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아침 새벽기도를 마치고 아름다운 언너로 제게 보내온 메일을 혼자 보기 아까워 여기에 올립니다. 성경을 자세헤 읽다보면 그것은 보통 인간이 쓰는 언어가 아니고 하늘나라 언어인것을 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을 알아듣기 어려워 하고 특히 말끼를 잘 못알아 듣는데 이 말씀을 깨달은 자매는 지금 아직은 몸이 불편한 장애의 옷을 입고 있으나 곧 벗어 버릴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권사님,
우리 아빠께서는
각 사람에게마다
성령의 은사를 골고루
나누어주셨지요
그것을 어느 곳에, 어떻게
아빠의 뜻에 맞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요
그래서 더욱 기도의 힘이 필요한거구요
너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만민에게 가서 내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음성이 천둥 치듯 귓가에 들려옵니다
저의 부족한 삶으로 주님의 증인 되기를
소원합니다 성령이여 도우소서 권고하소서
사랑하는 권사님도 복되고 아름다운 주일
보내세요 기도 속에서 늘 만남을 기뻐하며
감사해요^^
주님 보시기에 전 너무 부족하고 미련한
사람이랍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하늘의 지혜를 얻도록.
날마다 기도와 말씀과 찬양으로
우리의 영혼과 육신이 새 힘을 얻어
독수리 날개치듯 천국을 향해 높이 높이
날아 올라가요
다음 주면 얼굴과 얼굴이 맞대어 볼 수 잇어 좋아요
우리는 참 행복한 사람들이예요
만나기만 하면 예수님 이야기로 꽃을 피우니 말이예요
아빠의 아들 딸들은 생각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지요
그 안에 성령님이 계셔서인가봐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면 참 좋겠어요
하늘아빠, 저희를 복음의 파수꾼으로 사용해주소서
내일은 어떤 말씀으로 먹여주실까요? 생각만 해도
기대와 흥분으로 가득 차요
사랑하는 권사님.
아빠의 품 속에서 편히 쉬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