 봅니다. 이렇게 마음이 평안해 질수가 없다고 기뻐하시는 것을 보니 우리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강남에서 오신 분은 박미라집사님이 차를 가지고 와서 같이 타고 가면서도 여기 저기 전화를 해서 새로운 체험을 자랑 하더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분에게 성경을 읽을 것을 권면하였습니다. 그분은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성경을 읽지 않으면 늘 우리는 깊은 하나님의 뜻을 잘 헤아릴수가 없습니다.

인격적인 성령님이 만져 주시면 사람들은 눈물로 감격으로 깊은 은혜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는 것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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