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인생 - 예방의학
신약 구약이 우리 몸에 건강을 가져 온다는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보통 웃지만 그것은 제 말이 아니고 성경에 있는 말씀입니다.
잠4:20-22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금년 초부터 하루에 최소 12 장 이상의 성경 읽기를 해서 가장 늦은 사람들이 4 월말에 전체 통독 일독이 끝나는 것입니다. 약 30 명이 이 성경읽기에 동참을 하여 그중 이득을 끝낸 사람들도 있고 나머지 세 명은 이번 주에 끝나는 것으로 좋은 성과를 마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하나님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것을 주님 앞에 갈 때 까지 할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성경말씀에 온 육체의 건강이 된다는 것을 우리 눈으로 볼수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성경을 단순히 지식을 얻거나 아니면 비판하는 눈으로 보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 말씀으로 잘 듣고 새긴 사람들은 모두 눈이 반짝거리며 생기가 도는 것을 우리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습니다.
[행17:11]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베뢰아 사람들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날마다 성경을 상고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되는 결과가 되었고 그 하나님께 인생의 모든 짐을 내려놓기에 그렇게 생기가 나는 사람으로 바꾸인 것입니다.
낮에 한가한 사람들이 그렇게 성경을 읽은 것이 아니고 아주 생활들이 바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읽게 되었습니다. 절대적으로 말씀을 먹게 하기 위하여 우리는 매주 노트에 일주일동안 읽은 분량을 자기 이름 옆에 쓰게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의 분위기는 성경을 읽지 않고는 안 되는 분위기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럿이 함께 읽어 와야 하기 때문에 다 같이 읽는 분위기가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육체에 건강을 가져오다니요. 사실이랍니다. 한번 실험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아픈 다음에 치유를 위해서 기도할 필요가 없이 예방 의학이 되어 돈 들지 않는 거저 주어진 보약이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두려움에서 자유화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그것은 건강에 아주 치명타를 가져오는데 그 두려움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는 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말씀을 통하여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뵙게 되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면서 그 말씀을 깨닫게 해 달라고 구하면 성령님은 정말 조명을 비취어 주시면서 우리에게 어둠에서 살지 않도록 그 생명의 말씀을 가르쳐 주신답니다.
돈 들지 않고 거저 먹을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 한번 먹어보세요. 그러나 당신을 위하여 누가 대신 먹어 줄 수는 절대 없는 것이랍니다. 남이 먹는 것을 얻어먹는 것은 결코 당신에게 스며들고 흡수하지 못합니다. 스스로 먹지 않고는 영원히 어둠속에서 나올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당신을 모든 위경에서 건져주십니다.
[시107:20]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